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7:36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치유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급 치유농업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남대학교 농업실습교육원을 ‘2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하고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은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전문 인력인 ‘치유농업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이번 교육은 오는 4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4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치유농업과 치유농업서비스의 이해 △치유농업 자원의 이해와 관리 △치유농업서비스 운영 관리 등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교육 신청은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2026.02.27 21:26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지도분야 시범·지원사업 대상자 선정과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단이 올해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과 농업기술 보급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날 심의위원들은 △청년농업인 육성 △저탄소 농업 촉진 △로봇기반 스마트팜 기술보급 등 총 39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타당성 △파급효과 △농업기술 보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심의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농2026.02.26 23:12
안성시가 농업 현장 지원 체계 개선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농업기술상담소 직원들과 함께 성과평가 간담회를 열고 상담소 조직 개편 이후 추진 성과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32년간 유지돼 온 읍면별 1인 근무 체계를 개편해 2024년 1월부터 도입한 4개 권역 통합 운영 방식이 시행 2년 차에 접어든 데 따른 점검 차원에서 진행됐다.통합 체제 전환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상담소 기능의 실질적 강화다. 지역 특화사업 예산은 2023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2억1천만 원 규모로 확대돼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또 기존 단독 근무2026.02.14 18:39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인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실제 영농 경험을 갖춘 지역 농업인을 교육 강사로 육성해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실용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 중심이 아닌 현장에서 검증된 사례와 기술을 공유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강의 기획 방법, 전달 기법, 교안 작성, 실습 운영 방식 등 전문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집중2026.02.02 05:55
햇빛이 풍부한 아프리카 대륙이 저렴해진 태양광 하드웨어와 글로벌 금융 기관의 집중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재생 에너지 혁명을 맞이하고 있다.특히 이번 투자는 단순한 전력 공급을 넘어 냉장 시설과 물 펌프 등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에 집중되어 있어, 인구 급증에 따른 에너지와 식량 위기를 동시에 해결할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1일(현지시각) 에너지 전문 매체 오일 프라이스에 따르면, 세계은행과 록펠러 재단은 아프리카의 신생 태양광 발전 분야에 수천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양대 기관은 대륙 전역의 비영리 단체 및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하여 태양광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한편, 이를 농업 부문과 결합해 실질적인 경제2026.01.12 18:09
강화군이 농업 현장에 혁신 기술을 보급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기술보급사업에 총 64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은 식량작물·시설채소·과수특작 분야 등 28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22개 사업, 57억 원 규모에서 사업 개수와 예산을 대폭 확대해 첨단농업 육성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사업을 다수 도입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벼 육묘 노동력 개선 기술 시범사업 △노동력 분산 및 생산비 절감 마른논 써레질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2026.01.08 16:12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12일부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근 5년간 사업을 추진한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과 농자재를 현장에 보급해 품질 향상과 소득 증대, 노동력 절감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가 뒷받침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이에 기장군은 시범사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매년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오고 있다.이번 점검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기장군 관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2025.08.04 17:10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작물의 생육 스트레스를 사전에 감지하고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예측시스템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도 디지털 기반 사회현안 해결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시스템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개발 중인 ‘농작물 생체정보 AI 기반 불량환경 조기 예측시스템’은 병해충, 고온, 가뭄 등으로 인한 작물 스트레스를 유전자 수준에서 정량화하고 조기에 예측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의 센서나 영상 기반 예측보다 민감도와 정확도가 높고, 실제 생리 반응에 기반한 고신뢰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차2025.05.22 10:32
한국농어촌공사는 인도와 네팔 농업부 공무원과 아시아개발은행(ADB) 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관개 및 농업개발’ 연수를 실시했다.22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이번 연수는 아시아개발은행이 인도와 네팔에서 추진하는 기술지원 사업 ‘스마트 농업 지도-개선’의 일환으로, 두 나라 농업 당국자들이 디지털 기술을 농업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기간에는 한국의 농업 발전 과정과 농산물 유통정책, 스마트농업에 필요한 용수 관리 체계를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재난안전 종합상황실과 농수산물 도매시장, 스마트팜 기업 등을 방문해 강의 내용을 현장에서2025.05.16 10:37
전남 진도군은 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최근 총 2회 걸쳐 우리 군의 화훼농가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국 삽목 기술교육과 현장실습 자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진도 화훼연구회와 관내 농업인 대상으로 수국 번식 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묘 생산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지원을 하기 위해 ‘귀농의 신 수국농원’ 안성섭 팀장을 초빙했다. 수국의 품종별 특성과 재배 기술 이론교육, 다양한 영상을 통한 유럽 선진 화훼농원의 생산기술과 품질관리 방법, 화훼 시장의 최신 유행을 소개하고 우리 농업환경에 맞는 적용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고군면 소재의 ‘진도군 수국 재배 시범 하우스’에서 진행2025.04.03 13:22
한국마사회는 말산업연구소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서울농식품벤처창업센터는 국내 농식품 및 축산 분야, 특히 말산업 분야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국내 말산업 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의 말산업연구소는 말산업 연구 및 창업, 종축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다. 그간 4차례 말산업 창업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으며, 말산업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펼치고 있다.한국농업기술진흥원 서울농식품벤처창업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 창업 공모전인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와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를 개최하는 기관으로 농생명 과학기술 분야 연구 성과의 산업적 진흥을2025.03.21 10:31
전남 보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9일 고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보성군과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66명이 참여했으며, 각각 33명씩 기부에 동참했다. 이를 통해 두 지역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보성군과 고흥군은 2012년부터 우호 교류를 이어오며, 2022년에는 23명씩 총 46명, 지난해에는 32명씩 총 64명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두 지역은 농업과 경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특화작목 연구 ▲기후변화 대응2025.03.11 13:36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함평군공립요양병원, 함평군치유농업연구회와 협력에 나선다. 함평군은 11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와 함평군공립요양병원, 함평군치유농업연구회가 함께 지난 10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서비스와 연계된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치유농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치유농업 기술 및 정보 제공 ▲사회서비스 대상자(경도인지장애환자) 및 종사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제공 ▲환자 참여 지원 및 환경조성 ▲함평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2025.02.17 16:35
경북도농업기술원이 17일 경북교육청, 대구교육대학교와 ‘농촌교육농장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북도가 학교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기존 방과후교육과 돌봄을 통합한 종합 교육프로그램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운영된다. 세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활용한 교육 협력 강화 ▴학생의 창의력과 인성 함양 지원 도모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 인식 지원 ▴학생 정서와 심리 안정 및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의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경북2025.01.16 18:02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다음 달 5일까지 2025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 및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2025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 및 지원사업은 3개 분야(기술보급분야, 농촌자원분야, 도시농업분야) 22개 사업 37개소로, 총 7억 90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사업신청은 1월 14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 및 기관은 사업신청서,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 전자우편과 센터 담당 부서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비보조사업 지원대상자는 사업장과 주민등록지가 모두 관내에 있어야 하고, 국고보조사업은 사업장 주소지가 관내에 있으며 관외거주자인 경우도 신청 가능하다.자세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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