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8 17:04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 방송인 장성규, 배우 김선호가 '2020 MBC 가요대제전' MC를 맡는다. MBC는 8일 임윤아, 장성규, 김선호가 '2020 MBC 가요대제전'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장성규와 임윤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동 진행을 맡게 됐다. 여기에 최근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김선호가 MC를 맡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매끄럽고 깔끔한 진행 솜씨를 자랑하는 임윤아는 지난 2015년부터 'MBC 가요대제전' MC로 줄곧 박탈돼 6년째 시청자들과 만난다.'MBC 가요대제전'은 매년 12월 31일 밤 방송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 '가요대제전'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높2017.12.31 21:28
‘2017 MBC 가요대제전’이 어플리케이션 터치MBC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선 가운데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2017 MBC 가요대제전’은 ‘The Fan’을 주제로 31일 오후 8시35분 MBC에서 생방송된다. 이날 가요대제전은 터치MBC를 활용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터치MBC’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가요대제전 소통중계방에 들어가면 본인이 응원하는 가수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팬들의 접속이 몰리면서 ‘터치MBC’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터치 MBC 언제 들어가게 해주나요?”라며 불통을 터뜨렸다.“터치 MBC 다들 접속되냐? 나만 안 되는 건가?”라는 반응도 있었다. “터치 MB2017.12.28 13:47
오는 31일 방송하는 2017 MBC 가요대제전이 시청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가요대제전>은 최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생방송 중 팬들이 직접 실시간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가요대제전>은 “이번 2017 MBC 가요대제전은 ‘THE FAN’이란 주제에 맞게 이 같이 준비했다”면서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가요대제전>에 따르면 참여방법은 MBC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가요대제전 소통 중계방에 접속하면 된다. 이 방에서는 자유롭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한편 이번 2017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오후 8시 35분부터2017.12.26 16:46
2017 MBC '가요대제전 : The FAN' 출연진이 최종 결정됐다. 남자 그룹은 B.A.P, BtoB, EXO, GOT7, NCT127, TEEN TOP, VIXX, Wanna One, WINNER,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세븐틴, 아스트로, 젝스키스가 출연한다. 여자 그룹에는 Apink, EXID, PRISTIN, TWICE,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여자친구, 우주소녀가 나온다. 솔로 가수는 Zion.T, 선미, 현아, 황치열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밖에 인디·밴드 및 스페셜 라인업으로는 노브레인, 볼빨간 사춘기, 신현희와 김루트, 어반자카파가 출연할 예정이다. 2017 MBC '가요대제전 : The FAN'은 오는 31일 일요일 오후 8시 35분부터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2016.12.31 00:01
12월 31일(토요일) MBC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8시 55분에 방영 예정이었던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가 결방된다. 2016년의 마지막 날 밤 12월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2017년 1월 1일 오전 0시 40분까지 ‘2016 MBC 가요대제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개최되는 ‘2016 MBC 가요대제전’은 김성주, 윤아가 MC를 맡아 진행한다. 또한 ‘2016 MBC 가요대제전’ 라인업(출연진)으로는 AOA, 에이핑크, B1A4(비원에이포), B.A.P(비에이피), BTOB(비투비), CNBLUE(씨엔블루), EXID(이엑스아이디), EXO(엑소), GOT7(갓세븐), S.E.S(에스이에스), TWICE(트와이스), VIXX(빅스), 레드벨벳, 마마무, 몬스타 엑스, 방탄소년단, 샤이니, 세븐틴, 신화, 씨스타, 업텐션, 여자친구, 인피니트, 태연, 태진아, 터보, 하현우, 한동근, 홍진영 등의 가수가 풍성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불어라 미풍아’ 37회 방송 분은 오는 2017년 1월 1일(일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한편 총 50부작으로 꾸며진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손호준(이장고 역), 임지연(김미풍 역), 임수향(박신애 역), 한주완(조희동 역), 황보라(조희라 역), 장세현(이장수 역), 김영옥(달래 역), 변희봉(김덕천 역), 반효정(천귀옥 역), 이휘향(마청자 역), 금보라(황금실 역), 한갑수(김대훈 역), 이종원(조달호 역), 김희정(이남이 역), 이일화(주영애 역), 이대연(이경식 역), 한혜린(하연 역), 최필립(방성식 역), 김현(김순분 역) 등의 배우가 출연하고 있다. 또한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가 수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2015.12.27 06:38
무한도전 가요제-2015 MBC 가요대제전, 컬래버레이션 펼친다'무한도전' 가요제의 무대가 '2015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시 펼쳐진다.31일 방송되는 '2015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기존 청백전과 문자 투표를 없애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무대들로 새롭게 꾸며질 예정이다.이번 '2015 MBC가요대제전'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페셜 무대가 선보여져 한층 더 풍성한 내용이 공개된다. 복고 열풍의 주역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와 음원차트 올킬의 신화 '무한도전-영동 고속도로 가요제'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무한도전-토토가' 인기 비결은 추억을 되새길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대중에게 '토토가'의 의미는 30~40대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10~20대들에게는 90년대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토토가' 방송 직후 90년대 가요들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온 국민을 열광케 했다. 이에 '2015 MBC 가요대제전'은 80~90년대부터 2000년대를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무대를 총망라한다. 이를 통해 가요계 역사를 되짚고, 당시 무대를 연출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2015.12.21 10:14
