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8 09:45
덕희(윤해영)가 자수했다는 소식을 들은 영희(송하윤)는 덕희에게 뛰어간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9회 28일(금) 오전 마지막회 방송에서 덕희는 경찰에 잡혀가고 영희는 엄마라고 부르며 뒤를 따르는 장면이 그려졌다.영희는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동수(김민수)는 그런 영희를 안아주며 위로했다.명주(박현숙)는 덕희의 소식을 들었다며 얼굴이라도 보고와서 다행이라며 영희를 위로했다.병원에 있던 만수(정희태)는 누나인 덕희의 기사가 실린 신문을 보고 속상해하고, 향숙(김도연)은 만수를 위로하며 빨리 회복하라고 이야기했다.비너스화장품과 진주화장품은 무사히 인수 합병 작업을 끝내고, 용택(김명수)은 병원에 있는 은아(정이연)를 돌봐준다.인호(이해우)는 영희를 만나 미국으로 간다고 이야기하고,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을 모두 털어버라고 부탁하며 두 사람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인호는 은아의 병원으로 가 은아에게 그렇게 된 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말하며 미안하다고 이야기했다.인호는 동수를 불러내 미국으로 떠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자신은 영희와 안될 인연이라고 말했다.동수는 핑게라고 말하지만 인호는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해서 함께할 수는 없다고 이야기한다.2015.08.28 05:00
덕희(윤해영)의 구속 소식에 만수(정희태)는 속상해 한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9회 28일(금) 오전 마지막회 방송에서 덕희는 만수와 은아(정이연)의 죄를 다 뒤집어 쓰고 구속되는 장면이 그려진다.병원에 있던 만수는 그런 누나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자신이 도와주지 못함에 미안해 한다.인호(이해우)는 동수(김민수)를 만나 떠나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동수는 영희(송하윤)를 두고 어디를 가냐고 말한다.인호는 좋아한다고 다 함께 할 수 있는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하자, 동수는 다 핑게라고 말하며 영희를 좋아하면 옆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하지만 인호는 영희가 자신을 볼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겠냐며 자신의 결심을 돌리지 않았다.인호는 영희를 만나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고 이야기하고,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 티끌하나 남기지 말고 털어내 달라고 부탁한다.영희는 고마운 마음만 간직하겠다고 말하며 인호를 보내준다.한편 은아(정이연)와 함께 여행을 떠난 용택(김명수)는 식사 중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은아가 없어진 것을 발견한다.갑자기 사라진 은아는 어디로 갔을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마지막회는 오전 9시에 방송된다.2015.08.27 09:43
쌍칼은 자신을 죽이려던 사람이 덕희(윤해영)라고 의심하고 찾아갔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8회 27일(목) 오전 방송 에서 덕희를 칼로 찌르려는 쌍칼을 막아선 만수(정희태)가 대신 찔리는 장면이 그려졌다.쌍칼은 만수가 칼에 찔리자 그대로 도망을 가고, 덕희와 향숙(김도연)은 어쩔줄 몰라했다.은아(정이연)는 인호(이해우)를 불러내 테이프를 전해주고, 테이프에 묻은 피를 본 인호는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은아는 당황해 횡설수설하고, 인호는 그런 은아를 안타깝게 바라봤다.집으로 온 은아는 덕희가 병원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급히 병원을 갔다가 쌍칼에게 만수가 찔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용택(김명수)에게 달려갔다.은아는 용택에게도 횡설수설하자 용택은 은아를 진정시키고, 사건의 진실을 들었다.은아는 자신의 탓이라 자책하며, 자신이 정국(윤익)을 죽이고 쌍칼에게 테이프를 빼앗았다며 중얼거리자 용택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용택은 병원에 있는 덕희를 찾아가 은아가 정국을 죽였다고 말하며 사실을 말해달라고 하지만 덕희는 자신이 죽였다고 말하며 은아가 만수가 칼에 맞았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거짓말을 하는거라고 이야기했다.2015.08.27 05:00
