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21:51
권광택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안동)은 제35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논란이 지속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행정력 낭비와 주민 갈등만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더 이상 실체 없는 논쟁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권의 현실적인 발전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도청신도시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며, "잦은 계획 변경과 사업 지연으로 수백억 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실질적인 발전은 더디기만 하다"고 언급한 후, 주거·의료·교육·문화 등 정주여건 인프라 확충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2차 공공기관 유치에 행정력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권 의원은 치료 가능 사망률, 인구 1천 명당 의사2024.11.01 15:49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구경북통합에 대한 반대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의회(의장 강영구)는 지난달 31일 포항시청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서한문을 전달했다.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일동은 이날 중앙지방정책협의회가 열린 포항시청을 찾아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를 호소하며, 의견수렴 없는 행정통합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발표했다. 이후 강영구 의장은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과 함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찾아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서한문을 전달하는 한편, 행정통합에 대한 지역 여론을 전했다. 의회는 서한문을 통해 “대구가 살기2024.10.30 17:17
경상북도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30일 제287회 임시회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결의문’을 발표했다. 영주시의회는 시도민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재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결의문에서 영주시의회는 도민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행정통합이 민주적 절차와 지역 균형 발전을 저해하며, 경북 북부 지역에 심각한 경제적 불이익과 소외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시도민의 정당한 의견 수렴 없이 광역단체장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밀실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시도민의 삶에 직접적 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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