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16:21
'버닝썬'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말레이시아 사업가 조 로우의 뉴욕 펜트하우스가 최근 3000만 달러(약 353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미국 다수 부동산 매체는 도피중인 말레이시아 부패 사업가 조 로우 소유 뉴욕 타임워너 펜트하우스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3000만 달러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고 전했다. 이 매체들은 횡령 혐의로 도피중인 조 로우의 5000평방피트(약 140.5평) 맨해튼 펜트하우스가 3000만 달러에 부동산 시장에 나왔다며 이는 2011년 뉴욕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동산 거래 중 하나였던 조 로우가 지불했던 금액보다 55억 달러(약 6억 원) 낮은 가격이라고 밝혔다. 타임 워너 빌딩 76층에 위치한 이 펜트하우스2019.07.17 15:26
할리우드 영화배우 겸 코미디언 故 그루초 막스(Groucho Marx)가 소유했던 캘리포니아의 할리우드 힐즈(Hollywood Hills)의 저택이 370만 달러(약 44억 원)에 팔렸다. '로스엔젤리스 타임즈'는 1940년대 리젠시 스타일 집으로 불린 그루초 막스와 그의 형이 소유했던 주택이 이달 5일 약 370만 달러에 매각됐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매체는 막스 형제는 1949년 당시 3만5000달러(2019년 시세 환산 시 약 37만5000달러 상당)에 이 저택을 매각했다고 부연했다. 그루초 막스는 1940년대에 유명한 배우로 TV, 라디오,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이 저택은 1935년 경 건축됐다. 약 1/4에이커(약 300평) 규모의 대지에2019.07.12 13:30
'성형외과의 아버지'로 불리는 해롤드 길리스(1882~1960) 경이 살았던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 저택이 최근 1600만 파운드(약 235억 원)에 팔렸다. 영국 다수 부동산 매체는 고 해롤드 길리스 경이 살았던 런던 햄스테드 벽돌 저택이 지난 7월 초 매각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뉴질랜드 출신 성형외과 의사인 해롤드 길리스 경은 1차 대전 때 사용됐던 미사일, 독가스 등 각종 신무기로 얼굴이 무너져 내린 병사들을 대상으로 한 안면 재건 성형 수술로 명성을 떨쳤다. 프랑스 전선에서 돌아온 그는 안면 재건을 위한 특별 병동을 설립하는 데 힘썼다. 영국 퀸즈 병원은 부상당한 병사들의 얼굴 재건에 헌정됐다. 국립육군박물관의 길리2019.05.14 14:25
슈퍼리치 집 구조는 어떻게 생겼고 가격은 얼마일까? 전 뉴욕 양키스 구단주 故 조지 스타인브레너의 플로리다 주 템파에 있는 저택이 지난 7일(현지 시간) 575만 달러(약 68억 원)에 매각됐다. 2층 구조인 이 저택은 조지 스타인브레너와 그의 아내인 조안이 지난 2000년 380만 달러(약 46억 원)에 구매한 것으로 대지 1만3480평방피트(약 379평)에 침실 7개, 욕실 9개, 수영장 1개 등을 갖추고 있다. 그들은 2001년에 이 주택을 크게 확장하고 재건축했으며, 원래 주택의 일부만 남겨 두었다. 1958년에 지어진 이 집은 팔마 시아 골프장(Palma Ceia Golf Course)을 내려다보고 있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한다. 대지 0.94에이1
UAE 돈줄 막히자 독자 돌파…프랑스, 라팔 F5에 핵 싣는다
2
美 유명 방송인 "XRP 글로벌 중앙은행·정부가 이미 낙점" 폭탄 발언
3
英 엔지니어링 품은 삼성중공업, 8만8000㎥ 가스선 항로 연다
4
45년 지킨 K1A 떠난다…더 멀리 쏘는 K17이 연 특수전 새 장
5
XRP 레저 메인넷 개편… 이르면 11일 활성화 카운트다운
6
'불장'이 두려운 정부, 규제 되돌림 불 보듯
7
환율 3분기 210원 이상 급락...美 물가·엔화가 추가 하락 가른다
8
320km로 날아가 드론 잡는 中 H-07 양산… 韓 방공망 단가 전쟁 번진다
9
삼성·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재고 열흘 밑돌아…내년 품귀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