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2 09:31
도드람이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배구연맹(KOVO) 대회의실에서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12일 도드림에 따르면 이번 기부 전달식은 박광욱 조합장, 신무철 KOVO 사무총장, 배완복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지난 1월 27일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선수 유니폼 자선 경매를 통해 거둔 판매수익금 1367만원과 도드람의 기부금 1367만원을 매칭해 총 2734만원의 기부금을 조성, 취약계층에 도드람 가정간편식을 기부하게 됐다. 기부 물품은 도드람 본래 뼈해장국 등 도드람 간편식(HMR)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정한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을2022.12.09 11:31
◆동원F&B, 가정간편식 브랜드 양반 팝업스토어 운영동원F&B가 11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가정간편식 브랜드 ‘양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양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양반김 대형 조형물과 크리스마스트리로 꾸민 포토존, 달력을 만들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경품 추첨,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아워홈, 김홍택 선수에게 그린적중률 부문 시상아워홈이 2022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아워홈 그린적중률 부문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김홍택 선수다. 아워홈 그린적중률상은 KPGA 코리안투어 경기 중 그린적중률이2022.07.12 14:17
스쿨푸드가 집에서 간편하게 꾸덕한 로제 떡볶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늘(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매콤 로제 떡볶이' HMR(가정간편식)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08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40만 그릇을 기록한 스쿨푸드의 대표 인기 메뉴인 '매운 까르보나라 파스타 떡볶이'를 밀키트로 재현한 제품이다. 키트 구성품으로 떡과 파우더, 치즈가루 외에도 우유가 함께 동봉돼 물 없이도 조리가 가능하며, 더욱 부드럽고 꾸덕꾸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매콤 로제떡볶이는 쌀떡으로 만들어 말랑말랑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고, 스쿨푸드만의 특제 파우더가 어우러져 매콤하고 중독성 있는 맛2022.05.30 10:14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공식 브랜드몰인 BBQ몰을 열었다. BBQ몰은 간편하게 조리하거나 데워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판매하는 이커머스에 특화한 BBQ의 공식 브랜드몰이다. BBQ몰에서는 자메이카 통다리 바비큐를 포함해 가정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닭볶음탕, 닭갈비, 볶음밥 등 다양한 HMR 제품을 판매한다. 이들 제품은 캠핑, 식사대용, 간식 등 남녀노소 모두가 다양하고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개별 소포장으로 휴대 및 보관 또한 용이하다. 공식몰 오픈을 기념해 신규 가입고객에게는 바로 사용 가능한 적립금 300원을 제공한다.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자메이2022.05.19 17:06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방자치단체 산하 푸드뱅크 11곳에 가정간편식(HMR)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국제 원자재 및 물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의 이유로 저소득소외계층에 식료품을 지원하는 '푸드뱅크'의 수요와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에 BBQ는 18일, 광주중앙푸드뱅크를 비롯하여 하남푸드뱅크, 군포푸드뱅크 등 총 11곳에 자사 가정간편식 1만5000개를 전달했다. 제품은 옛날치킨, 오리지날통다리, 오리지날볶음밥, 갈릭라이스볶음밥, 양념닭강정 등으로 구성됐다. 홀몸 어르신과 결식아동, 기초수급자를 비롯한 저소득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한2021.07.13 06:46
전남도는 비대면시대 소비트렌드에 맞는 즉석조리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오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최근 1인가구 증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비대면 문화 확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에 따라 가정내 조리 및 가정간편식 수요가 크게 늘면서 지난해 시장 규모가 5조 원대를 기록, 연평균 16%씩 성장한데 따른 것이다. 가정간편식 제품개발 지원사업은 전남지역 가정간편식 제품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산업연구센터 전문 인력을 활용해 제품과 소포장재 개발 및 품질 향상, 마케팅․판매를 돕는 것이다. 올해 공모로 4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천만 원2021.07.12 06:4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적 모임 제한과 재택근무 증가로 가정간편식(HMR)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다. HMR 전문기업 테이스티나인은 6월 28일~7월 4일 온라인 시장을 통한 HMR 매출이 전주보다 125%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중 자사 온라인몰 매출은 188% 뛰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모임·회식이 줄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보관과 조리가 쉬운 HMR 수요가 커진 것이다. HMR은 '햇반' 같은 1세대 제품부터 카레, 냉동식품, 컵밥, 국·탕 요리에 이어 식자재와 양념 등을 세트로 제공하는 밀키트, 밀키트보다 조리가 더 간단한 레디밀 상품까지 다양하다. 이날부터 2주 동안 수도권의 사회적 거2021.06.07 15:39
