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11:02
롯데건설의 올해 도시정비 사업 실적 확대가 순항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파구와 성동구, 강북구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유력해 지고 있어서다. 1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전일 마감된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했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송파구 가락동 192번지 일대에 아파트 9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조합이 제시한 공사비는 4708억원이다. 지난 8월 열린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과 금호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 진흥기업, 효성중공업 등 10개 건설2024.08.01 08:20
서울시 강북구청사 신축을 위한 설계 공모를 둘러싸고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강북구청은 부지 내 연면적 6만 5532㎡ 규모로 구의회 포함 총 공사비 2627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놓았다. 설계 공모를 (5월 14일~6월 14일)를 진행해 총 130여 업체가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국토부 건축 설계공모 운영 지침에 따르면 설계 공모 마감 기간은 최소 90일 이상이어야 하지만 강북구청은 이번 공모에서 약 50일의 짧은 기간을 설정했다.이 때문에 설계 업체들은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하기 어려워 참여를 포기하거나 제대로 된 설계안을 제출하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강북구청 측은 모든 절차는 설계지침서에 따라 운영위원회를 거쳐2023.12.19 17:13
서울시가 조례를 통해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세입자 보호 방안을 마련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가 1호 모아타운 사업인 강북구 번동의 세입자 지원책을 마련했다. 번동은 모아주택 사업추진에 따라 거주자들의 이주가 시작된 곳으로 향후 조합 측에서 세입자 주거이전 비용과 함께 영업손실액 보상 등을 포함한 이주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모아주택 사업은 일반 재개발처럼 그동안 살아온 삶의 터전을 이전해야 하지만 재개발사업과 달리 세입자 손실보상 대책이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서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 조례' 개정을 통해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세입자 보호 방안을 마련했다. 모아타운 세입자 지원2023.02.17 18:50
17일 오후 6시 50분에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3236회에는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우리 동네 반찬 가게', '빅데이터 랭킹 맛집', '인생 분식' 등이 진행된다. 이날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코너에는 "통영 3GO 여행" 편으로 <서피랑>, <카사펜션>, <통영번시다찌>, <어드벤처타워>, <디피랑> 등을 둘러본다. '우리 동네 반찬 가게' 코너에는 "40년 내공의 남다른 정성! 입 안 가득 행복반찬" 편으로 강북구 <늘조은찬>을 선정했다. '빅데이터 랭킹 맛집' 코너에는 "수도권 최고의 버섯두부전골 TOP5" 편으로 <리숨두부> 등을 소개한다. '인생 분식' 코너에는 "행복을 더하는 달콤한 한 그릇"2023.01.06 18:50
6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3208회에는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우리 동네 반찬 가게', '빅데이터 랭킹 맛집', '인생 분식' 등이 진행된다. 이날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코너에는 "청양 3GO 여행" 편이 그려진다. '우리 동네 반찬 가게' 코너에는 "뭉치면 행복 2배! 모두가 만족하는 특별한 반찬" 편으로 강북구 <수수찬>을 선정했다. '빅데이터 랭킹 맛집'에는 "서울 최고의 소곰탕 TOP 5" 편으로 <곰탕반>을 둘러본다. '인생분식'으로는 "그리움을 달래는 온기, 추억의 행복 만두" 편으로 <만두명가>를 방문, 맛있고 따뜻한 만두 이야기를 들어본다. 생방송투데이 오늘 방송 맛집은 다음과 같다. [2022.05.11 12:48
국민의힘 이성희 강북구청장 후보가 “민주당 집권 지난 12년 간 강북구의 발전이 없었다”면서 “통큰 변화로 강북구의 발전을 이루겠다”며 각오를 다졌다.이성희 강북구청장 후보는 6.1 지방선거를 3주 앞둔 11일 인터뷰를 통해 “젊은 신혼부부들이 살기 좋은 강북을 만들기 위해 재개발 재건축을 신속하게 추진해 낙후된 강북구를 되살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박근혜 정부 때 구청장에 도전해 쎈 매를 맞았던 경험이 큰 보약이 되어 4년 동안 지역에 대한 문제점과 현안을 발로 뛰며 공부했다”면서 “구의회 부의장과 서울시의회 위원장으로 큰 살림을 해봤기 때문에 많은 행정 경험이 바탕이 되어 강북구의 일을 잘 추진할 자신2022.04.22 13:02
'모아타운 1호' 강북구 번동 일대가 노후 다가구·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서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1일 열린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 수권2분과위원회'에서 강북구 번동 일대를 '모아타운'으로 지정하기 위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안과 ‘모아주택’이 추진될 1~5구역의 가로주택정비사업시행계획안을 각각 통과시켰다고 22일 밝혔다.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신축‧구축 건물이 혼재돼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주거지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 개발하는 지역단위 정비방식이다. 대단지 아파트처럼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고 지하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할 수 있다.2021.06.03 06:45
