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오전 09시58분 전장대비 4.93% 오른 7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KB증권은 정혜정 연구원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대형 원전 건설에 대한 미국 정부의 확고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프로젝트의 착공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5월 초 이후 하락해 연초 대비 0.4% 낮아지는 등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다"면서 "그러나 업황 전망에 대한 큰 변화는 없으며 오히려 미 정부의 지원으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2% 증가한 19조원, 영업이익은 58.2% 늘어난 1조2000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 대비 1.9%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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