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11:27
프랑스 소수정예 고등교육기관 그랑제콜(grandes ecoles)들이 학생 다양화를 위해 차상위계층 학생 선발을 확대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노란 조끼' 시위에서 요구한 경제적·사회적 평등 확대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이기로 결정해 이뤄진 것이다. 현재 그랑제콜 체계는 약 250개의 학교로 구성돼 있고, 이들 학교는 유력한 동문과 오랜 역사를 가지는 최정상급 학교들이다. 이곳 출신들은 학계를 비롯해 정·관계·재계의 최고위직에 진출해 있다. 그랑제콜은 그동안 교육을 통해 특권층의 부의 대물림을 고착화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파리고등사범학교 외 8개 학교 총장들은 랑스 고등교육부에 차상위 계층 학생들의 선발 확대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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