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3 17:01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의 인력교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글로벌 휴먼라이프케어 기업 페이버스(대표 민병도)는 키르기스스탄 노동사회복지 및 이주부 산하 해외 시민 고용 센터(대표 쿠다이베르디예프 국장)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서울 페이버스 그룹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양국 간 인력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MOU는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주요 협약 사항에는 양국 간 경험과 정보의 교환, 프로그램 조정, 공동 프로젝트 수행, 상담 및 세미나 조직, 그리고 한국에 진출하는 키르기스스탄 인력의 적응 지원이2022.10.07 11:09
경기도 광명시 일자리센터는 시민들의 효율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지난달 4일 소하동 이마트 1층에서 고용노동부 광명고용센터와 협업하여 ‘찾아가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접수창구’를 운영했다. 이날 상담창구에서는 여러 사유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비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하고 제도를 활용하도록 적극 홍보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층, 청년, 영세자영업자, 폐업 소상공인 등의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 부조 제도로 기존 취업 성공 패키지와 청년 구직활동지원금이 합쳐져 개편됐다. 특히, 시 일자2020.06.25 15:36
정부가 올해 안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시행을 전담하는 중형고용센터와 출장소 등 72곳을 설치한다. 고용노동부는 25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고용서비스전문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형고용센터 등 신규설치및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중형고용센터 운영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저소득층 구직자에게 1인당 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 동안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실시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고용보험의 혜택을 못 보는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 미취업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이 대상이다. 노동부는 올해 안으로 전국 32곳에 중형 고용센터를2014.04.13 16:58
[글로벌이코노믹=편도욱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고용안정센터 직원들이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달라"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이모(51)씨 등 고용안정센터 직원 92명이 누락된 수당 3억5000여만원을 지급받기 위해 국가를 대상으로 제기한 임금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씨 등은 지난 2012년 11월 "기본급여만을 통상임금으로 한정해 법정수당 등을 지급한 것은 부당하다"며 소를 제기했다. 이에 국가는 "상여금은 근로여부나 근무실적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고 가족수당 역시 부양가족의 유무 및 가족 숫자 등 개별근로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통상임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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