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09:17
현대자동차가 영국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을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고 14일 밝혔다.현대차 N브랜드는 지난 2023년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5 N'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두번째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선보인 것이다.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순간을 만들고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새롭게 공개된 아이오닉 6 N은 글로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이오닉 5 N의 기술력과 성능을 기반으로 현대 N의 모터스포츠 경험과 '롤링랩'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이다.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IONIQ 6 N의 고성2025.07.10 21:42
현대자동차가 두 번째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이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을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처음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3년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아이오닉 5 N을 공개한데 이어 올해도 아이오닉 6 N의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정했다. 아이오닉 6 N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상징하는 메인 이벤트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에 참가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현대차는 힐클라임 주행에 아이오닉 6 N과 함께 아이오닉 6 N 드리프트 스펙, N 퍼포먼스 파츠를 적용한 아이오닉 6 N 등을 참가시키며 고성능 전동화 모델 및 모2019.07.10 02:40
영국의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현지 자동차 페스티벌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통해 최고급 ‘맥라렌 GT’를 세계에 공개했다. 맥라렌은 GT가 8일(현지시간) 굿우드 1.86㎞를 주행하면서 첫 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맥라렌 GT는 맥라렌 고유 방식으로 클래식 GT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맥라렌 GT의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620마력으로, 제로백 3.2초, 최고 속도 326㎞/h를 구현했다. 570ℓ의 적재 공간은 GT 모델임을 말해준다. 맥라렌 GT 시트는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게 디자인됐으며, 나파 가죽, 소프트그레인 가죽, 알칸타라 등 고급 소재가 적용된 트림이 선택 사양(옵션)으로 운영된다.2019.07.05 06:17
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106년 역사의 자사의 과거와 앞으로 출시 예정인 차량을 대거 공개한다. 애스턴마틴은 7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와 200대 한정판인 밴티지 AMR 등을 전시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중 밴티지 AMR은 강력한 주행 성능으로 운전의 재미가 강화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AMR은 1959년 르망 24시 레이스 우승한 밴티지 59 한정판으로 우승 6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애스턴마틴은 이번에 고성능 배터리 전기스포츠카인 라피드 E도 내놓는다. 라피드 E는 65㎾h 용량의 800V 전기 배터리로 구동되며, 전기 모터는 최고출력 610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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