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5 09:55
디피씨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무슨 일 일까? 디피씨가 동남아 최대 차량호출서비스기업 `그랩(Grab)`의 뉴욕 증시 상장 추진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이 그랩에 사모펀드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9월 그랩에 2억달러를 투자했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디피씨가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그랩이 상장할 경우 스틱인베스트먼트가 투자 수익의 일부를 누릴수 있다는 애기가 나온다. 디피씨는 사업 내용에 프라이빗에쿼티 펀드 및 벤처투자조합을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다. 디피씨는 전자부품이 본업이지만,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업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워낙 높아 대주주들은 `디피씨=스틱인베스트먼트`로2020.10.22 14:53
신한금융그룹이 베트남 모빌리리티 기업 그랩(Grab)과 협업해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한다. 신한금융은 호치민 그랩베트남 본사에서 베트남 Grab과 베트남 스타트업 공동 육성과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Grab은 동남아시아의 우버라고 불리는 베트남 내 1위 모빌리티 기업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8개국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물류 배송, 모바일 결제 시스템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협약에 따라신한금융의 ‘신한퓨처스랩 베트남’과 그랩은 주요 산업분야의 현지 리딩 기업 정부 파트너와 함께 핀테크, 디지털, 운송, 식품, 부동산 등 폭 넓은 분2020.01.02 15:45
동남아시아 최대의 차량 공유업체 '그랩(Grab)'이 '싱텔(Singtel)'과 손을 잡고 디지털 뱅크 사업에 나선다.디지털뱅크는 그랩의 창업주 앤서니 탄(Anthony Tan)의 오랜 숙원사업이기이다. 30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그랩과 싱텔은 최근 싱가포르 당국에 디지털뱅크 사업 허가를 신청했다. 고 밝혔다.새로 만드는 그랩과 싱텔 연합 디지털 뱅크는 그랩이 60%, 싱텔이 40%의 지분을 갖는 방식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그랩은 2016년 모바일 결제 플랫폼 '그랩페이'을 출시 한 바 있다. 여기에다 디지털뱅크 사업으로 운전자 보험과 대출 등을 새로 취급하는 것이다. 그랩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재학중이던 말레이시아 출신 앤서니 탄(Anthon2019.11.20 15:29
응우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그랩(Grab)과 같은 기술 택시들에 대한 규제가 느슨하다고 직접 언급하고 나서 배경이 주목된다. 외국기술과 자본으로 인해 베트남 현지기업들의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높아지자 직접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0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최근 국회에서 차량 공유 업체들의 외국 기술과 자본이 더욱 더 국내 기업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응우웬 쑤언 푹 총리는 "차량 공유 업체의 법률 개정 및 수정이 늦어져 장애물이 없다"고 답했다.현재 그랩같은 외국 차량공유 택시회사는 하노이, 다낭, 호찌민 등 대도시 운송 시장의 60~70%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그랩의 경우2019.10.07 07:29
말레이시아의 독점규제 당국이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배차 서비스 업체 그랩(Grab)에 대해 운전사들에 제한 조항을 부과함으로써 독점규제법(competition law)을 위반한 혐의로 2540만 달러가 넘는 벌금을 부과했다. 말레이시아의 독점규제위원회(MyCC)는 일본의 소프트뱅크 그룹의 후원을 받는 싱가포르 기반의 그랩이 운전자들에 대해 경쟁 업체의 광고 서비스 제공을 막음으로써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남용했다고 판결했다. MyCC의 이스칸다 이스마일(Iskandar Ismail) 위원장은 “그랩의 제한 조항은 경쟁자의 정당한 시장 진입에 장벽을 만들어 다자간의 정당한 경쟁을 왜곡시켰다”고 주장했다. 규제 당국은 또한 그랩이 이 문제를 해결2018.11.07 13:08
현대·기아 자동차가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Car Hailing) 기업 '그랩(Grab)'에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결정하고, 내년부터 순수 전기차(EV) 기반의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그랩에 2억5000만 달러(284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현대차가 1억7500만 달러(1990억원), 기아차가 7천500만 달러(850억원) 등이다. 지난 1월 현대차가 투자한 2천5백만 달러(284억원)를 합치면 현대·기아차의 그랩에 대한 총 투자액은 2억7500만 달러(3120억원)에 달한다. 현대·기아차가 신속하게 동남아 전기차 시장에 진입, 시장 선점의 기회를 갖게 되는 동시에 전기차 모델에 대한 고객 경험을 강화해2018.08.02 14:09
미래에셋-네이버 아시아그로쓰펀드는 1조원 규모의 펀드 결성 후 첫 투자로 동남아 승차공유시장 1위 업체인 그랩을 결정했다. 규모는 1억 5000만 달러다. 정지광 미래에셋캐피탈 신성장투자본부장은 “이번 투자는 급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승차공유와 O2O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투자”라며 “향후 미래에셋과 네이버는 다양한 전략적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그랩은 우버의 동남아 사업을 인수하면서 동남아 승차공유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동남아 8개국 500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우월한 교통서비스 사업자 지위와 동남아 최초 1억명 이상의 모바일 사용자를 바탕으로 식품, 배송, 모2018.04.02 11:20
온라인 차량호출 비즈니스 역사상 최대의 M&A로 주목을 끌었던 우버와 그랩의 통합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2일 미국 뉴욕증시와 아시아 증시에 따르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그리고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들이 잇달아 우버(Uber)와 그랩(Grab)의 M&A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동남아 시장을 사실상 양분해온 절대강자 두 회사의 통합은 시장독점을 금지한 공정거래법에 정면으로 어긋난다는 것이다.우리나라의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하는 싱가포르 공정경쟁위원회(CCS)는 이날 우버(Uber)와 그랩(Grab)이 통합하면 시장의 가격조절기능이 완전히 무너져 내릴 수 있다면서 특별 조사에 착수했다. 싱가포르 공정경쟁위원회(CCS)는 우버(Uber1
205일 버틴 英 핵잠수함… ‘안보 신화’ 뒤에 숨겨진 3가지 균열
2
캐나다 "더 나은 조건 가져와라"…잠수함 입찰 연장으로 한화·TKMS 압박
3
일론 머스크 ‘X머니’·거시 경제 결합… XRP ‘퀀텀 점프’하나
4
리플 CEO "XRP-솔라나 통합 폭발적 신규 수요 증명"…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
5
중국, 베트남 접경지에 ‘휴머노이드 국경수비대’ 전격 배치
6
‘시총 7조’ 한화솔루션· '시총 11조' 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에 투자자 ‘눈물’
7
트럼프 "이란이 휴전 전면 위반"... 모든 발전소·교량 폭파 경고
8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트럼프 백악관 상황실 긴급 소집
9
비트코인·이더리움 다음은 XRP?...월가가 주목한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