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18:16
설날인 17일 오후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7시간 10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10분, 울산 6시간 50분, 목포 7시간 20분, 광주 6시간 40분, 대구 6시간 10분, 강릉 3시간 50분 등이다.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목포 3시간 4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등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천안분기점 부근∼안성 휴게소 부근 32㎞, 남이분기점∼2026.02.16 10:02
설 연휴 3일차이자 설날 전일인 16일 전국적으로 다수의 차량이 이동, 귀성길과 기경길 모두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도로공사 설 연휴 교통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16일은 전국적으로 505만 대의 교통량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교통량은 각각 41만 대로 예측된다.교통 혼잡의 경우 귀성길은 오전 11시~정오에 최대에 이르러 늦으면 오후 6시 즈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길의 경우 오후 4시~5시에 최대, 오후 10시~11시 사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오전 9시 44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 부군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정체가 발생했다. 서울양양고2026.02.15 12:00
은행권이 귀경길 금융업무를 못 본 고객들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 이동점포를 설치하며 금융 편의성 제고에 나섰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부산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했다. 우리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부터 14일 양일간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했다. 특히, 우리은행은 이동점포에서는 신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형 LED 모니터를 통해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의 주요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는 영상을 상영했다. 신한은행도 13일과 14일 양일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 ‘2025.10.08 16:34
추석 연휴 엿새째인 8일 오후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다. 주요 분기점과 요금소를 중심으로 차량 흐름이 느려졌으며, 귀경 열차 역시 대부분 매진됐다.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부산요금소에서 서울요금소까지는 5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30분, 대구 4시간 50분, 강릉 4시간, 대전 3시간 20분이 걸릴 전망이다. 수도권 방향 정체는 밤 12시가 넘어야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경부고속도로는 영동2터널부터 옥천4터널 구간, 대전나들목 인근과 회덕분기점, 남이분기점 일대에서 시속 30㎞ 미만으로 차량이 서행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당진나들목에서 행2025.10.08 12:00
귀경길인 8일 교통량이 집중되면서 자동차 사고 위험도 커진다. 자동차 사고나 고장 시에는 보험사의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경길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가장 혼잡했다가 오후 9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보험사들은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차 사고, 고장에 대비해 연휴에도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방전, 타이어 펑크 등을 살피고 견인, 급유, 잠금 해제 등을 제공한다. 보험 가입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긴급출동 특약에 들어야 한다. 다만 이 특약은 가입 익일 0시부터 보장이 시작되므로 운전하기 전날까지 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운전2025.10.07 17:47
추석 이튿날인 7일 오후 귀경 행렬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의 요금소를 출발해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광주 6시간 30분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20분 △대구 4시간 40분 △강릉 4시간 20분 △대전 3시간 40분 등이다. 서울에서 각 도시까지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30분 △대구 3시간 5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40분이다. 정체가 빚어지고 있는 곳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경주∼경주터널 부근 13㎞ △영동∼영동1터널 부근 11㎞ △2025.10.06 19:18
추석 당일인 6일 오후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목포 5시간 50분와 광주 5시간 40분,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30분, 대전 3시간 30분, 강릉 3시간 등이다. 반대로 서울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10분, 광주·대구 4시간 30분, 목포 4시간 10분, 대전 2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등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왜관~칠곡 휴게소 부근 3㎞과 영동 부근~옥천3터널 부근 15㎞, 옥천 부근~대전 부근 10㎞, 청주~목천 부2025.10.06 11:35
추석 당일, 고속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이른 귀경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11시 기준, 승용차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이동하는 데 8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9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반대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7시간 40분, 목포까지는 8시간이 예상된다.고속버스의 경우 광주에서 서울 4시간 40분, 서울에서 광주 5시간 10분으로 정체의 영향이 승용차보다는 적은 상황이다. 광주·전남 지역을 빠져나간 차량은 10만9887대, 진입 차량은 12만6400대로 집계됐다.현재 광주·전남 고속도로 구간에서는 정체가 없지만, 수도권 방향에서는 차량 정체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2025.09.17 16:17
