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15:23
KT그룹 차기 회장설이 나도는 김태호(59)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2일 임기 6개월을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달 5일 KT는 KT 차기 회장 외부 공모를 마감한 결과 사내외 후보군 총 37명을 확정했는데 김 사장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호 사장은 이날 서울시청 기자단에 문자를 보내 "오늘 서울시에 사장 사직서를 제출했다"면서 "새로운 사람이 더 나은 경영으로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임기가 아직 6개월 남았지만, 그동안 구의역 사고 후 안전 개선과 양 공사 통합에 따른 후속처리 그리고 통합 공사 출범과 동시에 시작한 임원들의 시차적 퇴임 등 통합 공사 첫 사장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했다"고 말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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