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5 13:18
서울 광진구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을 도보로 1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초(秒)초역세권 오피스텔'이 등장했다. GS건설의 자회사 자이S&D가 광진구 자양동 2-2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건대입구역 자이엘라’가 주인공이다.4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628 일대에 위치한 '건대입구역 자이엘라' 견본주택에는 사전예약제 개관임에도 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방문한 40~60대 방문객들로 북적였다.이날 견본주택을 찾은 60대 남성 A씨는 “은퇴 이후 노후 대비 차원에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해 보고자 이곳을 찾았다”면서 “지하철역과 가까워 입지 자체가 좋고, 오피스텔 주변으로 대학교, 병원이 위치해 임대 수요도 풍부해 보여 청약을 넣을 생2019.10.05 12:23
10월 둘째주는 본격적인 가을 분양시장 개막을 예고하듯이 전국에서 견본주택 개관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청약 수요자들은 지방분양 시장에 눈길을 보내고 있다.5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0월 둘째주(10월 7~12일) 청약물량은 전국 15곳 6140가구이다. 견본주택은 15곳이 문을 열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4곳, 당첨자 계약은 8곳이다.▶ 청약 단지 청약 접수 단지는 15곳으로 대부분 지방에 몰려있다.7일(월) ▲건대입구역 자이엘라(오피스텔) ▲대구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오피스텔) 등 2곳에서 주간 청약접수 테이프를 끊는다.8일(화)은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대구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주상복합) ▲여수 지에이그린2019.10.02 15:19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건대입구역 자이엘라가 2일 견본주택을 일반공개했다. GS건설 자회사로 오피스텔 전문 건설사인 자이S&D가 자양동 2-2번지 일대(옛 백제예식장)에 선보이는 '건대입구역 자이엘라'는 지하 6층, 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8~84㎡으로 총 315실 조성된다. 공급물량은 일반분양 269실, 준공공임대 46실로 구분된다.특히, '건대입구역 자이엘라'는 소형 오피스텔로 1~2인 가구를 겨냥한 특화설계가 눈에 띈다. 타입 별로 원룸이나 투룸의 맞춤설계를 적용했고, 전 가구 복층구조를 적용해 개인 취향에 따른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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