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10:36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단독 사업시행자로서 최초로 조성한 신도시인 남양주 다산진건 공공주택지구가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최종 준공됐다고 4일 밝혔다. 다산 진건지구는 2018년 6월 1단계 사업 준공 이후 단계별 준공을 거쳐 지난 2025년 12월 31일 자로 최종 사업 준공됐으며, 오늘 경기도 준공 공고로 마무리됐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 약 475만㎡ 부지에 조성된 신도시로, 진건 및 지금지구로 구성된다. 사업 초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다른 택지지구보다 빠르게 15년 만에 성공적으로 완성했으며, 현재 인구 약 10만 명이 거주하는 안정적인 도시로 탈바꿈했다. 다산신도시는 GH가 조성한 경기 남부의 ‘광교신2024.09.20 09:45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청약 당첨 시 분양가만큼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무순위 청약이 나왔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4블록에 들어선 ‘다산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1차’ 계약 취소 주택 1가구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계약 취소 물량은 전용 84㎡ B타입 8층 주택으로 청약일은 24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내달 4일이다.분양가는 4억500만원으로 책정됐다. 8년 전 최초 공급 당시 그대로다. 발코니 확장비 1260만원까지 더한 실질적인 분양가는 4억1760만원이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5일 해당 아파트 전용 84㎡ 16층이 8억3200만원에 팔렸다. 최소 4억원 이상 차익을 얻을 수 있2024.09.10 13:37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0일 다산신도시의 관문도로인 미금로의 차로 확장(2차로→4차로)을 위한 광역교통 개선대책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았다. 다산신도시의 주요 진출입 도로인 미금로는 왕복 2차로의 협소한 도로로 상습적인 교통정체 및 병목현상으로 교통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최근 다산신도시의 입주로 교통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차로 확장등 개선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다산신도시 사업시행자인 GH는 남양주시 등 관계기관과 재원 분담 방안 및 사업 추진체계 구축을 위한 수차례의 실무협의를 거쳐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미금로 확장사업을 내놓았다. 앞으로 3기 신도시 사업에서도 개발만하고 빠져2021.08.10 07:02
GH(경기도시주택공사 사장 이헌욱)는 다산신도시 내 최초 국민‧영구임대주택 단지인 다산 지금 A1블록 민간참여 주택건설공사가 7월 28일 사용검사 승인되어 8월 2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다산지금 A1블록(다산 센트럴파크) 주택건설사업은 민간참여 공동주택 사업으로, 총 2,075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다.국민임대 1,650세대, 영구임대 425세대를 공급하며 전용면적 26㎡, 33㎡, 36㎡, 46㎡ 4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입주 지정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이다.주민 편의시설로는 국공립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맘스라운지, 휘트니스 시설과 사회복지관 등이 있다.또한 택배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단지의 지하주차장 높이를 2.7m로 상향2021.07.16 12:38
GH(경기도시주택공사 사장 이헌욱)는 공사가 단독 조성한 남양주 다산신도시가 ‘2021 대한민국 국토대전’ 문화경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내 국토경관 우수사례를 발굴해 이를 각 지방자치단체에 확산하고자 만들어진 행사다.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7월 15일 예정된 시상식은 취소되었으나 별도로 상장을 전달받을 예정이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 다산동에 3만 1,200가구가 입주하는 공공주택지구로, 광교신도시에 이어 GH가 100% 지분을 갖고 조성하는 신도시다. GH는 남양주에서 태어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인 ‘천년위민도시’를 슬로건으로 다산신도2021.01.27 14:49
반도건설이 시공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이 에너지 절감 우수 아파트로 인정받았다. 27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최근 에너지사용량이 적은 아파트단지를 선정하는 ‘제2회 에너지 베스트 아파트단지 시상식’에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2회 에너지 베스트 아파트단지’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국부동산원이 운영 중인 ‘국가 건축물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의 데이터(2020년 사용량 기준)를 토대로 2015년 이후 준공된 단지를 대상으로 분석해 선정됐다. 반도건설이 지난 2015년 10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일대에 분양한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2020.02.27 18:33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내 경의중앙선을 복개하고 상부에 공원을 조성한다. 철도공단은 26일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사업단에서 남양주시, 경기도시공사와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음달 설계에 착수해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다산신도시 내 경의중앙선 594m를 복개하고 상부에 공원과 체육시설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철도공단은 철도부지의 사용허가와 복개공사를 시행하고, 남양주시는 사업 인허가 지원, 경기도시공사는 사업비 부담과 공원화 공사를 담당할 예정이다.