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17:53
한국수력원자력이 정부의 중소기업 자금지원 강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원전 수출 및 중소기업 긴급 경영자금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한수원은 ‘K-원전 희망드림론’을 출시하고, 한수원과 예치금을 매칭해 협력사에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할 협약 은행을 공모한다. 17일 한수원에 따르면 ‘K-원전 희망드림론’은 기존 금융 지원사업과 달리 해외 수출을 추진 중이거나 기술혁신으로 도약 중인 기술마켓 인증기업 등을 새롭게 지원대상으로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한수원은 체코 신규원전 수주를 계기로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기술혁신을 지원하고자 이와 같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사업 규모는 한수원 예치금 900억원2024.08.12 15:20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9일 신청·접수를 개시한 티몬·위메프 미정산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에 현재까지 747건, 1483억원이 신청됐다고 1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11일 18시 기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긴급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신청이 352건, 153억원 접수됐으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긴급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신청이 395건, 1330억원 접수됐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중기부는 소진공 자금을 1700억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임에 따라, 앞으로도 소진공 자금에 대한 신청·접수를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다만 당초 300억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었던 중진공 자금에 대한 신청·접수금액이 1330억원임2021.03.02 11:00
정부는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에게는 고용 유지를 조건으로 저금리 융자를 해줄 방침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년 추가경정예산안' 브리핑을 열고 "시중은행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취약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추가로 공급한다"면서 "소상공인 5만 명에게는 고용 유지 조건부 초저금리(연 1~2.15%) 융자를 7000억 원 공급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 지원에 편성한 예산은 2조5000억 원 규모다. 유동성 문제를 겪는 수출 중소기업에는 무역 보증·직접 융자 등으로 4000억 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2분기 중2019.09.09 19:42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7일 한반도를 관통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신속한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한 특별지원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지원을 통해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업체당 3억원, 개인당 3,000만원 한도로 총 1,000억원(신규지원 500억원, 만기연장 5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투입하며, 최대 1.5%p의 특별금리우대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고객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별도 원금상환 없이 1%p의 대출금리 감면을 적용해 기한연장하고, 분할상환금 유예도 시행한다. 이와2019.07.14 11:48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 컨설팅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5일부터 전국 12개 지방청에 '일본 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중기부는 '매출 10% 이상 감소'와 같은 긴급 경영안정 자금의 지원 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횟수 제한에도 예외를 두기로 했다.또 민간전문가를 활용, 수출규제 회피와 대체 수입선 확보 등과 관련한 컨설팅도 지원하기로 했다.1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2
"인간이 사라진 동해" 핵잠수함의 시대는 끝났다... 심해의 유령 함대가 온다
3
SWIFT, 새 결제 프레임워크에 리플 연동 은행 대거 포함
4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이란 봉쇄 해제"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5
이란 미사일 막은 천궁-II, 불티나게 팔린다
6
美 미주리주, XRP 공식 준비 자산 지정 추진…금융 인프라 혁신 가속
7
서클·코인베이스, 美 클래리티법 수정안에 직격탄…주가 와르르
8
트럼프 끝내 공수부대 명령...WSJ 긴급뉴스
9
이란, 호르무즈 ‘통행세 29억’ 공식화… 3200척 고립에 물류대란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