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18:28
LX홀딩스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최성관 최고재무책임자(CFO·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3일 LX홀딩스에 따르면 최 전무는 회사 재경 및 법무 등을 맡아 그룹 전반의 주요 재무 현안 및 경영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관리했다. 그룹 중장기 재무 전략을 고도화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재무 구조 강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최 전무는 ㈜LG 재경팀(부장), LX세미콘 CFO(상무)를 역임한 데 이어 2022년 LX홀딩스 CFO로 자리를 옮겼다.이와 함께 LX홀딩스는 김선진 법무담당(책임)을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 최고인사책임자(CHO)로 김진혁 LG생활건강 인사담당(상무)을 전무로 영입했다. 김진혁 전무는 인사 전략 및2023.03.27 10:51
지난해 말 LX세미콘에서 LX홀딩스로 이동한 최성관 CFO(최고재무책임자‧상무)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LX홀딩스는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소재 본사 건물 강당에서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주총에서는 최 CFO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그는 LG유플러스, ㈜LG, LX세미콘 등에서 회계, 금융, IR 등 재무 전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한 재무 전문가로 LX홀딩스의 안정적 재무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또한, LX홀딩스는 이번 주총부터 전자투표제 도입을 통해 주주들이 주요 경2022.11.30 17:35
LX홀딩스는 그룹 차원의 미래 준비를 위해 지분 100%를 출자해 LX MDI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형모 LX홀딩스 경영기획부문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해 LX MDI 각자대표로 선임, 최고경영자(CEO)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LX홀딩스에 따르면 ‘LX MDI(Management Development Institute)’는 그룹 계열사의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 컨설팅, IT‧업무 인프라 혁신, 미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대·내외 경영 환경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리스크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사실상 그룹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중장기적으로2021.07.07 08:54
LG그룹은 지난 2003년 국내 주요 그룹 가운데 제일 먼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가장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LG그룹의 지주회사인 LG의 지분 분포는 구본무 회장이 지난 2018년 5월 별세하면서 소유하고 있던 주식의 78%가 구광모 회장에게 상속되면서 구광모 회장의 지배권이 더욱 공고히 됐습니다. 올해에는 LG그룹이 인적분할하면서 5개 계열사가 구본준 LG그룹 고문(현 LX홀딩스 회장)의 지배 체제로 넘겨지면서 LG그룹의 지배구조가 마무리되는 모습입니다. 과정에서 LG그룹의 지주회사인 LG는 기업분할 시 인적분할을 적용했고 LG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을 분할할 때에는 물적분할을 실시해 LG의 기업분할이2021.07.05 18:56
LG는 LG와 LX홀딩스로 기업분할을 한 후 주가가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LG가 카카오모빌리티에 1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신사업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그다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LG는 5일 전일보다 0.20%(200원) 오른 10만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29만3000주로 전일에 비해 30% 가량 줄었습니다. 이날 주가는 기업분할 직전보다 20% 하락한 수준입니다.LG는 올해 5월 1일을 분할기일로 LG와 LX홀딩스로 인적분할 했습니다. LX홀딩스도 상장 시가인 1만2650원에 비해 13% 가량 하락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4만6000주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4만5000주, 기관은 1000주를 각각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6거래일째2021.05.29 20:22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LX홀딩스가 'LX' 상호·상표 사용과 관련해 각자의 분야를 존중해 함께 사용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LX국토정보공사는 ㈜LX홀딩스와 27일 서울 강남구 LX공사 서울본부에서 'LX 상호·상표 사용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에는 LX공사 김정렬 사장과 LX홀딩스 송치호 사장이 참석했다.LX공사와 LX홀딩스는 신설회사인 LX홀딩스 측이 기존 LX국토정보공사의 'LX' 명칭을 사명으로 추진하면서 갈등을 빚었으나, 각자 영위하고 있는 사업과 관련해 특허청에 출원 또는 등록된 상표의 사용을 상호 존중하기로 했다. 또한 상생과 상호협력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각자의 사업을 발전시키기로 했다.LG그룹에서 분리 출범한2021.05.04 13:16
"우리 안에는 1등 DNA와 세계를 무대로 하는 개척 정신이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세계로 나아가자." (구본준 LX홀딩스 회장)LX그룹이 이달 1일 LG그룹에서 분리돼 출범했으며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다만 LX그룹 창립기념식, 현판식 등 별도 행사는 열리지 않았다. LX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LX홀딩스는 3일 구본준 LG그룹 고문을 LX홀딩스 초대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했다. 회장직을 맡은 구 회장은 출범사에서 “1등 DNA를 LX그룹 전체에 뿌리내리고 가장 소중한 자산인 사람을 통해 구성원 모두의 자랑이 되는 좋은 기업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LX홀딩스 자회사는 LG상사, LG하우시스, 실리콘웍스, L2021.03.26 11:36
LG그룹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주주총회에서 LG상사, LG하우시스, 실리콘웍스, LG MMA 등 4개 자회사 출자 부문을 분리해 신설 지주회사 LX홀딩스를 설립하는 지주회사 분할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특별결의 사안인 분할 안건은 전체 주식의 3분의 1 이상, 주총 참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되는데 LG 주총 총 참석률은 89.2%였으며 이 가운데 76.6%가 찬성했다.분할안건이 승인되면서 LG그룹은 존속 지주회사 ㈜LG와 신설 지주회사 ㈜LX홀딩스 등 2개 지주회사로 재편돼 오는 5월1일 공식 출범한다. 두 지주회사는 독립과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해 사업관리 영역 전문화, 사업구조 고도화 등을 통해 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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