만수(정희태)는 덕희(윤해영)에게 복수하려는 쌍칼에게 대신 칼에 찔렸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8회 27일(목) 오전 방송 예고에서 쌍칼은 자신을 죽이려던 사람이 덕희라고 오해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쌍칼은 칼에 찔린 채 덕희를 찾아와 덕희를 찌르려고 하지만 이를 막아선 만수가 대신 칼에 찔려 쓰러진다.은아(정이연)는 쌍칼에게 빼앗은 테이프를 인호(이해우)에게 넘겨주고, 인호는 은아가 횡설수설하면서도 자신만을 생각하자 마음이 씁쓸해진다.만수가 다쳤다는 사실을 안 은아는 용택(김명수)을 찾아가 자신이 한 짓이라고 이야기하고, 만수가 죽을지도 모른다며 불안해 했다.용택은 덕희를 만나 은아가 한 짓이라며 자신에게 털어놨다고 이야기하자, 덕희는 자신이 죽였다면서 은아의 죄를 뒤집어썼다.용택은 민자(오미연)를 만나 은아가 한 짓을 이야기 하고, 덕희가 은아의 죄까지 뒤집어 쓰려 한다며 덕희가 진심으로 뉘우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용택은 영희(송하윤)와 은아를 위해서라도 덕희를 그만 용서해 달라고 부탁한다.한편 동수(김민수)는 중동으로 떠나기 전 영희와 함께 교외로 바람을 쐬러 나가 덕희를 용서하지 않고 나중에 후회 안할 자신이 있냐며 설득한다.2015.08.26 09:41
은아(정이연)가 덕희(윤해영)의 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 만수(정희태)는 충격을 받았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7회 26일(수) 오전 방송에서 만수의 마음을 아는 향숙(김도연)은 만수를 데리고 덕희의 집으로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향숙이 등떠밀어 어쩔수없이 덕희의 방으로 들어간 만수는 덕희의 야윈 얼굴을 보고 속상해 하고, 덕희는 만수의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향숙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 못한 덕희가 걱정돼 죽을 끓여오고, 덕희가 생각없다고 말하자 만수는 억지로 먹이려 하지만 눈물을 흘리는 통에 결국 먹이지 못했다.만수는 자신들이 집을 나갔는데 왜 아직 2층에서 지내냐고 묻지만, 덕희는 대답을 하지 않고 조금만 누워있을테니 나가 있으라고 말했따.향숙은 덕희가 언제든 만수와 자신이 들어올 수 있도록 비워둔것 같다며, 만수에게 눈치가 없다며 잔소리를 했다.만수는 억지로 덕희에게 죽을 먹이고, 덕희는 만수에게 곧 검찰에 소환될거라며 만수는 아무짓도 하지 않았고 모든것은 자신이 다 했다고 말하라고 했다.덕희는 이미 자신이 다 한짓이라고 검찰에 이야기 했다는 말을 하고, 만수는 자신의 죄는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말했다.2015.08.26 05:00
만수(정희태)는 덕희(윤해영)의 집을 찾아간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7회 26일(수) 오전 방송 예고에서 만수는 몸이 많이 상해 보이는 덕희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진다.덕희는 만수에게 곧 검찰 조사가 시작될거라 말하고, 다 자신이 혼자 한것으로 진술했으니 만수는 아무짓도 하지 않은것으로 말하라고 이야기한다.덕희는 다 자신이 책임질테니 향숙(김도연)과 행복하게 살라고 말한다.덕희는 인호(이해우)를 찾아가 무릎을 꿇으며 은아만은 모든것을 용서해 달라며 인호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라며 사정한다.용택(김명수)은 자신을 찾은 인호에게 언제까지 덕희의 뒤를 캐내고 다닐거냐 묻고, 인호는 여기서 그만 둘 수가 없다고 이야기한다.인호는 쌍칼이 남긴 테이프만 찾으면 병진(최동엽)의 일을 덕희가 시킨짓임을 증명할 수 있다고 말하고, 은아(정이연_는 문 밖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듣는다.동수(김민수)는 영희(송하윤)에게 그만 덕희를 용서할 수 없냐고 묻지만, 영희는 어떻게 자신만 편하자고 용서를 하고 받아들이냐고 말한다.동수는 평생 엄마를 미워하며 살 수 있을 것 같냐며 영희를 설득한다.영희는 덕희를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2015.08.25 09:41