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2019.08.02 11:57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4블록에 들어서는 공공분양 아파트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27.37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1일 진행된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접수에서 특별공급(1288가구)을 제외한 326가구 모집에 총 6955건이 접수돼 평균 21.3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7.37대 1로 전용면적 59㎡B타입에서 나왔다. 전용면적별로는 ▲51㎡ 11.7대 1(76가구 모집 889건 접수) ▲59㎡A 24.23대 1(177가구 모집 4288건 접수) ▲59㎡B 27.37대 1(30가구 모집 821건 접수) ▲59㎡C 22.262018.12.27 11:36
GS건설이 다산신도시에 입주민들의 니즈를 고려해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를 선보인다.GS건설은 오는 28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 공급하는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다산신도시 자연&자이'는 지하 2층, 지상 28~29층 총 7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78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74㎡ 285가구 △84㎡ 593가구 등 전체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다산신도시 자연&자이'는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우선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에 있어 강남권으로 30분2018.05.28 19:05
CJ대한통운이 서울지방경찰청과 처음으로 시작한 ‘포돌이 안심택배’ 인증 1호 주인공에 동대문지점 신설하나집배점 소속 택배기사 이재황씨(35)를 선정된 가운데 일부 신도시에서 벌어진 이른바 ‘택배 대란’이 재조명 되고 있다. 포돌이 안심택배 1호로 선정된 이재황씨는 지난 4월 동대문구 답십리 한 교차로에서 인도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유모차를 택배차로 재치있게 막아 세워 유모차에 탄 어린 생명을 구한 택배기사로 온라인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런가 하면 지난 4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의 아파트 단지에서 이른바 ‘택배 대란’이 벌어져 사회적 논란이 일었다. 택배 대란은 다산신도시의 일부 아파트 주민들이 단지2018.04.19 19:18
정부가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일부 아파트 단지의 택배 논란과 관련해 '실버택배' 지원을 이틀만에 철회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다산신도시 택배 관련 국토부 최종 입장'을 통해 "아파트 단지 내 택배 차량 통행 거부 문제와 관련한 해법은 자체적으로 찾는 것으로 정책 방향을 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택배사와 입주민 간 중재를 통해 기존의 실버택배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으나 결과적으로 국민의 불만을 초래했다"며 "국민 여론을 겸허히 수용하기로 했다"고 백지화 방침을 밝혔다. 최근 다산신도시 일부 아파트 주민들은 단지 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막겠다며 택배 차량의 지상 진입을 허용하2018.04.19 00:00
다신신도시에서 일어난 택배 대란을 실버 택배로 해결하는 방안이 나왔지만 논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다산신도시 택배 대란은 주민들이 단지 내 교통사고를 방지하겠다는 이유로 택배 차량의 단지 내 지상층 출입을 막으면서 일어났다. 이에 택배 기사들은 배송물품을 단지 내 주차장에 쌓아 놓거나 운송을 거부했다. 17일 오후 실버택배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그 비용 일부를 지자체가 보조한다는 안이 알려졌다. 이날 다산신도시 맘카페에 올라온 “택배 대란 다산이 이겼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여론에 불을 붙였다. 이 글은 정부 지원으로 실버 택배가 운영된다며 기뻐하는 내용이다. 이 글에는 “역시 이미지는 우리들이 만들2018.04.17 19:53
다산신도시가 포털실시간 검색어 상위어에 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7일 다산신도시에서 김정렬 2차관 주재로 입주민 대표, 택배업계, 건설업계가 참여하는 '택배분쟁 조정 및 제도개선 회의'를 열고 택배거점부터 주택까지는 차량이 아닌 실버택배 요원이 배송하는 방법으로 단지 내 차량이 없는 안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졍했다. 하지만 .배송 금액 일부를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분담•지원하며 누리꾼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아니 이거 제정신인가... 본인들 품위지키자고 어거지로 못들어오게 해놓고선 왜 실버택배 비용을 정부랑 지자체랑 택배회사가 내야하는거지.. 100% 주민들 관리비에서 떼야2018.04.10 18:32
택배 갑질 논란에 휩싸인 다산신도시가 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다산신도시의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 아파트의 '품격'을 지키기 위해 택배 차량을 통제한 것. 그런데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공고한 통제협조문에는 오타가 버젓이 있다. 해당 안내문에는 "우리 아파트 최고의 품격과 가치를 위하여 지상에 차량 통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아래 사항 협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쓰여 있다. '통제'가 '통재'라는 글씨로 잘못 쓰여진 것이다. 지난 1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다산 신도시의 A 아파트는 지난달 10일부터 택배 차량의 단지 내 출입을 막았다. 택배 기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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