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 15:48
세계적인 알루미늄 생산업체 노벨리스(Novelis)가 올해 미국 증시에서 가장 큰 상장으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연기하기로 했다.5일(현지 시각) 블룸버그는 노벨리스의 모기업이자 인도 억만장자 쿠마르 망갈람 비를라(Kumar Mangalam Birla)가 이끄는 힌달코 인더스트리(Hindalco Industries)가 성명을 통해 독립 자회사인 노벨리스의 IPO 시기를 재검토하겠다 밝혔다고 전했다.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노벨리스는 세계 각지에 14개의 알루미늄 재활용 공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자동차부터 탄산음료용 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하는 압연 알루미늄 강판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생산 기업이다.블룸버그에 따르면 노2024.05.31 13:33
인도 억만장자 쿠마르 망갈람 비를라의 힌달코 인더스트리가 소유한 알루미늄 제품 제조업체 노벨리스가 미국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126억 달러(약 17조4000억 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한다고 28일(현지시각) 밝혔다.로이터에 따르면, 코카콜라, 포드, 재규어 랜드로버 등을 고객으로 둔 세계 최대 알루미늄 재활용 업체인 노벨리스는 주당 18~21달러에 4500만 주를 매각해 최대 9억4500만 달러(약 1조3000억 원)를 조달할 계획이다.지난 2년간 얼어붙었던 IPO 시장은 주식 시장 호황과 경제 회복으로 기업들의 주식 상장이 활발해지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소셜 미디어 기업 레딧(Reddit)과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지커(Zeekr)는 올해2022.11.07 16:54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압연·재활용 기업인 노벨리스(Novelis)가 5000만달러(약 702억원)를 투자해 경북 울산에 새로운 알루미늄 재활용 센터를 건설한다. 노벨리스는 7일 재활용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 노벨리스와 고베제철의 합작법인인 울산알루미늄의 작업장이 될 울산알루미늄 재활용센터 기공식에는 김연겸 울산광역시장과 이연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놀란 바크하우스 부산 주재 미국영사관 총영사관 등이 참석했다. 재활용센터는 2024년부터 가동될 예정으로 연간 100킬로톤(kt)의 저탄소 시트 잉곳 주조 능력을 갖추고 매년 노벨리스의 탄소 배출량을 42만톤(t)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경북 영2022.05.13 15:25
알루미늄 솔루션 공급업체 노벨리스(Novellis, Inc.)가 앨라배마주 베이 미넷 북쪽의 사우스 앨라배마 메가사이트에 25억 달러 규모의 알루미늄 공장을 건설한다. 볼드윈 카운티에 들어서는 알루미늄 공장은 40년 만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완전히 통합된 알루미늄 공장으로 기대된다. 노벨리스는 새로운 저탄소 재활용 및 압연 공장에 25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약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공장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30개월간의 건설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벨리스는 미국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산업용 알루미늄 회사로 인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힌달코 인더스트리 언리미티드의 자회사이다. 노2022.02.11 16:49
세계 최대 압연 알루미늄 생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는 11일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부금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겪는 취약계층,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상인 노벨리스 영주공장장은 “노벨리스는 공장을 운영하는 지역 사회와의 상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세상을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경상북도의 민생 살리기 노력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철우2021.08.17 11:20
브라질 노벨리스(NOVELIS)는 알루미늄 압연공장의 설비 확장을 완료하고 남미 최대 규모의 생산 및 재생능력을 갖췄다. 이 설비 확장은 2018년 11월부터 1억5000만 달러(1725억 원)가 투입되었다. 상파울로주의 삔다몬다냥가바(Pindamonhangaba)에 위치한 노벨리스의 현재 알루미늄 생산능력은 연산 68만t이며 재생능력은 49만t(남미 최대 규모)으로 신 시장개발의 선제적 대응 체제를 갖췄다. 노벨리스의 생산 및 재생 능력은 각각 10만t씩 증설되었다. 설비 증설과 함께 향후 확장계획을 위해 부지 38만㎡ 구입, 물동량의 25%를 처리하게 될 철도 터미널 설치도 진행되었다.노벨리스 브라질은 전국에 14개의 알루미늄 캔 수집시설을 운영하고 있2016.01.19 14:41
세계 최대 압연 알루미늄 생산 기업 노벨리스가 현대차의 ‘아이오닉(IONIQ)’ 차체에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 ‘노벨리스 어드밴즈’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후드와 테일 게이트에 노벨리스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해 스틸 사용 대비 해당 부분의 무게를 약 40% 줄였다. 경량 소재의 사용으로 차체 무게가 줄면 차량의 밧데리 파워, 연료 사용이 줄게 된다. 아이오닉의 평균 연비는 동급 국내 최고 수준인 리터당 22.4km다. 한편 노벨리스는 포드 F-시리즈 픽업트럭, 레인지로버, 재규어 XE와 현대 아이오닉, 셰비 볼트, BMW i3 등의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등 전 세계 180종 이상의 차량에 알루미늄을 공급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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