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13:15
포천시는 다문화학생 교육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시는 지난 5일 ‘포천시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연구용역 수행기관의 발표를 통해 다문화 전문교육기관 설립의 필요성과 타당성 분석 결과가 공유됐다. 또한 포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설립 후보지 제안과 기관의 중장기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보고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한 신동현 선임비서관, 경기도 포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 관계자와 지역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이 참석해 다문화학생 교육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2025.09.24 09:23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하 공제중앙회)는 지난 23일 인천 문남초등학교와 그랜드쉐라톤호텔 인천에서 '2025년 다문화 학생 안전교육 지원 및 안전교육 콘텐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공제중앙회는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학교안전법)에 따라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을 공동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학생 등 모든 학생 대상 학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이날 인천 문남초등학교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담당관, 학교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학생을 포함한 안전교육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2024.11.19 16:49
경기도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다문화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방향 연구회(대표의원 이봉관)’가 지난 18일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시흥시 내 이주배경청소년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이들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하고자 실시된 것으로 지난 9월 용역을 시작하여 10월 중간보고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봉관, 서명범 의원과 관계 공무원, 군서미래국제학교, 시흥시 가족센터 등 10여 명이 참석해 ㈜제도와사람의 연구용역 결과를 청취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제도와사람은 이주배경청소년2024.11.01 17:54
경기도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다문화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방향 연구회’가 지난달 30일 의회청사 1층 소담뜰에서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우리 시 외국인 주민의 수가 전국 3위를 차지하고, 특히 매년 이주배경청소년 중 중도입국청소년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 사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봉관 의원과 관계 공무원, 시흥시 가족센터 등 10여 명이 참석해 용역사인 ㈜제도와사람의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제도와사람은 현재 우리 시 이주배경청소년들이2024.09.09 16:04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그랜드오스티엄에서 ‘2024년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학생참여위원회 정기회의, 청소년 정책 예산학교, 청소년 정책 공모를 거쳐 발굴된 24개 안건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5개 안건을 선정해 진행했다.토론회 제시된 안건은 △학생 성공 버스 정책 확대 △다문화 학생 급식 지원 △카페인 중독 예방 교육실시 △멘토링과 함께하는 읽걷쓰 프로그램 △특성화고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이다. 이와함께 토론회 1부는 정책 안건을 발표하고 발제자와 학생평가단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했고, 2부에서는 110명의 학생평가단이 정책 안건에 대해 토론하고 결과를2024.08.02 15:35
지난해 이주배경 학생(다문화 학생)이 전교생의 30% 이상인 초·중·고교가 전체 초·중·고교 1만1819개교의 2.96%인 350곳으로 집계됐다. 한국교육개발원 윤현희 연구위원 등은 ‘이주민 밀집지역 소재 학교 혁신 방안’ 보고서에서 4일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라면 이주 배경 학생이 30% 이상인 학교는 2018년 250개교에서 5년 만에 40% 증가했다. 전체 학교 대비 비율은 2.15%에서 2.96%로 0.81%포인트 높아졌다. 전국 17개 시도 중 이주 배경 학생 30% 이상인 학교가 분포하는 지역은 대전과 울산, 세종을 제외한 14개 시도였다. 이주 배경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는 경기 안산의 A 초등학교로, 97.4%에 달했다. A2024.06.09 09:00
서울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인 '2024 꿈토링스쿨'을 기존 패션디자인·모델 분야에서 뮤지컬·음악·미술 분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4년차를 맞는 꿈토링스쿨은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이다. 이번 꿈토링스쿨은 6월 입학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패션디자인, 패션모델, 뮤지컬배우, 타악기, 창의미술 등 5개 학급에서 총 100명의 멘티를 선발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상봉 디자이너, 강신 서경대 모델학과 교수, 유희성 뮤지컬 연출가, 강주영 팀파니스트, 양쿠라 설치미술가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멘토로 위촉해 다문화학생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서울 관내 중1~2024.03.25 17:26
