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16:59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경문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2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주유소 운영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유소 업계의 현장 의견을 토대로 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강경문 의원은 지난해 12월 주유소협회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업계가 함께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간담회에 따르면 석유판매법에 따라 주유소는 공중화장실을 1개 이상 의무 설치하도록 되어 있으나, 개방시간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심야시간에도 화장실이 개방되고 있다는 문제를 주유소 업계 측에서 제기했다.업계는 "주유소는 위험시설2025.12.18 17:4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경문 의원(국민의힘)이 청소년 이동복지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을 수상했다.강경문 의원은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성평등가족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등이 공동 후원한 '청소년 희망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청소년 희망대상은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의회의원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이 특징이다.한국청소년재단에 따르면 이번 제10회 시상에는 총 1,976명의 청소년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강경문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청2025.12.09 12:36
강경문 제주도의회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9일 기고문을 통해 "제주의 무비자 제도가 더 이상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며 전면적인 정책 재설계를 촉구했다.강경문 의원은 "중국·동남아·러시아 등 176개국 외국인이 비자 없이 30일 체류할 수 있는 제도는 그동안 제주 관광 성장의 핵심이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최근 상황 변화로 인해 제도의 실효성이 크게 떨어졌다고 지적했다.강 의원은 "정부가 지난 9월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제주만의 독점적 혜택은 사실상 소멸했다"고 직격했다.그러면서, "실제로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가 서울·부산·경주 등지로 분산되고 있으며, 면세점 매출 증가 등 수도권2025.11.12 18:12
강경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제주도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왜 제주도는 기름값이 이렇게 비쌀까?'라는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라며, "이는 단순한 체감이 아닌, 수치로도 확인되는 현실"이라고 지적했다.한국석유공사 오피넷(Opinet)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제주도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722원으로,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1,724원)과 거의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강경문 의원은 12일 입장자료를 내고 "2021년 한 언론보도에서 제주시내 129개 주유소 중 96곳(약 74%)이 동일한 가격을 책정해 사실상 소비자 선택권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며, "2025년 현재 상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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