롯데푸드가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를 재정립하며 본격적인 간편식 확대에 나선다.롯데푸드는 가정간편식 브랜드 쉐푸드(Chefood)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쉐푸드는 2009년 처음 선보인 롯데푸드의 HMR 브랜드다. Chef(요리)와 Food(음식)의 합성어로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이라는 의미를 담아 처음 론칭했다. 롯데푸드는 올해 5월부터 브랜드 리뉴얼로 기존에 쉐푸드, 라퀴진으로 나뉘어 있었던 HMR 브랜드를 쉐푸드로 통합했다. 디자인 리뉴얼과 함께 기존 제품의 품질 개선도 진행됐다.쉐푸드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은 밥, 면, 만두, 튀김 등 RTH(Ready To Heat), RTC(Ready To Cook) 제품군에서부터 도시락, 김밥2021.05.24 09:45
롯데마트가 친숙한 간편식으로 자리 잡은 ‘냉동만두’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롯데마트는 가정간편식 PB(Private Brand, 자체 브랜드) ‘요리하다’가 익선동 수제만두 맛집 ‘창화당’과 공동개발한 만두 상품 2종(숯불육쌈만두, 매콤숯불육쌈만두)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창화당은 종로구 익선동에서 15년간 만두 하나만을 취급해온 식당으로, 이곳의 대표 메뉴로는 양념갈비를 참숯에 구워낸 뒤 잘게 다져 만두소로 사용한 숯불지짐만두가 있다. 롯데마트는 창화당의 품격을 담아 새로운 레시피의 만두를 공동 개발했다. 창화당의 맛과 ‘정성’이라는 콘셉트를 담아낸 냉동만두를 개발하기 위해 수십 차례의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2021.04.22 10:53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1일 완도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완도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 73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미국, 태국, 프랑스 등 3개국과 수출 협약 7건, 1300만 불의 실적을 거두었다. 이는 완도군 해외시장개척단 활동 중 단일 행사 최대 추진 실적이다. 완도 HMR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적 대유행에 따라 글로벌 경기 침체, 수출 부진, 해외 인적 이동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 도모 및 수산물 해외 수출판로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가 극심했던 지난해 9월 대한민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최한 HMR 수출상담2021.02.25 15:32
SPC그룹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는 자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퍼스트 클래스 키친'의 새로운 라인으로 '아시안 퀴진'을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0월 '셰프가 만든 간편한 한 끼 식사'라는 슬로건으로 퍼스트 클래스 키친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후 ▲함박 스테이크 라이스 ▲치킨&쉬림프 로제 파스타 ▲양송이스프&브레드볼 키트 등 서양식 중심의 제품 13종을 선보였으며, 론칭 3개월 만에 하루 평균 판매량이 5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에 파리바게뜨는 서양식을 다루는 '웨스턴밀' 라인과 아시안 음식을 아우르는 아시안 퀴진 라인으로 나누어 운영해 HMR 사업을 확대하고, 세계의2021.02.10 08:55
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나눔재단은 최근 전국 공부방 아동 3000여 명에게 떡, 사골국물, 만두, 떡갈비 등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CJ나눔재단은 2016년부터 매년 명절에 전국 공부방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아동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 수 없어 아쉽다. 먹거리 나눔으로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활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8일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독거노인들에게 기부했다. 깨끗2020.12.01 16:31
◇ 동원F&B, '양반 장조림'으로 반찬 가정간편식 라인업 넓힌다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양반'이 상온죽, 국탕찌개에 이어 반찬 가정간편식(HMR)을 선보이며 국내 HMR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동원F&B의 한식 브랜드 양반은 반찬 가정간편식(HMR) '양반 장조림'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양반'은 반찬 HMR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늘어나는 내식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양반 장조림은 '재료가 살아야 맛이 산다'는 양반 브랜드 철학에 따라 문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자연재료를 풍성하게 담은 반찬 HMR 제품이다. 장조림에 들어가는 각종 재료를 큼직한 통살 그대로 담아 맛과 식감의 수준을 높였다.이 제품은 고온 처리 공법을2020.10.26 14:52
파리바게뜨가 식사용 제품군을 강화한다.파리바게뜨는 자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 '퍼스트 클래스 키친'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셰프가 만든 한 끼 식사'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외식 메뉴에 베이커리 역량을 접목한 다양한 서양식 제품을 선보인다.파리바게뜨는 퍼스트 클래스 키친의 론칭에 맞춰 기존 가정간편식 제품의 품질과 편의성을 모두 강화했다. 제품 용량도 시중에서 판매되는 간편식 제품보다 약 1.5배가량 늘리고, 가격대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조리 시간을 줄여 간편하게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퍼스트 클래스 키친은 서양 음식의 주요 요리에 해당하는 '메인 디쉬' 7종과 에어프라이어로 즐길 수 있2020.09.25 16:19
CJ제일제당의 대표적인 브랜드 ‘비비고’가 만두를 넘어 가정간편식(HMR) 시장 전반을 선도하고 있다.25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비비고 브랜드는 2016년 3870억 원에서 2019년 8680억 원으로 2배 이상 뛰었다. 같은 기간 글로벌 매출은 1660억 원에서 5520억 원으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다. 비비고의 대표 품목은 단연 만두다. 비비고 하면 만두, 만두 하면 비비고가 떠오를 정도로 압도적인 인지도와 매출을 자랑한다. CJ제일제당의 만두 매출은 지난해 8680억 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매출 비중만 60%를 넘어섰다. 올해는 세계 시장 1등과 매출 1조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비비고 만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7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