언어장벽으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 상담 프로그램과 한국어 교실이 지원된다. 서울시교육청 다문화교육지원센터(다+온센터)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학생을 위해 2024학년도 신학기 지원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교육청, 지역 기관이 연계한 통합사례 관리를 통해 다문화 학생의 교육기회를 보장하고자 계획됐다. 다문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에는 맞춤형 순회상담, 한국어 프로그램, 다국어 번역본 다문화이해교육 워크북, 학교 적응 지원, 교육환경 조성 등이 있다. 이중 맞춤형 순회상담은 이중언어 상담 경력자나 특수교육·다문화 교육 전문가2024.03.04 13:41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다문화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방향 연구회’가 지난달 29일 시흥시 외국인복지과, 시흥시 가족센터, 외국인복지센터 등 관계자 10명과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연구단체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방향 연구회’는 이봉관 대표 의원과 김선옥, 서명범 의원이 함께 활동하며,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정책 연구를 주요 목적으로 한다. 이날 간담회는 외국인주민과의 2024년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사업, 교육자치과의 디딤돌학교 사업, 시흥시가족센터의 사업 현황 설명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김영혜 선임연구위원의 ‘경기도 지역별2023.09.19 11:10
전라남도교육청이 18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한국어 집중캠프 활동강사 연수’를 갖고,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육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연수에서 김중훈 대표(배움찬찬이연구회)는 ‘체계적 발음 중심 한글 지도 방법’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했다. 김 대표는 한글의 자음‧모음 원리를 바탕으로 한 발음 중심의 지도를 통해 언어발달 지연을 막고, 읽기의 유창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발음 중심 교육법으로 한글도 영어 파닉스처럼 소리대로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다.”며 “오늘 배운 방법을 교육 현장에서 잘 활용해, 중도 입국 학생 및 외국인 학생들이2021.03.01 19:30
서울시교육청 소속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온센터'는 2일부터 중도입국 다문화학생을 위한 한국어 예비교육 프로그램인 '한빛마중교실'운영을 시작한다.'한빛마중교실'은 중도입국 다문화학생을 국내학교의 학적을 생성하기 전 한국어 의사소통능력과 학교생활적응력을 높여 학교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며,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적생성 이전 초·중학교 학령의 중도입국 학생들이다. 운영 시기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6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상반기는 3월 2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400시간의 한국어교육과 공동체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한국어교육은 총2020.12.28 07:27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다문화융합연구소는 체계적인 이중언어교육과 다문화이해교육을 인천의 다문화교육이 나아갈 방향으로 제시했다. 다문화융합연구소는 지난 18일 오후 3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2020 인천 다문화교육 발전방안 토론회’를 열고 ‘다문화 사회와 다문화 교육의 방향’과 ‘다문화 밀집학교 및 공립다문화대안학교 발전방향 탐색’을 모색했다. 한국다문화교육학회장 성상환 서울대 독어교육학과 교수는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한국 다문화교육이 이중언어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중언어교육을 공립대안학교와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한국학생과2020.08.31 15:15
서울시교육청 산하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온센터'에서는 오는 1일부터 중도입국 다문화학생을 위한 '한빛마중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한빛마중교실은 중도입국 다문화학생이 학적을 생성하기 이전에 한국어 의사소통능력과 학교생활적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한국어 예비교육 프로그램이다. 다+온센터에서는 중도입국 다문화학생들이 학적생성 이전에 한빛마중교실을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한국어 의사소통능력을 갖춘 상태에서 공교육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빛마중교실 참가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며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적생성 이전 중학교 학령의 중도입국 청소년이다. 참가 희망 학생은 반2020.01.30 12:46
앞으로 서울 구로구와 영등포구, 금천구 등 다문화학생 밀집지역에 교육력 제고와 교육격차 해소, 다양한 문화 공존 교육환경 조성 등 지원체제가 가동된다.서울시교육청은 구로구와 금천구, 영등포구 등과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다문화학생 밀집지역에 대한 통합 지원을 위해 '남부3구, 서울학생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안)'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장기 발전계획은 '공존과 상생으로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육성'이라는 비전 아래 ▲교육력 제고와 교육격차 해소를 통한 지역경쟁력 강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앞서가는 교육환경 조성 ▲교육자치와 지방자치가 함께하는 교육복지공동체 구축 목표 등 3개 영역과 11개 정2019.03.18 19:04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지난 15일 2019년도 전남교육청 업무보고에서 도내 다문화 학생에 대한 실태파악 조차 부실한 현 주소를 비판하고 적극적인 다문화교육정책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다문화학생 대학진학 현황과 다문화학생 지원 정책 요구자료를 받아본 결과 기본적인 학생현황 조차 잘못 기재돼 있는 등 불성실 한 자료 제출로 신뢰성이 크게 떨어졌다”며, “정확한 진단을 못 내리니 처방은 꿈도 못 꾼다”고 비판했다. 또한, 신 의원은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현재 자신의 가장 큰 고민과 걱정이 무엇인지 물어본 결과, 공부ㆍ학업문제(39.7%), 언어문제(14.7%), 직업이나 진로문제(9.5%), 놀림과1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이란 봉쇄 해제"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3
프랑스 육군의 항복 선언? "천무 없이는 파리도 못 지킨다"... 유럽 방산 '철의 성벽' 무너뜨린 K-로켓의 저력
4
"TSMC의 30년 패권이 깨졌다" 전 세계 AI 칩의 심장을 집어삼킨 한국의 '투명한 역습'
5
이란 협상안 끝내 거부 "국제유가 다시 폭발" .... 트럼프 지상군 상륙 작전
6
코인베이스, 클래리티 타협안 반대…美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표류 위기
7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8
한화투자증권 "POSCO홀딩스, 철강 역성장 속 인프라 부문 선전"
9
"적층의 무덤을 깨는 유리 심장" 한국 반도체가 준비한 '빛의 제국' 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