만수(정희태)와 향숙(김도연)이 집을 나간 사실을 확인한 은아(정이연)는 덕희(윤해영)에게 화를 냈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6회 25일(화) 오전 방송에서 덕희는 자신이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 않냐고 은아에게 묻는 장면이 그려졌다.덕희는 가고싶으면 진작에 가지 그랬냐고 말하자, 은아는 덕희도 영희(송하윤)랑 살고 싶냐며 왜 다들 영희만을 위하냐며 소리를 지르고 자리를 나섰다.동수(김민수)는 덕희에게 영희가 친딸임을 밝혔다는 이야기를 명주(박현숙)와 민자(오미연)에게 털어놓았다.명주는 덕희를 찾아가 영희가 평생 구박받으며 살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덕희는 눈물을 흘렸다.명주는 다시 영희를 힘들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덕희는 괴씸하지만 영희 때문에 참는다고 이야기했다.명주는 은아에게는 명주의 딸로 살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하는 순간 은아가 나타나 서로 영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냐며 소리를 질렀다.은아는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영희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내고, 명주는 은아를 그렇게 키운 덕희를 탓하며 덕희에게 화를냈다.은아는 영희를 만나 인호(이해우)를 돌려달라고 애원하며, 엄마들은 다 가져가도 좋으니 인호만 자신에게 오도록 해 달라며 사정했다.2015.08.25 05:00
인호(이해우)는 용택(김명수)에게 진주 화장품을 되찾을 수 있는 서류를 건넨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6회 25일(화) 오전 방송 예고에서 용택은 인호의 행동에 깜짝 놀라는 장면이 그려진다.용택은 미리 언질을 주지 그랬냐고 말하고, 인호는 용택이 바닥부터 다져온 회사가 아니냐며 용택이 진주를 다시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인호는 영희(송하윤)를 찾아가 병진(최동엽)이 마지막으로 자신을 부탁했다는 이야기를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이미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어긋난 인연이라며 병진의 말을 잊으라고 말한다.명주(박현숙)는 덕희(윤해영)를 찾아가 영희가 구박받고 살았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더 이상 영희를 건드리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은아(정이연)가 자꾸 인호에게 집착하는 모습에 덕희를 질책한다.덕희는 은아에게 자신이 친 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 않았냐 묻고, 은아는 자신에게 엄마는 덕희 뿐이라고 말한다.하지만 덕희는 지금이라도 가고 싶으면 가라고 말하자, 은아는 덕희도 자신보다 영희가 더 좋냐며 왜 다들 영희만 찾냐며 소리를 질러댔다.영희에게 모든걸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은아가 또 무슨일을 저지를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2015.08.24 09:46
동수(김민수)는 덕희(윤해영)에게 영희가 덕희의 친딸임을 밝혔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5회 24일(월) 오전 방송에서 은아(정이연)도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동수는 은아는 물론 명주(박현숙), 민자(오미연), 영희(송하윤), 용택(김명수)까지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돌아섰다.덕희는 이상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의심은 하지만 그럴리가 없다며 현실을 부정한다.동수는 용택에게 덕희에게 사실을 말을 했다고 얘기하고, 용택은 잘 했다고 말한다.덕희는 영희의 방을 찾고, 영희가 사람을 부른다며 나가라고 말하자 말없이 방에서 나와 영희를 괴롭힌 과거를 생각하며 괴로워했다.집으로 돌아온 덕희는 자신을 아무렇지 않게 엄마라고 부르는 은아를 보고 아무말 없이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고, 향숙(김도연)이 퇴원해 집으로 왔다는 것을 말했지만 그냥 올라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만수(정희태)는 속상해했다.은아는 덕희의 방으로 들어가 어디 아픈거냐며 덕희를 걱정하지만 덕희는 아무말도 못하고, 방에서 은아가 나가자 말없이 눈물만 흘렸다.동수는 덕희에게 영희가 친 딸임을 밝혔다며 영희에게 전하고, 영희는 왜 그랬냐며 말을 하지만 동수는 덕희도 알아야 할 사실이라며 덕희를 찾아가 보라고 말했다.2015.08.23 05:20
