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7 14:52
코로나19로 각종 콘서트·공연이 휴식기에 접어든 지금, 영화관에서는 배우 강동원의 팬 미팅이 열리고 있다. 바로 롯데시네마가 이달 중순부터 선보인 ‘강동원 관’ 얘기다. 강동원 관은 강동원이 극 중 좀비로 고립된 반도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 한정석 역을 맡은 것을 고려해 영화 ‘반도’의 투자배급사인 NEW가 기획한 마케팅 행사다. 롯데시네마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극장가에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톱스타 강동원을 앞세운 홍보용 상영관을 마련하자는 NEW의 제안에 응했다. 롯데시네마가 스타의 이름을 붙인 특별관을 멀티플렉스 단독으로 대중에 공개하는 것은 지난해 성남에 공개된 ‘이병헌 관’에 이어 두 번째다. 기자는 당시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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