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10:42
경기도가 2025년 한 해 동안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돌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본인부담금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긴급돌봄 제공 체계를 강화하는 등 아이돌봄서비스 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도는 기존에는 중위소득 150% 이하 또는 둘째아 이상 출생 시기에 따라 본인부담금 지원 여부가 달랐지만, 올해부터는 두 자녀 이상 가정이면 출생 시기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변경했다. 영아돌봄수당 역시 지난해 월 60시간 이상 최대 5만 원 지원에서 올해는 30시간 이상 최대 6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또 건강증진비는 지난해 3만5천 원에서 올해 5만 원으로 인상됐으며, 도내 8개 양성·보수교육기관 운영을2025.03.18 09:22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이나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용인시 수지구에 도내 유일한 광역 긴급돌봄센터인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지난 2년간 의정부에서 시범센터를 운영했으며, 시범사업 기간이 끝나 본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새롭게 용인에 문을 열었다. 센터에서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며, 전문 인력이 24시간 상주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보호할 예정이다. 이용정원은 총 8명(남·녀 각 4명)으로, 1회 입소 시 최소 1일부터 최대 7일까지 이2024.12.31 19:46
전남 목포시가 2025년부터 휴일긴급돌봄 어린이집의 보육서비스 이용시간을 1일 최대 3시간에서 최대 5시간으로 연장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휴일긴급돌봄 어린이집은 양육자가 주말이나 공휴일에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린이집에서 아이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시는 지난 해 7월부터 북항동 소재 다윗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용가능한 긴급한 상황이란 휴일‧주말에 응급진료나 경조사 또는 근무 등의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경우이다. 여행이나 유흥 등 사유로는 이용이 제한된다. 목포시에 거주하는 6개월 이상의 취학 전 영유아는 어린이집 이용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2024.11.18 14:20
경기도 아동 언제나 돌봄 여주센터(센터장 김혜련)는 지난 7월부터 '360° 경기도 아동 언제나 돌봄서비스 초등 시설형 긴급 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이 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14개 시군이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여주시가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설형 긴급 돌봄 서비스는 양육자가 갑작스럽게 아이를 맡길 필요가 있을 때 서비스를 이용해 다함께돌봄센터 또는 지역아동센터 등 안전한 기관에 아이를 맡길 수 있다.여주시의 긴급 돌봄서비스는 6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등록 신청서 작성 후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로, 거주지 인근의 서비스 제공 기관에서 돌봄2024.06.28 08:39
시흥시는 7월부터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정 방문형 긴급 돌봄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아이를 돌보는 기존 아이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으로, 양육자의 긴급 또는 불가피한 상황에 따른 돌봄 공백 발생 시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생후 3개월~12세 이하 아동으로, 아이 돌봄 서비스 누리집에서 정회원 등록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아이 돌봄 서비스 이용자 또한 별도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평일 18시~22시, 주말·공휴일 8시~20시 서비스 이용은 경기도 ‘언제나 돌봄’ 콜센2022.05.25 14:39
경기도는 질병·사고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보호자가 없어 기존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도민을 위해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5일 도에 따르면 긴급돌봄서비스는 도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021년 2월부터 추진 중인 서비스로 기존 돌봄서비스 인력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경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지원단을 가정이나 시설에 파견하고, 코로나19 긴급돌봄과 코로나19 외 긴급돌봄으로 구분된다. 코로나19 긴급돌봄은 가정 내 코로나19 확진으로 본인의 자가격리 및 돌봄서비스 중단, 돌봄을 제공할 보호자나 대체 서비스가 없을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종사자 확진 등으로 사회복지시설 내 돌봄인력 공백이 생겼2021.02.04 14:56
인천시는 돌봄종사자 및 가족의 코로나19 격리 또는 확진으로 발생한 긴급돌봄공백에 대응하고자 가정,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에 요양보호사 등 돌봄 인력 지원을 위한 긴급돌봄사업을 4일부터 시행한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 의료원, 인천시 의사회를 포함한 보건의료계 단체 및 인천시 사회복지단체 등 총 10개 단체들과‘인천시 코로나19 긴급돌봄지원단’출범식을 2월 개최했다고 밝혔다. 긴급돌봄사업은 지난 12월 1일 인천복지재단을 확대 개편한‘인천시 사회서비스원’에서 ‘긴급돌봄지원단’을 구성・운영하며, 돌봄인력은종합재가센터에 채용된 간호사, 요양보호사 및 대체인력지원센터 돌봄 인력을 포함 60명으로2020.04.24 11:17
