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0 13:14
포스코그룹 계열 종합상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터미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오는 9월이나 10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출터미널은 곡물을 선적하기 전에 저장하는 일종의 창고이며 수출터미널이 있으면 가격이 낮을 때 곡물을 비축했다가 수요가 급증할 때 선적하는 등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다. 포츠닷컴(ports.com)과 메가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최대 수출항인 니콜라이프항 빵제품단지에 곡물수출터미널을 지난 16일 준공할 예정이었다. 폿츠닷컴 등은 터미널은 써던벅(Southern Bug) 강 좌안에서 있으며 곡물은 터미널에서 화물선까지 갤러2019.05.23 13:24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인수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터미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7월 문을 연다. 23일(현지 시간) 관련 업계와 스페라 등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터미널을 오는 7월 16일 공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식량사업에 나선다. 이 수출터미널은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최대 수출항 가운데 하나인 니콜라예프항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옥수수, 밀, 대두 등을 취급하고 현재는 매년 100만~130만t의 곡물을 운송하고 있지만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를 향후 300만t으로 늘릴 계획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앞서 우크라이나 물류기업인 오렉심 그룹(Orexim Group)이 보유한 곡물 수출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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