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1 09:41
GC의 헬스케어 자회사인 GC케어가 디지털 헬스케어를 이끌 신임 대표이사로 김진태 대표를 선임하고 수익성 강화와 신사업 발굴에 집중한다고 1일 밝혔다.GC케어는 지난 29일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IT, 금융, 유통 등 여러 분야에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는 전문 경영인으로 향후 GC케어에서 신규 성장 동력 확보와 중장기 전략 수립 등 지속적인 혁신을 도모해 회사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맥킨지와 현대카드 등에서 전략·운영·마케팅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이후 ADT캡스와 티몬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18년에2023.09.06 13:01
강화군이 탤런트 김진태 씨를 강화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5일 위촉패를 받은 김진태씨는 1971년 데뷔해 태조 왕건, 불멸의 이순신 등 여러 사극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적 호평을 받아온 배우다. 김빈태씨는 홍보대사로서 강화군의 관광명소와 지역축제 및 특산물 등을 홍보하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강화군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강화도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다가 지난 2021년 길상면에 전입한 이후 홍보대사가 되니 더욱 뜻깊다”는 김진태씨는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있는 만큼 강화군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유천호 군수는 “김진태 씨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2022.11.13 09:41
더불어민주당 '김진태 발 금융위기 진상조사단'이 금융감독원에 이어 내주 강원도를 방문해 현장점검에 나선다.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으로 촉발된 '레고랜드 사태' 관련 형사고발도 검토 중이다. 1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기형 간사 등 진상조사단 소속 의원들은 오는 14일 강원도청과 강원중도개발공사(GJC), 피해 건설 업체 등을 방문해 진상조사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의원들은 지난 9일 금융감독원을 방문해 이명순 수석 부원장과 현안 간담회를 진행하려 했으나, 취재범위를 놓고 양측 이견을 좁히지 못해 무산됐다. 오 의원은 "이미 지난달 금융위원회를 방문해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2019.10.07 15:10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국정감사에서 최근 논란이 된 국대떡볶이를 들고 나와 가맹사업법에 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이날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포장된 떡볶이를 들고 나와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이게 그 유명한 국대떡볶이다. 드셔보셨느냐"며 질의를 시작했다.조 위원장이 먹어본 적 없다고 밝히자 김 의원은 "이게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 공산주의자라고 말했다가 가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바로 그 국대떡볶이"라며 "그 내용물을 한번 보시라. 재료가 몇 가지 정도 되겠느냐"고 물었다.그는 "공정위에서 이 떡볶이의 재료가 몇 가지인지 그것을 그렇게 궁금해하고 있다. 품목을 공개하라는 것 알고 있느냐"며 "거기에 그치2019.09.15 12:41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이산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남쪽 정부든 북쪽 정부든 함께 잘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 것과 관련, "대통령 본인의 사상이 잘못됐다는 걸 실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국민은 아예 암에 걸릴 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남쪽 정부는 통진당이 쓰는 표현"이라며 "이미 대통령의 머릿속에는 (고려)연방제가 자리 잡고 있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이래서 조국을 임명한 것"이라며 "사회주의자라고 온 국민 앞에 커밍아웃한 사람을 보란 듯이 임명했다. 그렇게 말한 조국이 대견했을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자신들은 좌파2019.09.07 09:22
조국 부인 기소로 정국이 중대 변곡점을 맞고 있는 가운데 청문회에서 정경심 교수 옹호한 낮 뜨거운 청문회 호위무사들이 화제다.민주당의 김종민 표창원 백혜련 이철희등은 조국 교수와 조국 교수 부인 정경심 교수 변호에 앞장섰다.반면 민주당의 금태섭의원은 법무장관 자격이 없다고 했다. 한국당 장제원 김진태의원 등은 조국 교수와 조국 교수 부인 정경심 교수 비판에 날을 세웠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7일 새벽 조국 부인 정경임교수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종료된 후 15분 만에 기소 사실을 공개했다. 검찰이 서둔 것은 6일 자정을 기해 공소시2019.09.06 22:13
“낮에 질의를 했고 낮에 자료를 요구할 때 서둘렀으면 낼 수 있었는데...진단서 요구한 게 언젠데...이걸 진단서 대신...” “장학금 먹튀하고 나서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다.” 김도읍 의원은 "제가 어이없어서 국민들 보는 앞에서 이 이야기를 할까, 말까했다"며 "2014년 8월에 서울대 대학원 장학금을 받고 그 직후에 질병을 이유로 휴학계 낸다. 그리고 부산의전원에 입학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젊은 대학생들이 장학금 먹튀라고 한다. 정말 질병으로 인한 휴학인지 확인하기 위해 진단서를 달라 요구했다"며 "지금까지 안 주다가 이거라도 보라고 준 것이 뭔지 아나. 딸 페이스북 글"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후보자는 "시간상2019.09.06 17:23