'2015 MBC 가요대제전' 엑소·소녀시대 부터 신승훈·자이언티까지 막강 라인업 공개'2015 MBC 가요대제전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앞서 17일 MBC 홈페이지를 통해 정상급 아이돌 24팀이 1차로 공개됐다. 이 라인업에는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에일리 △여자친구 △원더걸스 △인피니트 △Apink △AOA △B.A.P △BTOB △B1A4 △CNBLUE △EXID △EXO △GOT7 △MONSTA X △SHINee △TEEN TOP △VIXX △2PM △4minute까지 화려한 구성을 자랑했다.이어 2차 공개된 라인업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급 가수들이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먼저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11집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신승훈이 9년 만에 MBC 연말결산 음악프로그램의 출연한다. 25주년 음악 인생을 담은 무대와 후배들과의 특별한 컬레버레이션 등을 담은 스페셜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도 출연을 확정했다. 백지영의 감성 자극 발라드 무대와 직접 선택한 초특급 아이돌과 함께 듀엣 무대도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자이언티와 박진영, 힙합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음원 차트를 점령했던 다이나믹 듀오와 크러쉬 무대도 마련돼 보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2015.12.15 07:30
김성주와 윤아가 MBC '2015 가요대제전'의 MC로 발탁됐다. 지난 14일 MBC에 따르면 특유의 친근감 넘치고 센스있는 진행으로 요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김성주는 올해로 3년 연속 'MBC 가요대제전'의 MC를 맡게 됐다. 또한 국내외를 오가며 한류의 주역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소녀시대 윤아 역시 이미 여러번의 MC 경험을 통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김성주와 윤아는 지난 8월 'MBC 광복 70주년 특집-2015 DMZ 평화콘서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MC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MBC '2015 가요대제전'은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르는 세대공감 음악쇼를 지향하며 '가요대백과'라는 콘셉트로 꾸며질 예정으로 오는 3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2015.12.14 17:01
'2015 MBC 가요대제전' 김성주-소녀시대 윤아 MC 호흡14일 MBC는 2015년 가요계를 총망라하는 '2015 가요대제전'의 MC로 방송인 김성주와 소녀시대 윤아가 낙점됐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특유의 친근감 넘치고 편안한 진행을 하며 올해로 3년 연속 MC를 맡게 됐다. 올 한해 국내외를 오가며 한류의 주역으로서 활발한 활동한 소녀시대 윤아와 김성주의 MC 조합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난 8월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MC 호흡을 맞추는 김성주와 윤아는 MBC '2015 가요대제전'에서 한층 능숙해진 진행과 더 깊어진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15 가요대제전'은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르는 세대공감 음악쇼를 지향, '가요대백과'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이 밖에도 '나는 가수다', '무한도전-토토가', '복면가왕' 등 MBC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다양한 음악콘텐츠가 2015년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2015 가요대제전'이 어떤 스페셜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된다.2015년의 마지막과 2016년의 시작을 장식할 2015 MBC '2015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2014.12.31 21:06
'MBC 가요대제전' 형돈이와 대준이-올림픽대로로 화려한 막 올렸다무대 위에서 쉽게 보기 힘든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가 2014 'MBC 가요대제전'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31일(수) 2014년의 마지막 날에 방송된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형돈이와 대준이'가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개그맨 겸 가수 정형돈과 가수 겸 방송인 데프콘이 함께 하는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는 'MBC 가요대제전'의 첫 곡으로 '올림픽대로'를 선보였다. 노래 올림픽대로는 올림픽대로는 '항상' 막힌다는, 어쩐지 단순한 노래지만 누구에게나 공감을 살만한 곡으로 묘한 매력을 자랑했다.형돈이와 대준이는 이어 형돈이와 대준이의 최고 히트곡 '안좋을때 들으면 더 안좋2014.12.26 13:15
형돈이와 대준이가 기획한 '빅병'이 오는 31일 열리는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프로젝트 그룹 '빅병'은 형돈이와 대준이가 케이블방송 프로그램에서 기획한 그룹으로 BTOB 육성재, 빅스 엔, 혁, GOT7 잭슨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MBC 가요대제전'에서 데뷔곡 '스트레스 컴온'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꾸밀 예정이다. 이 곡은 가요대제전에 맞춰 재편곡 및 개사를 해 화려한 노래와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인다.'스트레스 컴온'은 빅병이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뮤직비디오 조횟수 1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곡이기도 하다.특히 빅병은 'MBC 가요대제전'의 MC인 김성주, 전현무, 이유리, 소유, 혜리를 직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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