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0 10:21
롯데케미칼의 파키스탄 자회사 롯데케미칼 파키스탄(이하 LCPL)의 인수의향을 보이던 파키스탄 석유화학사 노바텍스가 주식을 취득할 의향(PAI) 공시를 철회했다. LCPL을 매각해 자금 유동성을 기대하고 있던 롯데케미칼측으로서는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현지언론 프로핏(Profit)에 따르면, LCPL과 노바텍스측은 거래 조건에 동의할 수 없어 PAI를 전격 철회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노바텍스는 지난 7월 LCPL 지분 75% 인수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파키스탄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롯데케미칼이 소유하고 있던 LCPL은 롯데케미칼이 지난 2009년 네덜란드 페인트 업체 악조노벨에서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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