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16:43
오리온은 맛‧고함량‧편의성 3박자를 갖춘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가 헬스족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는 2022년 6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1100만 병을 넘어섰으며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월평균 50만 병씩 팔리면서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가 헬스, 러닝 등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MZ세대들이 늘어남에 따라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맛있는 단백질’로 인기를 얻은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대중적으로 제일 선호도가 높은 250ml 제품 중 가장 많은 달걀 4개 분량의 24g 단백질을 함유하2022.07.26 09:20
오리온이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오리온제주용암수 공장에 '닥터유 제주용암수 홍보관'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홍보관 견학은 오리온제주용암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평일 10시 30분, 14시, 16시 세 차례 진행된다. 견학 인원은 매회 30명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방문 3일 전 예약을 완료하면 관람할 수 있다. 홍보관 견학 참가자들은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을 함유한 용암해수로 만든 '닥터유 제주용암수' 시음 혜택과 함께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즉석사진 촬영을 체험할 수 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홍보관은 제주의 주상절리를 반영해 디자인한 문화공간으로 3면 영상관과 6개의 전시공2022.03.15 18:04
오리온이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싱가포르에 수출하고 현지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싱가포르는 중국, 베트남, 러시아에 이은 네 번째 해외 수출국이 됐다. 닥터유 제주용암수는 현지 최대 온라인 식료품 쇼핑몰 ‘레드마트’에 입점한다. 초도 수출 물량은 총 47t으로 병수로 5만6000병에 달한다. 오리온 측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닥터유 제주용암수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대형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레드마트는 싱가포르 인구의 20%인 1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쇼핑몰로 주문과 배송 편의성이 높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글로벌 네트2022.02.03 13:56
오리온이 ‘닥터유 제주용암수 무라벨’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무라벨은 기존 닥터유 제주용암수의 수분리성 라벨을 없앤 제품이다. 오리온 측은 해당 제품을 통해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과 페트병 재활용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무라벨, 무색캡, 무색병 등 친환경적 요소를 갖췄다. 라벨이 있던 자리에 ‘Dr.You 용암수’를 음각으로 새겼으며 제품명, 식품유형, 영양정보 등은 묶음용 포장에 기입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무라벨 530ml 제품이 오는 10일 닥터유 제주용암수 애플리케이션(앱)과 홈페이지에서 먼저 출시된다. 추후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채널 등으로 판매처2022.01.19 11:18
오리온이 종합식품 브랜드 ‘닥터유’가 지난해 역대 최고 연매출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닥터유의 지난해 매출은 680억원을 기록하며 2020년 대비 48% 상승했다. 오리온 측은 지난 2019년부터 ‘맛있는 건강’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며 ‘닥터유 단백질바’, ‘닥터유 드링크’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이 같은 성과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지난 2008년 닥터유 브랜드를 통해 국내 제과업계 최초로 건강 콘셉트를 접목한 과자 제품을 선보였다. 2009년에는 ‘닥터유 에너지바’를 출시해 견과류 중심의 뉴트리션바 품목을 개척했다. 아울러 ‘에너지바 호두’, ‘닥터유 드링크 카페라떼’ 등 당 함량을 낮춘2021.09.09 11:13
오리온의 건강기능식품 ‘닥터유(Dr.You) 단백질 드링크’ 일부 제품에 응고현상이 발생해 회수에 나섰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한 편의점에서 판매된 닥터유 단백질 드링크 바나나맛에 막걸리처럼 응고된 음료가 들어 있는 게 한 제보자에 의해 발견됐다. 닥터유 단백질 드링크는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3달 만에 150만 병,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800만 병의 판매 기록을 세운 효자 상품이다. 이에 힘입어 닥터유의 올해 1~8월 누적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0% 증가했고 535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 7월에는 2008년 브랜드 출범 이후 역대 최고 월 매출을 달성하는 등 고성장 궤도에 올라섰다. 문제 제품의 유통기한은 오는2021.01.14 13:47
오리온이 '닥터유' 브랜드의 제과 이미지를 넘어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재정비한다.오리온은 영양 설계 콘셉트의 닥터유를 기능성 원료를 넣은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2021년 제2의 도약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기존 '과자' 이미지를 '식품'으로 확대하고, '영양설계' 콘셉트를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강화해 코로나19와 기후 변화 등 전 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현 상황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닥터유는 지난해 단백질바, 닥터유 드링크 단백질 등의 신규 라인업이 인기를 끌며 전년 대비 21% 성장한 46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단백질바는 매출액 190억 원을 달성하며 월평균 15억 원대에 안착했다.2020.08.11 13:26
