인당 최대 100억원까지...오는 12월 10일 만기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특판 채권은 전국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유입 자금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만기일은 오는 12월 10일이며, 인당 최대 100억원까지 주문할 수 있다.
국가가 직접 발행하는 국고채는 최고 수준의 신용도를 기반으로 원금 손실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표적 안전자산이다. 만기가 짧고 확정되어 있어 단기 유동성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려는 투자자에게 유용하다.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주식 등 변동성 자산의 리스크를 분산하고, 안정적인 만기 수익을 확보하려는 투자 수요에 맞춰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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