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5:56
연천군은 오는 4월 10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상반기 신청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업·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보상을 통해 미래 농어업을 이끌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으로, 연천군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경기도 내에서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다만 귀농·귀어인의 경우 거주 요건은 적용되지 않는다. 농외소득은 연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지원2025.12.17 10:17
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과 농촌기본소득 정책이 농어민과 농촌 주민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희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 17일 도에 따르면, 실제 현장에서 해당 정책이 생계 안정은 물론 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체감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포천에서 3년째 쏘가리를 양식하고 있는 이도근 구름내양어장 대표는 농어민기회소득을 “든든한 어머니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그는 “기회소득으로 식사를 챙기고 양어장 청소용품 등 필요한 자재를 구매할 수 있었다”며 “쏘가리는 양식이 까다로운 희귀 어종이라 자리를 비우기 힘든데, 기회소득 덕분에 바쁜 시기에도 밥을 거르지 않고 걱정 없이 일할 수 있었다”고 말했2025.09.15 12:14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업·농어촌의 소멸 위기에 대응해 공익적 기능을 유지·지속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농어민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정책이다.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으로, △여주시 1년 이상 거주(또는 경기도 내 2년 이상 거주) △농업 생산 1년 이상 종사 △농업 외 소득 3,700만 원 미만 △만 19세 이상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24일까지이며, 접수는 주소지2025.09.15 07:44
시흥시는 오는 18일부터 ‘2025년 제 2차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해 공익적 기능 유지와 지속성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하는 농어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자는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50세 미만 청년농어민(단, 40~50세 미만 농어민은 농어업경영체 등록 10년 이내), 귀농어민(귀농‧귀어 5년 이내), 환경농어민(친환경, 동물복지축산농장 및 가축행복농장, 명품수산물 등), 일반농업인이다. 시흥시 연속 1년 이상 거주와 1년 이상 농수산물 생산활동에 실제 종사하는 농어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농외소득2025.04.01 14:29
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4월 2일부터 9,628농가에 총 57억 8천만 원 규모의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가당 60만 원이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관내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 또는 임업에 종사한 농어민이며, 해당 여부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지난 2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자격 검증을 완료하고, 3월 26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 뒤 ‘농어민 공익수당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급 대상을 확정했다. 공익수당은 오는 4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관2025.03.19 10:01
광명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농어민기회소득은 농어업 생산(축산, 임업 포함)에 종사하며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에게 매월 5~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진행했던 농민기본소득은 농어민 기회소득에 통합됐다. 신청일 기준 광명시에 연속 1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또한 신청일 기준 시에 연속 1년 또는 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 농수산물 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단,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 대상자는 서류 검증과 심의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2025.03.10 15:00
경기도는 농어업인의 소득 증진과 농어가 시설 개선을 위해 농어업 경영·시설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농어업경영체에 대해 연리 1%의 저리로 융자금을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총 273억 원에 달한다. 융자대상은 도내 사업장에서 1년이상 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수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경영체로 지원 분야는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나뉜다. 경영자금은 개인 농어업경영체는 6천만 원, 법인 농어업경영체는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시설자금은 개인 농어업경영체는 3억 원, 법인 농어업경영체는 5억 원까지다. 수요자 금리는 1%로 경영자금은 2년 만기상환이며, 시설자금은2025.03.05 20:24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10일부터 ‘2025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 소득’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민들의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해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일반 농어민, 50세 미만의 청년 농어민, 환경 농어민(친환경 인증 농가 등), 귀농 어민 등이다. 단, 40세 이상 50세 미만의 청년 농어민은 농어업 경영체 등록 기간이 10년 이내여야 하며 귀농·귀어민의 경우 귀농 또는 귀어한 지 5년 이내여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연간 60만 원 이내), 청년 농어민을 비롯한 환경2025.03.04 10:52
안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025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1차 접수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진행됐던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지급 대상자는 안산시에 연속 1년(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안산시에서 연속 1년(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 거주하며 농어업 생산(축산, 임업 포함)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이며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에서는 일반농어민에게 월 5만원(연 최대 60만원)을 청년농어민·귀농어민·환경농어민에게는 월 15만원(연 최대2025.01.07 13:08
전남 해남군이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농어민 공익수당은 1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신청을 받아 3월 중 지급할 예정으로, 지난해에 비해 한달 가량 빨라졌다. 신청대상은 농업·어업·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로서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남도내에 살면서 농·어·임업에 종사한 주민이다. 다만,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농지법․산지관리법․수산업법․가축전염병 예방법을 위반하여 처분받은 경우, 공익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는 지급대2024.12.05 18:17
경기도 하남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조례안이 지난 4일 하남시의회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박선미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수정 발의해 관내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기본계획의 수립 △농어민 기회소득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신청 및 서류 절차 △지급 중지 및 환수 조치 등이다. ‘농어민 기회소득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농어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해 주는 경기도 정책으로, 청년농어민(50세 미만 모든 농어민), 귀농어민(도시지역2024.11.11 08:43
‘제31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 특용작물 부문에서 시흥시 여성농업인으로는 처음으로 유순이 농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경기도 농어민 대상’은 식량작물, 특용작물 등 15개 부문에서 경영 능력과 재배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경기도 농어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농어민이나 생산자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특용작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유순이 농가는 친환경 인증을 취득하고 스마트팜을 활용해 고품질 버섯을 생산하고, 온오프라인을 망라하는 유통ㆍ판매 방식의 다양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시와의 기술이전 협약으로 ‘시흥버섯샌드쿠키’를 출2024.09.19 08:56
시흥시는 23일부터 ‘2024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해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지속성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농어민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농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만 50세 미만 농어민(만 40~49세 농어민은 농어업 경영체 등록 10년 이내), 환경농어민(친환경, 동물복지, 명품수산물 인증)이 해당된다. 또한,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연속 2년 거주하고, 시흥시 농지에서 1년 이상 농산물 생산활동에 종사한 농어민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농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2024.05.14 10:58
전남 완도군은 올해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자 1만 99명을 확정하여 1인당 60만 원, 총 60억여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 유지·증진과 농·어업인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완도군에서는 지난 2월 신청을 받은 후 3월 지급 대상자에 대한 자격을 검증하고 ‘완도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했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어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농어민 공익수당을 5월 16일부터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전액 지급하기로 했다. 지급 대상으로 확정된 농·어업인은 읍·면사무소에서 배부하는 공익수당 수령증과 본인2024.01.24 11:34
전남 보성군은 오는 2월 23일까지 관내 농어업·임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4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2월 23일까지 경영체 등록부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 가능하다. 보성군은 신청자의 자격 여부 확인을 거쳐 4월부터 60만 원 상당의 ‘정책 발행용 보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책 발행용 보성사랑상품권’은 연매출액 30억 초과한 사업장(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1가구당 연 1회 보성사랑상품권 6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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