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6 16:23
성유리가 강지환의 정체를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6일밤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2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편에 따르면 앞서 방송에서 변일재(정보석 분)에게 자신이 이국철임을 밝히며 정면으로 도전한 강기탄(강지환 분)이 피투성이가 된 채 경찰에 연행되는 장면이 그려져 또 다른 위기에 빠진 것을 암시한다.변일재는 자신의 수행비서인 충동(박훈 분)에게 "이국철이 알았으니 재밌는 일이 생길 거다"라고 말한다. 이 말을 우연히 듣게 된 오수연(성유리 분)은 "저게 대체 무슨 일이지"라면서 이국철의 존재에 대해 의혹을 갖기 시작한다. 앞서 방송된 19~20화에서 강기탄은 오수연이 자신의 첫사랑인 차정은이라는 사실을 알고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오수연을 기다려 둘이 손을 잡고 애틋한 데이트를 한 바 있다. 하지만 오수연은 아직 강기탄의 정체를 모르는 상황으로 21회에서 비로소 그가 이국철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도건우(박기웅 분)는 사사건건 방해가 되는 강기탄을 없애기 위해 변일재를 만나 "그 총구가 우리가 아닌 강기탄에게 겨뤄지게 될 거에요. 제가 그렇게 만들 겁니다"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한다. 옥채령(이엘 분)은 변종 인플루엔자 백신을 찾기 위해 나 박사(이원종 분)을 만난다. 하지만 나박사는 도도그룹 도신영(조보아 분)을 만나 와인을 즐긴다. 채령은 그 자리에 나타나 "당신 죽고 싶지"라고 협박하고 나 박사는 "당신들 무서운 거 알아"라고 웃으면서 대답한다.한편 강기탄은 쓰러진 누군가를 살피다가 옷이 피범벅인 채로 경찰에 연행돼 모종의 함정에 또 빠졌음을 암시한다.수감된 도광우(진태현 분)은 "강기탄이 여기로 올지도 모른다"는 언질을 받고 또다른 음모를 꾸민다.예고편 엔딩에서 오수연은 강기탄에게 전화를 걸어 "나 정은이야 국철아. 제발 전화 좀 받아"라고 말해 어렵사리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두 사람의 관계가 어긋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연출 주성우, 극본 장영철·정경순) 21화는 6일 밤 10시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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