동수(김민수)는 덕희(윤해영)에게 영희(송하윤)가 친딸임을 밝혔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5회 24일(월) 오전 방송 예고에서 덕희는 큰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덕희는 동수의 말이 사실이 아닐거라 여기지만 그동안의 일들을 생각하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만수(정희태)는 향숙(김도연)이 퇴원했음에도 쳐다보지 않는 덕희에게 크게 화를 낸다.덕희가 큰 고민에 빠져있는 사실을 모르는 만수는 향숙에게 이러면 안되는 거라며 이야기를 하다 결국 덕희에게 맘대로 하고 살라며 큰 소리를 지른다.동수는 덕희에게 영희가 친딸임을 밝혔다는 사실을 말하고 영희는 그런 얘기는 뭐하러 하냐며 동수에게 화를 내고, 동수는 그럼 언제까지 모른척 하며 살거냐고 이야기한다.한편 명주(박현숙)를 만난 은아(정이연)는 영희가 인호(이해우)를 정리할 수 있도록 설득해 달라고 말한다.명주는 아직도 인호를 포기하지 못했냐고 묻고, 은아는 단 한번도 포기하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한다.명주는 어떻게 인호를 다시 만날 생각을 하냐며 황당해하고, 그런 명주에게 은아는 인호와 영희가 잘되길 바라냐며 크게 화를 낸다.영희가 친딸임을 알게된 덕희는 영희를 받아들일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2015.08.21 09:44
덕희(윤해영)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만수(정희태)를 찾는다.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4회 21일(금) 오전 방송에서 덕희는 만수에게 인호를 막아야 한다며 처리하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만수는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말하자 덕희는 그럼 자신이 그런 짓까지 해야 하냐고 말하자 만수는 이미 병진(최동엽)을 그렇게 만든 사실을 안다며 크게 화를 내며 덕희가 시킨 일을 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만수는 방으로 들어가고, 향숙(김도연)이 만수를 향해 달려드는 덕희를 말리자 덕희는 향숙을 밀어버렸다.향숙의 다리 사이로 흐르는 피를 발견한 만수는 병원으로 향숙이를 데려갔다.결국 향숙과 만수의 아이는 살리지 못하고, 상심하는 만수에게 덕희는 향숙을 탓하자 만수는 덕희의 행동에 크게 실망했다.만수는 덕희에게 가라며 소리를 지르고 집으로 돌아온 덕희에게 은아(정이연)는 향숙이 아이를 유산한것은 덕희의 탓이라며 화를 냈다.덕희는 그게 왜 자신의 탓이냐고 이야기하고, 그러는 은아는 왜 병진을 납치했었냐며 이야기하며 두 사람은 다퉜다.명주(박현숙)는 퇴원을 하고, 민자(오미연)는 향숙의 병문안을 가기위해 안성댁(정경순)과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2015.08.21 05:00
덕희(윤해영)에게 떠밀린 향숙(김도연)은 아픔을 느끼고 다리사이로 흐르는 피를 보고 놀란다.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4회 21일(금) 오전 방송 예고에서 만수(정희태)는 향숙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진다.병원에 온 덕희(윤해영)는 걸핏하면 주제 넘게 자꾸 끼어드니 이런일이 생긴거라고 말하자, 만수는 덕희가 이렇게 만들어 놓고 왜 향숙이를 탓하냐며 소리를 지른다.덕희는 어떻게 자신에게 이럴 수 있냐며 오히려 만수에게 화를 내고, 만수는 덕희의 행도에 크게 실망하고 제발 가라며 울분을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른다.집에 돌아온 은아(정이연)는 소식을 듣고 향숙을 떠밀어서 그렇게 된거냐며 왜 그랬냐고 덕희에게 화를 내고, 덕희는 그러는 너는 병진(최동엽)은 왜 납치했냐며 묻는다.병원을 찾아온 영희(송하윤)에게 향숙은 덕희가 사람을 시켜 병진을 죽게 만든것에 대해 만수가 대신 자수를 하려고 했다며 이제 그만 용서를 해 달라고 말하고,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영희는 깜짝 놀란다.영희는 동수(김민수)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동수는 자신이 알고 있었지만 차마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며 미안해했다.영희는 이제는 자신이 뭐라도 해야될것 같다며 딸인데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2015.08.20 09:50
