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9 11:31
개포주공3단지재건축조합 이사회가 28일 일반 분양가를 인하하기로 의결했다. 오는 8월 3일 열리는 조합 대의원회에서도 안건 통과를 하는 경우, 이후 HUG에 분양보증 재심의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이번 이사회를 통해 의결된 일반 분양가는 3.3㎡당 기준 평균 4178만원으로 책정하고, 일반 분양가의 1% 범위 내에서 조합장에게 조정 권한을 위임했다. 이 경우 디에이치 아너힐즈 일반 분양가는 HUG 분양가 가이드라인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내달 3일 개최되는 조합 대의원회 회의에서 안건이 가결되면, HUG 분양보증 재신청과 강남구청 분양승인 이후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내달 8월 18일 모집공고를 내고 19일 모델하우스를 재 오픈 한 후,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지난 7월 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했으나 HUG의 분양보증 거부로 그 동안 분양이 연기 됐다. 총 1320세대(전용 49~T148㎡) 중 단 69세대(전용 84~131㎡)만이 일반분양 물량이다. 모델하우스는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 'THE H Gallery’에 마련돼 있다.2016.07.08 11:45
잘나가던 개포주공 3단지 재건축 삐걱거리고 있다,아주 이상한(?)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분양가 청약일정 중도금대출 등 모두 깜깜이,국토부의 과도한 시장개입· 규제에 조합원들의 원성이 폭발하고 있다. 서울 개포주공 3단지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8일 견본주택을 오픈했다.그러나 분양 일정도 확정하지 못했다.그 바람에 시장 혼선은 가중되고 있다. 서울 강남구청이 2주 연속으로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을 내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2015.09.30 20:54
재건축을 추진중인 강남구 개포주공 3단지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다. 강남구는 개포주공3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제출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처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강남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은 이후 약 10개월여 만이며, 다음 달 조합원 이주 시작과 함께 내년 초 공사착공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포주공 3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6만4293㎡의 대지에 지하 3층, 지상 7~33층 총 23개동을 건립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49~142㎡ 총 1320가구로 구성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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