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5 20:14
서울에 이어 ‘한국 제2 도시’ 부산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전국 7대 주요 도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침체 여파로 부산시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 조선업 등이 침체의 늪에 빠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재단법인 부산복지개발원이 25일 발표한 부산 근로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부산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지난해 기준으로 58.1%를 기록해 서울, 대구, 인천, 대전, 광주, 울산 등 7대 도시 가운데 꼴찌에 머물렀다. 부산 경제활동참가율은 또 전국 평균치 63.1%와 비교해도 5.0% 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경제활동참가율은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친 경제활동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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