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4 11:27
배우 이병헌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이병헌 협박녀 다희가 속했던 그룹 글램 박지연이 글램 해체 후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사실이 화제를 몽고 있다.지난달 26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서는 이병헌 협박녀 그룹으로 알려진 글램의 리더 박지연이 출연했다.박지연은 "'협박녀'로 더 잘 알려진 그룹의 멤버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 사건 이후에 글램이 해체가 됐다. 돈도 벌어야 해서 식당에서 일도 해봤다"며 "이대로 음악을 포기 하지 못했다. 랩을 하고 싶어 지원했다"고 참가 동기를 전했다.박지연은 "글램의 리더, 숨어서 내 설 자리를 잃어. 엎친 데 덮친 격이 딱 맞는 말"이라며 "이슈는 50억 협박녀", "강제 묵비권" 등의 가사가 담긴 랩을 했다. 그러나 산이는 "가지고 있던 생각을 다 뱉어 멋있었다"고 위로하면서 탈락을 통보했다.한편 이병헌 공식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공식사과, 어쩌다 이런 일이", "이병헌 공식사과, 박지연은 무슨 죄", "이병헌 공식사과, 어쩌다 이렇게 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7 09:43
글램 박지연, 이병헌 협박녀 다희 찾아가 눈물 "애써 내색 안 하고 안부만..."걸그룹 글램 출신 박지연이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 협박녀' 다희의 측근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다희의 측근은 지난 2014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글램 멤버들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다희가 수감됐을 때 글램 멤버들과 함께 찾아갔었다"라며 "다희가 굉장히 강한 친구지만 사실 정도 많고 눈물도 많은 친구라 면회를 갔을 때 정말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이어 "글램 멤버들도 안타까워하며 많이 울었다. 어떻게 된 일이라고 묻기보다 애써 내색 안 하고 그냥 안부만 물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26일 밤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는 걸그룹 글램의 지연이 오디션에 참가해 '이병헌 사건'을 "글램의 리더, 숨어서 내 설 자리를 잃어. 엎친 데 덮친 격이 딱 맞는 말"이라며 "이슈는 50억 협박녀", "강제 묵비권"라는 랩을 선보였다글램 박지연 소식에 누리꾼은 "글램, 어쩌다 이 지경까지..." "글램, 제작자 방시혁도 상처받았을 듯" "글램 박지연, 너무 안타깝다" "글램 박지연, 패자부활전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7 09:12
글램 박지연, 팀 해체 전 화보촬영서 "사랑스러운 매력 대방출" 오히려 속상해걸그룹 글램(GLAM) 출신 박지연이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글램의 박지연과 트리니티는 지난 2012년 패션지 '쎄씨'와의 화보촬영에서 매니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턱시도와 보타이, 업스타일 헤어로 중성적 매력을 뽐낸 것.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검은 페도라를 쓴 채 같은 포즈, 같은 각도로 카메라를 응시해 마치 쌍둥이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당시 촬영 담당자는 "턱시도 재킷을 입고도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촬영이 10시간 넘게 이어졌는데도 끝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밝혔다.한편 박지연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글램의 리더, 숨어서 내 설 자리를 잃어. 엎친 데 덮친 격이 딱 맞는 말"이라며 "이슈는 50억 협박녀", "강제 묵비권"라는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글램 박지연 화보를 본 누리꾼은 "글램 박지연, 잘 나가다가 팀 해체된 거구나" "글램, 박지연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거네" "글램, 박지연 얼마나 속상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7 07:26
글램 박지연, 이병헌 로맨틱 사건 이후 팀 해체돼 "이슈는 50억 협박녀, 강제 묵비권..." 걸그룹 글램 출신의 박지연이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 1회에서는 글램의 멤버였던 박지연이 랩퍼로서의 출사표를 던졌다.이날 박지연은 "'협박녀'로 더 잘 알려진 그룹의 멤버였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그 사건 이후에 글램이 해체가 됐다. 돈도 벌어야 해서 식당에서 일도 해봤다. 음악이 하고 싶고 랩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고 털어놨다.또 박지연은 '이병헌 협박 사건'을 소재로 해 "글램의 리더, 숨어서 내 설 자리를 잃어. 엎친 데 덮친 격이 딱 맞는 말"이라며 "이슈는 50억 협박녀", "강제 묵비권" 이란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하지만 심사위원 산이는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다 내뱉었던 것이 정말 멋있었다. 고맙다"라는 칭찬과 함께 "그런데 1%가 아쉬웠다. 정말 미안하다"라며 박지연을 탈락시켰다.글램 박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글램, 박지연 너무 안타깝다” "글램, 하루 아침에 팀이 해체됐으니 더구나 자긴 잘못한 것도 없는데..." "글램 박지연 화이팅!" "글램, 쇼미더머니는 패자부활전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1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
2
MIT ‘탄소 반도체’ 양산 성공…70년 실리콘 신화 붕괴 위기
3
‘플랩 없는 전투기’ 향한 한 걸음…X-65, 2027년 첫 비행 카운트다운
4
미, 3월 고용 17만8000개 증가…연준 금리 인하 올해 사실상 없다
5
'남달라' 박성현, 홀인원 행운...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 '무빙데이'
6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수년간 유지 가능”… 미군 병참선 차단 선언
7
뉴욕증시 무게중심, 인플레이션서 성장으로 이동... "매수 시기 저울질"
8
더 시에나 오픈 3R '홀인원 풍년?'...박성현, 이예원, 고지원...KLPGA투어
9
미·이스라엘, 이란 원전·석유시설 공습…중동 긴장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