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10:23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설에 조기 지급되는 정산금은 총 500억원 규모로, 지급 대상은 CU와 상품 및 물류 등을 거래하는 100여 개의 소규모 업체들이다.BGF리테일은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어려운 대내외적 경제 상황을 반영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집행을 돕고 상생경영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통상 월 중순에 지급되는 정산금을 약 일주일 가량 앞당겨 지급하게 됐다.이처럼 BGF리테일은 지난 2013년부터 현금 수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정산금을 사전에 지급해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 있다.정산금2026.02.06 10:22
NS홈쇼핑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실용성과 구성 만족도를 모두 고려한 ‘쿡셀 세라믹 더블 블랙큐브 프라이팬 풀세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에 세라믹 코팅을 적용한 프라이팬 풀세트로, 프라이팬과 웍, 구이팬은 물론 가마솥과 찜기, 인덕션까지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 요리부터 명절 상차림까지 폭넓은 조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의 완성도를 높였다.본품 구성으로는 세라믹 더블 프라이팬 22cm·28cm, 세라믹 더블 궁중웍 28cm, 세라믹 블랙 양수 구이팬 36cm가 포함되며, 구이팬에는 복합유리뚜껑과 스트레이너를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정담 구운 곱창김(14g)을 더해 명절2026.02.06 10:16
코웨이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27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1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코웨이는 6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2% 오른 4조 9636억 원 영업이익은 10.5% 증가한 8787억 원으로 집계됐다. 혁신 신제품 신사업 확장 글로벌 역량 강화 등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이끌어내며 국내 및 해외 모두에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2025년 코웨이 국내 사업은 전년 대비 11.0% 성장한 2조 865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얼음정수기 및 비렉스(BEREX) 침대2026.02.06 10:15
G마켓과 옥션이 명절 연휴를 앞두고, 외식 상품권 e쿠폰을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12일까지 ‘샤브올데이 금액권 단독 10%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금액권으로, 3만원권, 5만원권 및 10만원권 3종이다. G마켓과 옥션에서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한정된 수량으로 선보이는 만큼, ID당 각각 3장씩 구매할 수 있다. 금액권은 구매일로부터 90일 내에 사용 가능하며, 평일과 주말은 물론, 설 연휴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당 금액권을 중복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주변 지인에게 부담없이 전할 수 있는 ‘메가MGC커2026.02.06 09:44
KT&G장학재단은 지난 4일 한국소년보호협회에 ‘2026년 상상리스타트(RESTART)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상상리스타트 장학사업’은 법무부 산하 한국소년보호협회와 협력해 위기 청소년들 중 생활태도가 모범적인 청소년을 선발해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KT&G장학재단은 2016년부터 11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70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정착과 진로 선택을 응원해왔다.올해는 11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한다. 장학금은 검정고시 준비, 자격증 취득 등 교육 지원과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2026.02.06 09:38
지난해 롯데쇼핑의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6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3조 7384억원, 영업이익 547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 신장하며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4분기 매출은 3조 5218억 원으로 1.3%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백화점 대형점 중심의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2022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매출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백화점 내 외국인 매출은 거래액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7천억 대를 기록했다. 아울러 4분기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대형점과 우수고객 매출이 신장하2026.02.06 09:24
한샘은 겨울철 외부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중문 신제품 2종 ‘알토(ALTO) 양방향 스윙’과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해 슬림한 디자인과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알루미늄은 목재 대비 강도가 높아 프레임을 더욱 슬림하고 높게 제작할 수 있고, 습기나 온도 변화에 강해 구조적 안전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매끄러운 도장 공법을 적용해 더욱 정교하고 세련된 마감을 완성했다.‘알토(ALTO) 양방향 스윙’ 중문은 안팎 어느 방향으로든 180도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적용했다. 좁은 복도형 현관에서도 동선 방해2026.02.06 09:02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여아 프린세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엠걸즈(Roemgirls)’가 2026년 SS(봄·여름) ‘러블리 데일리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로엠걸즈는 4~9세 여아를 타깃으로 공주 감성의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린세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등교와 나들이 등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웨어 중심 상품을 선보이며 여아 고객을 공략하고 있다.지난해 11월 출시한 ‘오로라 패딩’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에 처음 선보인 상품은 ‘라운드넥 캉캉프릴 조거 셋업’과 ‘부클패치 배색 야구점퍼’다.2026.02.06 08:55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약 431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입점 파트너(업주)에게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기 정산은 △배민1플러스(한집배달·알뜰배달) △오픈리스트(가게배달) △배민포장주문(픽업) △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를 이용 중인 모든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기 정산이 적용되면 파트너는 기존 정산 일정 대비 최대 6일 빠르게 거래 대금을 수령할 수 있다.예를 들어 11일에 발생한 주문에 대한 거래 대금은 기존 정산 기준대로라면 설 연휴가 끝난 19일에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영업일 2일 후인 13일에 받을 수 있다.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배민셀프서비스2026.02.06 08:51
코웨이가 2025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현황을 공시하고, 주주 환원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코웨이는 지난해, 2027년까지 △매출 5조 원 초과 달성 △주주환원율 40% △영업이익 대비 순차입금(Net Debt/EBIT) 최대 2.5배 이내 운용 △거버넌스 선진화 등을 핵심 지표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이후 코웨이는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행 현황을 자체 점검하고 보완 과제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공시는 그간의 실행 성과와 향후 세부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밸류업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매출 성장 목표 조기 초과 달성...2022026.02.06 08:46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콰삭킹’ 출시 1주년을 맞이해 오는 19일까지 할인 쿠폰부터 메뉴 교환권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콰삭한 파티(PART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뿌링클’에 이어 또 한 번 업계를 대표하는 치킨으로 등극한 ‘콰삭킹’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고, 그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2월 선보인 콰삭킹은 ‘뿌링클’에 이어 지난해 매출 점유율 2위를 차지했으며, 출시 1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700만 개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벤트는 bhc 앱에서 참여 가능하며, 총 3가지 프로그램으2026.02.06 08:42
CJ제일제당이 다양한 맛과 형태의 치킨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 ‘CJ 닭강정’,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4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잇따라 선보인 제품들로, 이처럼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2025년 CJ제일제당의 치킨 판매는 1200만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판매량과 매출을 기록했다. 약 3초마다 한봉씩 팔린 수준으로, 전문점 수준의 맛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에 주효했다.히트작 ‘고메 소바바치킨’의 네번째 맛인 ‘레드핫 순살’은 중독성 있는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6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7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8
이란 “일본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허용”…선별적 봉쇄 신호
9
테슬라, 4조 원대 중국 장비 '싹쓸이'…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도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