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1 10:07
롯데쇼핑이 오는 23일 열릴 정기 주주총회(이하 주총)에서 사내‧외 이사진 관련 안건을 결의한다. 지난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롯데쇼핑의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강희태 대표이사 부회장의 재선임이 논의될 예정이다. 강 대표는 2017년부터 롯데쇼핑 대표이사직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롯데그룹 유통 BU장을 역임하고 있다. 롯데지주 임원이었던 윤종민 사장은 이달 부로 임기가 만료된다. 뒤를 이어 사내이사에 신규로 선임될 대상은 강성현 마트사업부 총괄 대표(전무)와 최영준 HQ재무총괄본부 1부문장이다. 임기는 모두 2년이다. 현재 사내이사로 재직 중인 황범석 백화점사업부 총괄2021.01.14 11:29
롯데쇼핑이 수익성 회복을 위한 구조조정에 한창인 가운데, 강희태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롯데그룹 유통 BU장)이 올해 위기 타개를 위한 승부수를 제대로 던질 수 있을지 기대감이 일고 있다. 1979년 출범한 롯데쇼핑은 같은 해 롯데백화점 1호점을 오픈하며 국내 유통가에 발을 들여놓았다. 1993년에는 한국 백화점 최초로 연간 매출액 1조 원을 기록했고 1996년 온라인 쇼핑몰, 1998년 롯데마트를 연달아 선보이며 국내 유통시장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면서 유통업계는 ‘혁신’과 ‘성장’을 외치고 있다. 온‧오프라인 유통업계에서 긴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쇼핑도 예외는 아니다. 신동빈 회2018.05.04 22:15
롯데백화점이 신규 중소업체가 보다 쉽게 롯데백화점에 입점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다. 강희태 롯데백화점 대표는 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최한 유통업계 간담회에서 새 상품과 새 기업이 롯데백화점에 들어오는 것이 어렵다며,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마진을 낮추고 거래 조건을 개선해 중소업체가 백화점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강 대표는 4개 점포가 이같은 인큐베이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강 대표는 또 기존 입점 업체의 비용 부담을 롯데백화점이 흡수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테리어 비용을 롯데백화점과 입점 업체가 50:50으로 부담하고, 높은 마진을 단계적으로 낮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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