덕희(윤해영)에게 복수하기 위해 인호(이해우)는 증거를 찾았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3회 20일(목) 오전 방송에서 인호는 증인을 찾기위해 애쓰는 장면이 그려졌다.인호는 정국(윤익)을 찾기위해 숙희를 찾아 나서고, 팔려간 숙희를 찾아냈다.은아(정이연)는 용택(김명수)에게 장부를 달라고 하지만 용택이 이미 자신의 손에서 떠났다고 말하자 은아는 흥분하며 용택에게 화를 냈다.용택은 은아의 행동에 기막혀하고, 은아는 나가는 길에 만난 영희에게 화풀이를 하고 돌아섰다.용택과 영희는 회사를 위기로 몰아넣은 화장품 성분에 관해 조작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인호의 기자 친구를 통해 신문에 기사를 냈다.영희는 폐수 유출 사고에 대한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동수(김민수)는 친엄마인 덕희를 더이상 위기로 몰아넣으면 안될것 같다며 사건을 덮자고 말했다.명주(박현숙)은 민자(오미연)에게 은아에게 모질게 대했지만 자꾸 눈에 밟힌다며, 은아를 감당할 자신도 없지만 영희를 잃게 될까봐 은아를 밀어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명주는 영희에게도 은아에게도 엄마자격이 없다며 두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말했다.이순(박소정)은 영희를 불러 인호가 이상하다며 인호와 이야기를 해봐 달라며 부탁하고, 영희는 인호에게 아픈곳은 없는지 물으며 걱정했다.2015.08.20 05:00
용택(김명수)은 끝까지 비장금 장부를 넘겨 달라는 은아(정이연)에게 실망한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3회 20일(목) 오전 방송 예고에서 용택은 이미 장부가 자신의 손에서 떠났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은아는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용택에게 화를 내고, 영희(송하윤)에게는 그런다고 인호(이해우)가 영희의 사람이 될 줄 아느냐고 말한다.영희는 정말 인호를 위한다면 이제 그만하라고 말하지만 은아는 누구 좋으라고 그러냐며 포기를 하지 못하고, 영희는 은아나 자신이나 인호에게 고통만 줄 뿐이라고 말했다.영희는 인호를 찾아가 아픈곳은 없냐 걱정하지만 인호는 영희를 포기하고 정리했지만 이렇게 보는 것은 힘들다며 영희에게 가라고 말한다.한편 영희는 진주화장품 폐수 유출 증거를 확보하며 덕희(윤해영)를 검찰에 넘길 계획을 세운다.인호는 아버지 복수를 위해 유일한 증인인 정국(윤익)을 찾아다니고, 이 사실을 안 정국은 덕희를 찾아가 그동안의 일을 털어놓는다.정국의 폭로로 덕희는 은아가 저지른 짓을 모두 알게될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2015.08.19 09:44
은아(정이연)이 거짓말 한 사실을 알게 된 영희(송하윤)는 은아를 찾아가 따귀를 때렸다.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연출 어수선) 122회 19일(수) 오전 방송에서 영희는 은아를 향해 경고를 하고 돌아서는 장면이 그려졌다.향숙(김도연)은 엄마 목숨을 가지고 장난을 쳤다는 영희의 말에 무슨 일이냐 은아에게 묻자 은아는 자신이 신장을 줄 사람을 찾았는데 그 사람이 도망을 갔다면서 영희가 오해를 한것 같다며 또 거짓말을 했다.은아는 영희가 엄마 때문에 정신이 없어 그런것 같다며 오히려 자신이 영희를 이해하는 척하며 상황을 넘겼다.병원으로 돌아온 영희는 자신이 연락했던 일본에 있는 외삼촌이 와서 이미 검사까지 마쳤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영희는 용택(김명수)에게 비자금 장부를 내주며 인호(이해우)에게 전해주라고 말하고, 은아가 거짓말 한 사실도 말해 용택은 큰 충격을 받았다.인호를 찾아간 용택은 방에 틀어박혀 꼼짝도 하지않는 인호를 만나지도 못하고 돌아오고, 영희는 용택에게 장부를 검찰에 넘기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했다.은아는 용택을 만나러 가다가 영희와 마주치고, 용택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하지만 용택은 영희 앞에서 하지 못할 이야기라면 하지 말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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