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8 15:47
한국공항공사는 8일 7.8 규모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공항의 시설 복구를 위해 구호금 5000만원을 글로벌 구호단체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하타이 공항과 아드야만 공항은 공사가 개발한 항행장비 ILS를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공급·설치한 공항이다. 현지 유지보수자들의 기술전수와 지원을 위해 항행장비 전문가가 파견근무를 하고 있다.공사는 활주로 파손 등 피해를 입은 공항의 복구를 위해 먼저 구호금을 지원한다. 이후에도 항행장비의 기술지원, 신규 공급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활주로, 여객 터미널, 항행안전장비 등 공항시설 복구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2022.03.04 14:44
KTB금융그룹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국내 실향민과 난민을 돕기 위해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 대표부에 긴급 구호지원금 1억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의 군사행동으로 약 100만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상황이 악화되면서 긴급 의료 서비스를 비롯한 필수 구호물품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이에 KTB금융그룹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필수 구호물품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수 있도록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긴급 구호금 기부를 결정했다.유엔난민기구는 오는 7월까지 우크라이나 내 긴급 구호·보호가 필요한 이들이 약 12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 같은 시기 주변국에도 보호와2021.09.14 14:41
철강회사인 동국제강이 14일 재단법인 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 산하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 긴급구호금 2억 원을 또 전달했다. 앞서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은 지난 3월 명동밥집에 사재로 1억 원을 기부했다. 명동밥집은 천주교서울대교구 산하의 무료급식소로 1989년 설립된 재단법인 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고 있으며 동국제강 본사 인근 명동 성당 옆에 있다. 올해 1월 개소 후 명동 일대 노숙인, 홀몸 노인을 위한 식사와 자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은 명동밥집을 통해 동국제강 본사 인근 지역의 노숙인, 홀몸어르신 등 사회 취약 계층의 급식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명동밥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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