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1 14:25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1일 '2실(비서실·국가안보실) 5수석(경제·사회·정무·홍보·시민사회)' 구조의 대통령실 수석급 인선을 발표했다.국가안보실장에는 김성한 전 외교부 2차관(인수위 외교안보분과 간사)을 내정했다. 1차장에는 김태효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 2차장에는 신인호 전 청와대 위기관리비서관이 각각 내정됐다. 경호처장에는 김용현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내정됐다.비서실 정무수석에는 이진복 전 의원, 시민사회수석에는 강승규 전 의원, 홍보수석에는 최영범 전 SBS 보도본부장, 경제수석에는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인수위 경제1분과 간사), 사회수석에는 안상훈 서울대 교수를 각각 내정했다.장제원2020.05.19 19:07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신임 유연상 청와대 경호처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통령경호처 공채 3기로 임용된 유 처장은 경호본부 경호부장, 경호처 감사관, 경비안전본부장, 경호처 차장을 거쳐 경호처장 자리에 올랐다.대통령 경호실이 공개채용을 시작한 1988년 이후 공채 출신 첫 경호처장이다. 내부 승진으로 경호처장에 오른 첫 사례로도 기록된다. 문 대통령은 이어진 환담 자리에서 "내부 승진으로 공채 출신이 처음으로 경호처장을 맡은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또 "우리 정부의 '낮은 경호, 열린 경호, 친근한 경호'를 말뿐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끌어 오신 분이 신임2020.05.14 15:37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신임 대통령 경호처장으로 유연상(55) 경호차장을 승진 임명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대통령경호처장에 유 차장을 임명할 예정"이라며 "이르면 내일 공식 임명된다"고 밝혔다.강 대변인은 "유 신임 처장은 대통령 경호처 공채로 들어와 28여 년을 경호처에서 근무한 경호전문가"라며 "문재인 정부의 '친근한 경호,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내실 있게 추진해 대통령 경호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했다.이로써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대통령 경호 업무를 책임져온 주영훈 처장은 3년 만에 물러나게 됐다.유 신임 처장은 전북 고창 고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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