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0 09:39
자이에스앤디(S&D)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일원 지식정보타운에 ‘과천자이엘라 에디션’을 공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과천자이엘라 에디션은 지하 4층~지상 10층, 98실 규모로 조성되며, △82m² △84m² △89m² △90m² △92 m² △103m² 등의 전용면적별로 구성된다.자이S&D에 따르면 과천자이엘라 에디션은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계획)과 가까운 역세권에 있으며, 인근 과천대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이 지난다.이 밖에도 GTX-C 노선이 인근을 지나고, 지식정보타운 내에 갖춰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자이S&D는 세대별 설계에 관해 전 세대에 3Bay 또는 4Bay 설계를 적용했으며, 테라스와 다락방 등 특화설계가 일부 세대에 적용된다고2023.10.11 13:16
과천시는 서울에 집중된 정부의 기능을 분담하기 위해 조성된 계획도시로 편리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여건을 충족한 부촌이다. 특히 과천지식정보타운은 강남과 서초가 가까운 최적의 입지에 광역 연결 쾌속교통망을 보유하였다.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계획)이 신설될 예정으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며 최근 GTX-C노선의 연내착공이 가시화되며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광역 연결 쾌속교통망 풍부한 인프라와 개발 호재 등을 바탕으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에 지난 5월 과천지식정보타운 4개 단지에서 총 6가구를 모집하는 무순위 청약, 즉 줍줍에 1만4175건이 접수돼 평균 2362.5대 1의 경쟁률을 기2019.10.18 15:19
지난 5월 분양한 ‘과천 자이’(과천주공6단지 재건축)에서 공사 품질 논란이 일면서 조합원들과 시공사 GS건설이 갈등을 빚고 있다. 과천주공6단지 일부 재건축조합원들은 ‘과천 자이’가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인근 재건축단지보다 공사비는 높은 반면, 마감재 등 공사 품질은 현격히 떨어진다고 주장하며 GS건설을 상대로 아파트 품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반면에 GS건설은 조합과 적법한 절차를 밟아 최근 일반분양까지 완료한 상황에서 재협상을 하자는 일부 조합원의 주장을 '억지스러운 요구'라고 일축하고 있다. 다만, 1인시위 등 조합원의 움직임이 반발 움직임이 잇따르자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1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2019.05.24 15:37
22~23일 청약 접수를 시작한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 아파트 '과천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11.5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앞서 당해지역(분양 아파트가 속해 있는 지역) 1순위 청약에서 미달되며 고분양가, 대출장벽 등 시장의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과천지역 역대 최다 1순위 청약 기록을 세우며 이같은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2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2~23일 이틀간 1순위 당해지역과 기타지역 청약을 접수한 '과천자이'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분양 676가구 모집에 총 7781명이 청약해 평균경쟁률 11.5대 1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99㎡B타입에서 나왔다. 7가구 모집에 360건이 접수돼 51.4대 1의2019.05.23 08:22
과천주공6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과천자이’가 특별공급부터 평균경쟁률 5.5대 1을 기록하며, 과천지역 역대 최고 특별공급 청약률을 기록했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특별공급 청약을 진행한 ‘과천자이’는 특별공급 전체물량 총 107가구 모집에 585명이 청약해 5.5대 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과천시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이후 이 지역 최고 청약 건수, 최고 경쟁률을 달성한 수치다. 타입별로는 59㎡H형 4가구에 39명이 청약해 최고 경쟁률인 9.8대 1을 기록했으며, 특히, 55가구로 가장 많은 가구수가 배정된 59㎡F타입은 333명이 청약해 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과천자이는 전체 2099가구, 최고 35층, 272019.05.18 15:30
"과천은 교육환경이 최대 강점입니다. 학군은 평촌이 좋지만 과천은 주변 분위기가 아이들 정서에 좋죠. 학교폭력이나 청소년 문제가 거의 없어 아이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고 인근에 유흥시설이 없어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좋습니다. 또 교통이 좋고 대규모 숲이 있는 것도 자랑거리입니다. 처음 정부과천청사가 들어설 때부터 접근성 좋게 교통망을 설계했고 수목원 수준의 자연 숲도 갖췄지요." 경기도 과천시 아파트 단지에서 10년 동안 거주하고 있는 40대 주부 김 모씨는 "과천 주민 대부분이 '과천에 산다'는 자부심이 강하다"면서 그 첫 번째 이유로 '정서적 안정감'으로 꼽았다. 제2정부청사 건립을 위해 계획된 도시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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