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 19:37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9’ 개막에 앞서 '55형 QLED 8K' TV,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 갤럭시A90 5G 등 올해 하반기 주요 신제품과 서비스를 대거 공개했다. 특히, 갤럭시폴드의 출시 소식도 알려 전세계 시장과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삼성전자는 이날 베를린 시내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에서 전 세계 미디어·거래선 등 약 8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래를 디자인하라(Designing Your Tomorrow)’는 슬로건으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다.■ QLED 8K 풀 라인업 구축 "TV 시청 경험 재정의"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55형 ‘QLED 8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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