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5 17:29
LG유플러스가 국방부와 손잡고 직업군인을 부모로 둔 초등학생 자녀에게 양질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LG유플러스와 국방부는 5일 '초등 군인 자녀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용산구 소재 국방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서욱 국방부 장관과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등 필수 인원만 참석했다.부모 중 한 명 이상이 군인으로 구성된 '군인 가정'은 군 부대 특성 상 읍·면 이하 지역에 거주하는 비율이 높고 부모의 잦은 전출입으로 자녀의 전학이 잦다. 때문에 군인 가정은 다른 가정보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LG유플러스와 국방부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 콘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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