정부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긴급돌봄 수요가 급증하자 인력과 공간을 확충하고 마을돌봄기관에서도 원격수업이 가능하도록 방과후 강사 등 인력을 지원한다. 또 원격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정보화교육 강사가 유선 통화 또는 방문해 원격수업을 돕는다. 정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진행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온라인 개학 지원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초등학교 1~3학년 온라인 개학에 합류하면서 맞벌이 가정과 조손가정 등에서 긴급돌봄 수요가 급증했다. 특히 초등학교 긴급돌봄 수요가 크게 늘었다. 지난달 30일 전체 초등학생 272만 명 중 5만4205명(2%)만 참여2020.04.21 11:57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한 지난 20일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 긴급돌봄 참여자 수가 급증했다. 맞벌이가정을 비롯해 부모가 집에서 자녀의 원격수업을 동시에 챙겨주기 어려운 다자녀가구에서 돌봄교실을 이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긴급돌봄 운영현황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 기준 서울시내 초등학교 588개교에서 돌봄교실 2142실이 운영됐으며, 참여인원은 1만9170명(85.2%)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과 비교하면 돌봄교실 수는 1856실로, 신청인원은 1만9672명, 실제 참여인원은 1만4505명(73.7%)에 머물렀으나, 온라인 개학을 맞이하면서 참가인원이 크게 늘었다. 서울시내 초등학생 수는 모두 41만2020.04.16 09:51
서울시교육청 학생교육원은 '코로나19 가평군 관내 찾아가는 긴급 돌봄 놀이교실'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학생교육원에 따르면 교육원은 휴업 연장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서울지역 108개 초등학교 265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긴급돌봄교실 수련교육을 지원했다. 학생교육원은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교 현장의 추가 교육지원 요청에 따라 긴급돌봄교실을 이날부터 2주간 연장한다. 특히 이번 추가 지원에서는 서울지역 학교 긴급돌봄뿐만 아니라 경기도 가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가평군 관내 초등학교 긴급돌봄교실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긴급돌봄교실 수련교육활동은 1회당 2교시분의 수업을 지원하며, 스포츠 스태킹과 전통놀이, 카프라, 플2020.04.14 16:00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관내 어르신 취약계층에게 긴급돌봄 ‘희망119’ 안전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꾸러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선정 예산으로 제작됐으며 마스크·필터·라면·손소독제 등 7종으로 구성됐다. 구는 응급서비스 어르신을 비롯해 긴급 돌봄 어르신 385명에게 우선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마스크는 구청 직원과 조선대학교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 30여명이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재봉질로 직접 제작했다. 개별 포장을 마친 꾸러미는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전달하고 코로나19사태로 바깥활동이 어려우신 어르신들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도 해 드릴 계획이다. 임택 동2020.04.14 09:20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4일 경기 안양 덕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온라인 개학에 따른 긴급돌봄 운영 현장을 점검한다. 유 부총리는 오는 16일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원격수업 지원 준비와 방역용품 구비 현황 등을 살핀다. 특히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차질없이 원격수업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교실에서 EBS(교육방송) 시청 가능 여부와 컴퓨터실 확보 등 학습 여건을 점검한다. 아울러 원격수업도우미 활용 등 원활한 수업 운영을 위한 준비 상황도 함께 확인한다.2020.03.19 11:26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대한 휴원 조치를 오는 4월 5일까지 2주일 더 연장한다. 함평군은 지난 17일 교육부가 발표한 전국 유․초․중․고 개학 연기 조치에 따라 당초 22일까지였던 지역아동센터 휴원 기간을 2주일 추가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최근 화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발생하는 등 다소 잠잠했던 전남 지역도 더 이상 감염병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재차 확인됐다”면서, “센터 아동들의 안전과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 군은 이번 휴원 연장 기간 중에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 채 긴급 돌봄 등 정상적인2020.03.16 10:16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기존 돌봄 서비스가 중단된 어르신과 장애인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방문과 입소 긴급돌봄을 시작한다. 16일 서울시 돌봄분야 사회서비스 전담기관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긴급돌봄 대상은 기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노인장기요양과 장애인활동지원 급여 수급자다. 긴급돌봄은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나 청소와 같은 일상생활을 돕고 장보기와 생필품 대신구매 등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또 어르신과 장애인 당사자가 확진자 접촉 등으로 자가격리가 필요하지만 돌봄 제공자가 없는 경우 서울시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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