인천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 달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을 ‘추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2025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교통안전대책 강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홍보활동 강화 △시민 교통편의 제공 등 5대 분야에서 추진이 된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 인원은 하루 평균 약 4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추석 연휴가 예년보다 길어 귀성·귀경 수요가 분산될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시는 수송 수요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수단별 수송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귀성객 증가에 대비해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2025.01.31 11:22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30일 용산역에서 설 특별수송 현장을 점검하고, 귀경길도 빈틈없는 철도 안전을 지키겠다고 31일 밝혔다.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30일 오전 용산역에서 설 귀경길 철도 안전을 점검했다. 승강장과 방재실, 고객 대기공간을 차례로 살피고, 귀경 열차 운행 현황을 확인했다.특히, 맞이방과 승강장을 오가는 고객 이동 동선을 점검하고, 열차에서 타고 내리는 승객과 환송객들이 뒤섞여 혼잡하지 않도록 안내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한문희 사장은 “설 특별수송이 마무리되는 이번 주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민의 안전한 귀경길을 지키겠다”고 밝혔다.한편, 코레일은 연휴 동안 이어2025.01.29 18:39
설날이자 연휴 막바지인 29일 오후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경부선 서울 방향은 달래내 부근~반포 8㎞, 천안~안성분기점 부근 26㎞, 청주분기점~청주휴게소 20㎞, 죽암휴게소 부근 3㎞, 옥천 부근~대전 부근 12㎞, 영동~영동1터널 10㎞, 금호분기점 부근 4㎞ 구간에서 정체 중이다.경부선 부산방향은 신갈분기점~수원 2㎞, 청주 부근~신탄진 부근 19㎞, 경주휴게소 부근~활천 6㎞, 언양분기점 부근~언양분기점 8㎞, 서울주분기점 부근~양산 부근 17㎞에서도 느린 흐름을 보인다.서해안선 서울방향은 광명역~금천 6㎞, 비봉~용담터널 5㎞, 서평택분기점 부근~화성휴게소 12㎞,2024.02.10 09:50
설 당일인 10일 귀성길과 귀경길 모두 혼잡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른 오전부터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10일 한국고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부산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6시40분이다. 울산은 6시간 10분, 대구 5시간 40분, 광주 4시간 20분, 강릉 3시간, 대전 2시간 20분 등이다.현재 주요 고속도로는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잠원∼서초 3㎞, 동탄분기점∼남사부근 12㎞, 천안∼천안분기점 6㎞, 옥산 휴게소 부근∼옥산 4㎞ 구간에서 정체가 이뤄지고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팔탄분기점 부근∼화성 휴게소 4㎞, 서평택분기점2024.02.06 17:12
국토교통부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8∼12일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이날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대책 기간 하루 평균 이동량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570만명(총 2852만명)으로 집계됐다.설 당일 이동량(663만명)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하루 평균 차량 대수는 전년보다 3.1% 증가한 520만대로 예상됐다.귀성길은 설 전날인 9일 오전에 귀경길은 설 다음날인 11일 오후에 가장 붐빌 것으로 예측됐다.이동 시 대부분은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이며 연휴 기간 여행을 떠나는 국민은 전체의 19.6% 수준이다.2023.10.02 09:49
연휴 닷새째인 2일 오전부터 다시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오후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에서 5시간17분, 울산 4시간57분, 광주 3시간20분, 대구 4시간17분, 대전 1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 등이다.도로공사는 낮 12시∼오후 1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오후 3∼4시께 가장 심했다가 오후 10∼11시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귀성 방향 차량 흐름은 비교적 원활할 전망이다.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2만대가 이동할 것으로2023.10.01 10:15
추석 연휴 나흘 째를 맞은 1일은 오전부터 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에서 5시간26분, 울산 5시간6분, 광주 3시간50분, 대구 4시간26분이다.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 부근∼서해대교 부근 7㎞ 구간은 차량이 증가하면서 오전 7시24분부터 정체가 시작됐다.도로공사는 오전 10∼11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오후 5∼6시경 가장 심했다가 오후 11시에서 자정 사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기타 귀성 방향 차량 흐름은 비교적 원활할 전망이다.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2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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