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30 14:54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김형종 교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 제95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2022년도 ICORL(International Congress of Oto-Rhino-Laryngology and Head and Neck Surgery) 학술대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학술대회가 끝나는 시점까지이다.김형종 교수는 만성중이염수술 5000례 및 인공와우수술 200례를 집도하고 교과서 10편 및 의학논문 약 200편을 집필하는 등 이비인후과 이과학 분야 명의로 꼽힌다. 또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한림대학교의료원 학술상, 대한이과학회 동아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김형종 교수는 인사말에서 “2022년 ICORL 회장에 선출되어 영광스럽다2019.11.25 11:04
현대백화점그룹이 11월 25일 정기 사장단 인사를 2020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50년대생인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박동운 현대백화점 사장, 김화응 현대리바트 사장이 일선에서 물러나고 60년대 생이 대거 선임됐다. 예년보다 빠른 현대백화점그룹의 이번 정기 사장단 인사를 통해 김형종 한섬 대표이사 사장이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됐다. 현대리바트 대표이사 사장은 윤기철 현대백화점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이 승진, 기용됐다. 한섬 대표이사에는 김민덕 한섬 경영지원본부장 겸 관리담당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발탁됐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면세점 사업을 확대하고, 내년2018.03.02 21:00
김남주가 외압수사 희생양이 된다. 2일 밤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연출 모완일, 극본 제인) 9회에서는 소신보도한 고혜란(김남주 분)이 케빈 리 살해 용의자로 긴급 체포되면서 외압수사 희생양으로 고립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선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고혜란이 케빈 리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되어 구금된 사이, 보도국은 압수수색으로 엉망이 된다. 강기준(안내상 분) 강력반 팀장은 강태욱(지진희 분)에게 "케빈 리는 살해 됐다"며 고혜란이 가장 유력한 용의자라고 밝힌다. 검찰은 소신 뉴스를 보낸 보도국까지 압수 수색한다. 이에 오대웅(이성욱 분) 뉴스나인 팀장은 "언론탄압2017.04.13 00:01
김형종이 회사 돈 횡령 사건이 폭로된다. 1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6회에서는 주문식(김형종 분)이 세은(김소혜 분)과 함께 횡령한 150억원이 수면위로 떠오른다. 주문식의 횡령사실을 알게 된 강면식(선우재덕 분)은 깜짝 놀란다. 주문식은 앞서 주한길(최상훈 분)이 빼돌리려 했던 그룹 자금 150억 원을 세은과 함께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횡령했다. 박준하(이해준 분)의 보고를 받은 강면식은 "문식이가 돈을 빼돌렸단 말인가?"라고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주문식은 면식에게 "다 한길이 형이 한 것"이라고 발뺌한다. 이에 면식은 "더 늦기 전에 다 돌려놓아"라고 문식을 다그친다. 한편,2017.02.21 10:31
'언제나 봄날' 강별이 원기준에게 철벽을 누그러뜨렸다. 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 82회에서 주인정(강별 분)은 착한 아빠 코스프레를 펼치는 한민수(원기준 분)에게 속아 마음의 빗장을 여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민수는 주인정에게 "아침부터 쫒아오는 이유가 보현(이유주 분)이가 걱정돼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말에 인정은 마음의 벽을 허물고 한민수에게 앞으로 보현이를 만나도 된다고 하락했다. 인정은 "단 조건이 있다"며 셋이 같이 만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날 강한길(최상훈 분)은 검찰 조사에서 풀려났고 주문식(김형종 분)은 혼자 독박을 쓰기로 결심했다. 풀려난 강한길은 주세은(김소혜 분)를 불러 자신을 도와주면 KR인터내셔널을 떼어주겠다고 회유했다. 박준하(이해준 분)와 구현준(박정욱 분)은 주문식을 이용해 강한길을 잡기로 했다. 구현준은 "주문식에게 강한길의 이중장부가 있다"며 "개를 몰아서 주인을 물어뜯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 박준하는 "강한길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강덕상(이정길 분)도 경영에서 손을 떼게 하기 위해 주면식(선우재덕 분)도 조사하겠다"고 보고했다. 이에 그동안 구현준 복수가 강한길에 머물렀다면 앞으로의 복수극은 강덕상, 주면식 등 주인정 가족에게도 불똥이 튈 것을 암시했다. 이날 박준하는 주세은을 만나 "주문식이 쥐고 있는 이중장부를 달라"고 간을 봤다. 준하는 세은에게 "강한길이 주려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주겠다"고 흥정했다. 이에 주세은은 구치소로 주문식을 방문다. 세은은 문식에게 "지금 분위기로는 아빠 혼자 독박을 쓸 것 같다"고 알렸다. 세은은 "아빠가 배를 잘 못 고른 것 같다"고 은밀하게 속삭였고 주문식은 "설마하면서도 형님(강한길)만 믿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세은은 "아빠. 다른 튼튼한 배를 갈아타려면 그게 필요할 것 같아요"라고 강한길 이중장부를 언급했다. 이에 주문식은 "내가 갖고 있는 유일한 카드"라며 신중하게 잘 쓰라고 말했다. 이에 세은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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