서울 강북구가 관내 학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2일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발생현황과 조치사항을 공유하고 협조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자가격리자 가정에 체온기뿐 아니라 자가 진단키트를 같이 지급하는 대책을 살펴보기로 했다. 학부모들에게 개별검사를 재 안내해 미 검사자가 없게 할 계획이다.강북구는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 교육청에 몇 가지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학생들이 학교시설을 교대로 이용해 밀집도를 낮추고 자습실에서도 꼭 마스크를 착용토2021.05.28 13:02
서울 강북구가 수유12구역, 삼양역 북측, 우이신설선(경전철),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 주민, 예정지구 동의서를 얻어 공동주택 개발을 추진한다.구는 지난 27일 이 같은 내용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동의서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민 동의율을 확보한 후보지는 저층주거지 3곳으로 구 수유12구역, 삼양역 북측,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이다. 특히 구 수유12구역에서는 주민 동의율 20%를 넘겼다. 예정지구 지정요건인 주민(토지등소유자) 동의율 10% 이상을 충족하면서 사업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후보지는 정부가 구성하는 사전 검토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예정지구로2021.04.05 16:10
강북구가 지난 3월 29, 30일 이틀에 걸쳐 강북구 내 어린이집 원장 136명을 대상으로 ‘2021 보육사업 안내’ 지침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했다. 구는 보육현장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기 쉬운 업무상 착오와 경미한 실수를 줄여 어린이집 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교육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참가자들에게 지침의 전년도 대비 주요 개정사항을 알리고 실제 어린이집 지도점검 시 지적 사례를 안내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요소들을 실무를 담당2021.04.01 15:03
서울 강북구가 코로나19 피해계층 지원을 위해 긴급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달 29일(월) 구의회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위기극복 재난 지원금’에 필요한 구비 분담액이다. 일반회계 61억이 증액된 규모로 모두 재해‧재난목적 예비비 형태로 편성됐다. ‘위기극복 재난 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큰 계층을 위한 맞춤형 선별지원금의 성격을 띤다. 소상공인·취약계층·피해업종 등 3대 분야별로 특화 사업이 펼쳐진다.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지원, 미취업 청년 취업 장려금 등 선별적이고 직접 지원하는 형태를 취한다. 마을버스 업체와 종사자, 문화·예술인, 긴급 돌봄으2021.03.26 16:00
서울시 강북구가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강북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스템은 재난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고 보다 효율적인 지원 대책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특별히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시스템을 운영한다. 현재는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13개 동주민센터, 유관기관 담당자 135명에게 시스템 접속 권한이 부여되어 있다. 이들은 재난 사고 발생 시 다자간 영상 송출과 무전·통신·채팅으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된다. 시스템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구는 매월 1회 시스템 사용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정기 점검을 실2021.03.10 15:48
서울 강북구는 동 주민센터 민원창구에 경찰서와 연계한 ‘악성 민원 대응용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그간 악성민원이 발생하면 대민접점 부서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았다. 민원실을 찾은 일반 주민들의 불안감도 컸다. 이번에 모든 동 주민센터에 비상벨이 가동되면서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비상벨 시스템은 민원창구에서 버튼을 누르면 112 상황실에 자동 연결하는 방식이다. 인근 지구대와 순찰차로 실시간 상황이 전파돼 경찰이 즉시 출동하게 된다. 무선 양방향 통신이 가능해 상황실 접수자와 민원 공무원이 음성통화도 할 수 있다. 지난해 강북구는 악성민원인2021.03.04 17:51
서울 강북구가 정보화 소외계층에 컴퓨터를 무상 보급하는 ‘강북 IT 희망나눔 사업’을 전개한다. ‘희망나눔 사업’은 행정업무용으로 사용됐던 컴퓨터 사양을 한 단계 높여 정보기기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취약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와 관내 사회복지시설이다. 단, 2년 이내 강북구와 서울시로부터 PC를 받은 경우에는 보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다음달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상자 자격확인을 거쳐 최종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신청방법은 주민 개인과 사회복지시설이 다르다.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구민참여→IT희망2021.03.03 14:44
서울 강북구가 구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다음달 부터 상반기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앞서 구는 오현로에 위치한 강북문화정보도서관 4층을 리모델링해 구민들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장소를 조성했다. 또한 전년도에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그 응답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교육은 ▲쉽게, 빠르게! 오늘부터 베트남어 ▲이제 나도 유튜버 ▲스마트폰 카메라 족집게 과외 ▲알고 싶은, 알기 쉬운 경제교육 ▲손으로 읽는 책만들기 교실 ▲수어로 마음을 잇는 미술교실 등 총 6개로 구성됐다. 구는 장애인을 학습 대상자로 하거나 장애인을 사회적으로 배려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에 힘썼다. ‘손으로 읽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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