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해임에 대해 아든트 레저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10월 발생한 드림월드 테마파크 놀이기구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로 4명이 사망한 것에 대한 조치 중 일부로 해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아든트 레저 회장 조지 베나도스(George Venardos)는 “데보라의 리더십은 우리 회사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드림월드의 견고한 미래 성장을 위해 노력했다”며 “우리는 데보라에게 다국적 기업 운영, 재무관리 등 더 많은 것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든트 레저는 드림월드의 CEO 데보라 토마스를 대신해 나인 엔터테인먼트의 최고 운영 책임자를 역임한 사이먼 켈리(Simon Kelly)를 내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