검찰이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관련 수사기밀을 유출했다고 주장하며 검찰 관계자들을 고발한 박훈 변호사가 6일 경찰에 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박 변호사는 이날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오늘 TV조선과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청문회 도중 제시한 포렌식 자료는 검찰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들에게 자료를 넘겨준 검찰 관계자를 추가로 고발한다"고 밝혔다.박 변호사는 이어 "제가 (지난달 30일 처음) 고발을 한 뒤 청와대에서 검찰 행위를 비판하자 TV조선과 검찰은 취재였다고 했다"며 "그러나 당시 함께 들어간 다른 방송사에서 내보낸 화면에 보면 컴퓨터 바탕화면에 있는 '압수목록' 폴더는 비어있2019.09.06 11:27
더불어민주당은 6일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도읍·김진태·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청문위원 사퇴를 촉구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참여하는 한국당 청문위원의 많은 자들이 후보자를 고발한 인사들이라 청문위원에서 반드시 제척돼야 한다"며 "고발인이 피고발인을 청문하는 모순은 청문회의 공정성과 공신력을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주장했다.박 원내대변인은 "조 후보자의 딸은 지난 3일 경찰에 자신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등이 유출된 경위를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곽상도, 주광덕 의원을 통해 생기부와 성적표를 공개됐다고 언2019.08.20 15:23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20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정유라 사건보다 10배는 심하다"고 비난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유라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체육과에 입학한 건데 거기에 비하면 조 후보자의 딸은 도대체 뭔가" 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고등학생이 무슨 실험을 수십 번 해야 하는 의학논문 대표 저자가 된다는 말인가"라면서 "그것으로 대학에 합격하고 의전원 간 것인데 이 정도가 되면 부정입학 의혹이 충분한 것 아닌가" 주장했다. 또 "조국 후보자의 딸은 한 번도 시험을 봐서 진학한 적이 없다. 한영외고는 유학전형 정원외, 고대는 논문 수시전형, 의전2019.08.16 15:15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석기보다 위험한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 근거로 조 후보자가 제작·판매에 관여한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산하 '남한사회주의과학원(사과원)' 기관지 '우리사상 제2호'를 제시했다. 조 후보자가 제작·판매에 관여했다고 적시한 '우리사상 제2호'는 1992년 1월 발간됐으며, '1994년 봄까지 남한 사회주의 노동자당을 건설하자', '민중배신으로 점철된 김대중의 정치편력', '기관지를 통해서 본 북한의 공식 입장' 등의 기고문이 수록돼 있다.이 기관지에는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괴물을 불살라버리자"라는 선동도 등장한다. '2019.08.07 16:09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7일 나경원 원내대표가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과의 보수 통합을 주장한 것과 관련, "원내대표의 월권이고 개인 의견이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나경원 의원이 유승민과 통합하자고 한 모양이다"라며 "당내 의견이 전혀 모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저렇게 불쑥 개인 의견을 던지는 건 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그는 이어 "할 일이 태산인데 지금 우리가 이런 거 가지고 왈가왈부할 때가 아니다"라며 "이 분은 그냥 가만두면 된다. 오겠다는 의사를 밝히지도 않은 분을 자꾸 건드려 몸값만 높여줄 필요가 없다"고 불만을 드러냈다.김 의원은 또 "우리가 몇 년만에 왜 이 모양이 됐는지 잘 생2019.07.08 19:32
“쿠보를 보면 메시를 보는 것 같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 입성한 쿠보 타케후사(18)를 집중 조명했다. FC도쿄를 떠난 쿠보는 라울 곤잘레스가 지휘하는 레알 카스티야로 이적했다. 유럽 언론도 “일본의 메시가 드디어 유럽추국에 도전장을 냈다”며 대서특필하고 있다. ‘AFC’는 최근 쿠보의 축구인생을 조명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을 지낸 트루시에는 “쿠보는 기술과 스피드 등이 뛰어나다. 어린시절 메시를 보는 것 같다”며 “레알의 선택이 증명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강인보다 못해 과장하지마” “얼굴이 김진태의원과 닮을꼴 왜” “정말 왜 저렇게 닮았을까” “혹2019.03.11 08:15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가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1일 광주에서 재판을 받는다. 전두환 씨가 광주를 찾는건 1987년 대통령 재임 시절 이후 32년 만이다. 전 씨는 광주까지의 이동과 식사 시간을 고려해서 오전 8시 30분반쯤 자택을 나설 전망이다. 전 씨와 부인인 이순자 씨, 변호인이 승용차로 출발땐 경호를 맡은 경찰 경호대와 구인장을 든 서대문서 소속 경찰 뒤를따라 이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전 씨가 23년 전 내란죄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으며 '골목 성명'을 발표 했듯이 이날도 별도의 메시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긋지긋하다 발포2019.03.08 07:02
자신의 회고록(전두환 회고록)에서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로 기소된 전두환(88) 전 대통령이 오는 11일 열리는 재판에 출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5월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올해 1월 예정됐던 재판에는 불출석했다. 광주지검은 전 전 대통령 변호인이 오는 11일 오후 2시30분 광주지법에서 열릴 공판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도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전 전 대통령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 법정에 동석할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도 방청객으로 참석할까” “진실을 말하지 않을 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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