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14:05
골든블루는 세계적인 지질학 학술행사인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의 공식 만찬주로 프리미엄 증류주 ‘혼’이 채택됐다고 2일 밝혔다. 국제지질과학연맹(IUGS)가 주최하고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 조직위원회(IGC 2024 조직위)’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는 ‘위대한 여행자들: 지구 통합을 위한 항해’를 주제로 지난달 25일부터 7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됐다. 이번 총회는 세계 121개국에서 총 60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8년 만에 개최돼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 인원을 기록했다. 골든블루는 국내외 참가자들을 위한 만찬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으며 프리미엄 증류주 ‘혼’을 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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