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3 08:59
현대자동차가 스리랑카에서 현지 딜러사인 아반스오토(Abans Auto)와 합작해 스리랑카 최초로 조립한 그랜드i10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스리랑카 현지 업체인 아반스오토와 합작해 생산한 그랜드i10 차량의 차량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자동차가 스리랑카 딜러사인 아반스오토와 CKD(반조립)생산 방식으로 생산한 그랜드i10 차량의 공개행사에 라닐 위크레마싱헤 스리랑카 대통령이 참석해 현대자동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8월 스리랑카 현지업체 아반스오토와 스리랑카 현지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스리랑카에 CKD 공장 설립을 진행해왔다. CKD생산은 자동차 부품을 조달해2023.01.11 06:40
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그랜드 i10니오스 해치백과 아우라 세단 모델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 인도법인(HMIL)의 올해 첫 신규모델이다.10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 인도법인(HMIL)은 그랜드 i10니오스 해치백과 아우라 세단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식 공개하고 판매에 들어가기 전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두 모델의 페이스리프트는 그랜드 i10니오스가 2019년 출시됐고 아우라는 2020년 출시됐기 때문에 적당한 시기에 이루어진 것으로 곧 유럽에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일 형제차 i10의 디자인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페이스리프트 된 그랜드 i10니오스는 측면으로 확장되는 큰 범퍼 흡입구와 범퍼 아2019.07.05 15:05
현대자동차는 남아프리카 자동차시장에 그랜드 i10 카고를 출시한다고 4일(현지시간) 카 매거진 등 남아공 언론들이 전했다. 현대차 남아프리카 법인은 "그랜드 i10 카고를 승용차처럼 편안한 상용차라는 콘셉트로 2종의 옵션을 갖고 출시했다"고 말했다. 우선 그랜드 i10 카고는 중소기업을 겨냥해서 좌석뒤 옆 창문과 뒤 해치 창문에 '보안을 위한 격자형 장벽'이 설치된 202ℓ 화물칸을 자랑한다. 화물칸에는 후크가 있는 수하물 그물과 앞 좌석과 분리되는 화물 장벽이 있다. 옵션 가운데 그랜드 i10 1.0 모션 카고는 3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전륜구동이다. 그랜드 i10 1.25 플루이드 카고는 4기통 가솔린엔진이다. 그리고 운전자 및2019.05.19 14:22
현대자동차는 2019형 그랜드 i10을 오는 7월 인도시장에 출시한다고 18일(현지 시간) 라이브민트 등 인도 언론들이 전했다. 현대차는 마루티의 비타라 브레자와 마한드라의 XUV300의 경쟁 차종이다. 현대차는 "2019형 그랜드 i10은 신개념의 유체 설계(플루이딕 디자인)의 최신 모델로 자사의 인기있는 B-세그먼트인 트렁크 문이 위로 열리는 해치백 형태의 차종"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2019형 그랜드 i10은 마루티의 최신버전인 스위프트와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5월 21일 출시예정인 현대차 베뉴가 마루티의 비트라 브레자와 마인드라 XUV300의 인도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에 들어간 이후 최대의 이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9.03.19 09:10
현대자동차가 인구 13억 자동차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올해 5개 모델을 대거 투입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선다. 현대차는 올해 인도에 ‘스틱스(Styx)’, ‘코나(Kona)', '뉴 현대 그랜드 i10', '뉴 현대 엘란트라’, ‘뉴 현대 투싼’ 등 5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초소형 다목적차량(MPV) 스틱스는 현대차의 인도시장 공략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전략 차종이다. 인도는 초소형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이다. 초소형 차량이 인도 자동차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는 인도시장 주력 모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크레타’ 판매가 최근 부진해 스틱스로 승부를 걸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에 따라2019.03.19 09:07
현대차가 베트남에서 경쟁자들을 누르고 2월 판매실적에서 1위를 달성했다. 수입차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베트남 현지 조립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현대차는 점차 저가차 시장에서 중·고급차와 상용차 시장으로 넓히고 있다. 베트남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현지 탄콩그룹이 합작한 현대 탄콩(Hyundai Thanh Cong)의 총 출시량은 3924대이며, 이중 3556대가 판매됐다. 쩐 하이(Truong Hai)그룹이 판매하는 '기아, 마쓰다, 푸조'는 3450대, 도요타는 2300대를 판매했다. 현대 탄콩의 주력 차종은 악센트와 그랜드 i10 두 종류로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각각 933대와 849대를 판매했다. 한2019.03.18 06:00
