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15:40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은 지난 8~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9 국제포상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정기회의'에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정회원 라이선스를 재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청소년진흥원은 이로써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포상제의 국내 운영 권한을 유지하게 됐다. 앞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국제포상협회(영국)와 아시아·태평양사무국(호주) 관계자로 구성된 실사단은 진흥원을 방문해 포상제 정회원 라이선스 기준에 따른 증빙자료 확인과 관계자 인터뷰를 실시해 정회원 자격 유지 여부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청소년진흥원은 심사를 통과해 이번 회의에서 국제포상협회 재단 이사회장 영국 에드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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