현대차가 베트남에서 경쟁자들을 누르고 2월 판매실적에서 1위를 달성했다. 수입차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베트남 현지 조립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현대차는 점차 저가차 시장에서 중·고급차와 상용차 시장으로 넓히고 있다.17일(현지 시간)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현지 탄콩그룹이 합작한 현대 탄콩(Hyundai Thanh Cong)의 총 출시량은 3924대이며, 이중 3556대가 판매됐다. 쩐 하이(Truong Hai)그룹이 판매하는 '기아, 마쓰다, 푸조'는 3450대, 도요타는 2300대를 판매했다.현대 탄콩의 주력 차종은 악센트와 그랜드 i10 두 종류로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각각 933대와 849대를 판매했다. 한달 전인 1월2019.03.17 17:31
현대자동차가 인구 13억 자동차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올해 5개 모델을 대거 투입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선다. 현대차는 올해 인도에 ‘스틱스(Styx)’, ‘코나(Kona)', '뉴 현대 그랜드 i10', '뉴 현대 엘란트라’, ‘뉴 현대 투싼’ 등 5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17일 보도했다. 초소형 다목적차량(MPV) 스틱스는 현대차의 인도시장 공략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전략 차종이다. 인도는 초소형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이다. 초소형 차량이 인도 자동차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는 인도시장 주력 모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크레타’ 판매가 최근 부진해 스틱스로 승부를 걸겠다는 전략2018.07.19 10:00
현대자동차가 콜롬비아 택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고삐를 죈다. 현대차는 최근 ‘그랜드 메트로 세단 택시’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현대차의 해외 전략차종인 경승용차 그랜드 i10 세단의 택시 모델이다. 그랜드 i10 세단은 그랜드 i10 해치백을 기본으로 한 세단 모델로 유럽과 인도, 베트남 등에서 인기다. 판매 및 정비는 지난해부터 현대차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네오코프(Neocorp)가 맡는다. 현대차는 그랜드 i10 세단과 슈퍼 메트로 세단으로 판매되는 액센트 택시를 내세워 콜롬비아 택시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일 방침이다.2017.07.06 14:01
현대자동차의 베트남 합작사가 조립·생산한 ‘그랜드(Grand) i10’가 본격 출시되면서 현대차는 베트남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의 단초를 마련했다. 현대차와 베트남 자동차업체인 탄콩(Thanh Cong)그룹의 합작사인 '현대탄콩(Huyndai Thanh Cong)'은 최근 ‘그랜드 i10’을 베트남에 출시했다. 현대차가 현지 조립공장(KD)에 직접 지분 투자를 통해 차량을 생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난해 까지 탄콩그룹의 자회사인 현대탄콩은 현대차 제품 조립 및 판매를 담당해왔다. '현대'라는 브랜드를 차용하는 등 합작사 형태를 띄었지만, 실제 현대차의 지분 투자는 없었다. 그러나 현대차는 지난 4월 '현대탄콩(Huyndai Thanh Cong)'의 설2016.02.14 11:12
현대차의 현지 전략차종 '그랜드 i10'이 지난해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해 '베트남 국민차'로 등극했다.자동차 시장의 높은 성장세로 최근 주목받는 베트남에서 줄곧 강세를 보여온 일본 도요타를 꺾고 처음 1위를 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 크다.14일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2013년 말 출시된 그랜드 i10은 2014년에 8473대가 판매돼 전체 4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1만5873대가 팔리며 출시 2년만에 1위에 올랐다.그랜드 i10은 현지 판매 중인 현대 i10과 i20급 사이 소형 해치백 차량으로 동급 차량 대비 넓은 내부공간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높은 연비 등의 강점을 갖췄다.지난해 베트남에서 판매 2위에 오른 차량도 다름아닌 기아차의 봉고트럭 K3000이었다. 현대기아차가 1,2위를 모두 휩쓴 것이다.K3000은 지난해 베트남에서 전년도 판매대수 8563대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총 1만4201대가 팔렸다.2014년에는 도요타의 비오스와 포추너가 각각 9187대, 8589대 팔려 시장에서 1,2위를 차지했으나 2015년에는 현대차와 기아차에 1,2위를 빼앗겼다. 도요타의 비오스, 이노바, 포추너는 지난해 각각 1만3761대, 9985대, 9780대가 판매돼 3∼5위에 그쳤다.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5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
9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