- 조계홍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서울과학기술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산업대학원에서 브랜드 패키지를 전공하였습니다. 디자인 에이젠시(Design Agency) 디자인 메시지(Design Message)에서 아이덴티티(Identity) 디자이너로 4년을 근무했고 이후 주식회사 미원의 디자인실(현 대상주식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미원에서 디자인실 팀장으로 7년간 근무한 뒤 1994년 퇴사하여 곧바로 패키지와 B.I(Brand Identity)를 전문 디자인 회사 '넥스트 브랜드(Next Brand)'를 설립했습니다. 현재까지 27년 동안 넥스트 브랜드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조계홍 디자이너는 디자인기업협회 부회장, 디자인2019.03.05 14:35
젤리명가 오리온이 파우치형 곤약젤리 신제품 ‘닥터유 젤리’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닥터유 젤리는 오리온이 곤약젤리 영역에 새롭게 도전하는 만큼 ‘마이구미’, ‘젤리데이’, ‘젤리밥’ 등으로 30년 가까이 축적한 젤리 노하우를 모두 아낌없이 담아낸 제품. 특히 1년 6개월의 개발 기간 동안 1500번이 넘는 배합과 실험을 거쳐 기존 곤약젤리 제품들과는 다른 ‘살아있는 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생물 기준 30%에 달하는 포도, 복숭아 과즙을 넣어 잘 익은 과일의 진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고. 닥터유 브랜드 고유의 영양설계를 바탕으로 비타민C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오리온은 젤리 시장에 대2019.02.28 11:06
오리온은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닥터유 에너지바’가 누적 판매량 1억7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1분에 약 34개씩 팔리며 전국민이 일인당 3개 이상 먹은 셈이다.매출액으로 환산 시 약 2300억원에 달한다. 닥터유 에너지바는 2009년 2월 당시로선 혁신적인 ‘영양 설계’ 콘셉트를 기반으로 출시됐다. 초코바 일색이던 국내 시장에서 견과류, 과일, 시리얼 등 엄선된 원료에,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만들어주는 L-카르니틴 성분을 더해 뉴트리션바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이후 웰빙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등산, 자전거, 골프 등 레저 인구가 늘어가는 가운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활력과 영양을 즉시 보충2017.01.19 08:45
오리온은 ‘닥터유 에너지바’의 최근 3년간 1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12월 대비 평균 30% 가량 급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1월 매출은 전월 대비 각각 22%와 31%, 37% 늘었다. 오리온은 1월에 다이어트, 건강관리 등을 새해 목표로 세우는 사람들이 늘면서 닥터유 에너지바가 신년 운동 계획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오리온이 운영 중인 빅데이터 시스템 분석 결과에서도 12월에는 ‘시험’, ‘간식’, ‘식사’ 등이 에너지바와 함께 언급됐으나, 1월에는 ‘운동’, ‘다이어트’ 등의 단어가 연관검색어로 새롭게 등장했다. 네티즌들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열심히 운동하자”, “새해엔 다이어트” 등의 댓글과 함께 제품 구매 인증 사진을 올려 이 같은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다.2016.01.19 11:07
오리온은 지난해 전국 철도역사 편의점과 KTX 등 열차 내 제품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닥터유(에너지바·99라이트바)가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닥터유 에너지바와 99라이트바는 지난해 철도 역사 안에 있는 360개 편의점에서 41만 개가 팔렸다. 오리온 제품 중 기차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과자로 꼽혔다.추석이 있던 지난 9월 판매량이 연평균 대비 23%가량 늘어나 귀성길 간식으로도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2위에는 28만 개가 팔린 '오징어땅콩'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오리온 과자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려 '휴가철 인기과자'로 꼽혔던 오징어땅콩은 한 입에 먹기 좋은 둥근 볼(ball) 모양으로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닥터유 다이제'와 '참붕어빵'이 각각 3위와 4위에 오르며 든든한 한 끼 대용 과자들이 강세를 보였다.오리온 관계자는 "자가용을 주로 이용하는 고속도로여행과 달리 기차여행에서는 식사대용이 되면서도 주변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 제품들이 인기"라며 "다가오는 설 연휴 귀성길에도 오리온 과자들이 긴 여행에 즐거움을 주는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12.10 17:12
오리온 마켓오와 닥터유가 중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오리온은 중국 최대 철도여객서비스기업인 동가오(动高) 그룹과 독점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켓오와 닥터유 제품을 중국에 본격 수출한다고 10일 밝혔다.마켓오 리얼브라우니와 리얼치즈칩은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기념 선물로 손꼽히는 제품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리온은 국내 제과기업 최초로 앞으로 3년간 동가오 그룹이 운영하는 철도 역사 내 매점과 객실에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리얼치즈칩, 리얼크래커초코와 닥터유 에너지바, 키즈쿠키 등을 독점 판매하며 중국 프리미엄 제과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동가오 그룹은 연간 25억명이 이용하는 중국 철도망의 70%를 점유 중이다. 모두 4000여개 철도 역사 중 2800여 개의 관리 운영을 맡고 있다.이와 함께 오리온은 중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제품들도 향후 추가 협의를 통해 공급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국 전역에 걸쳐있는 동가오 그룹의 철도 유통망을 통해 동북부 지역은 물론 중부내륙과 서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중국 전역으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프리미엄 제과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되었다"며 "마켓오, 닥터유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 중국 내 2위 제과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09.17 08:38
오리온은 닥터유 에너지바가 출시 6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5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2009년 첫선을 보인 닥터유 에너지바는 연평균 46% 성장하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 8월 기준 누적 매출이 1280억원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닥터유 에너지바의 고공 성장이 레저문화 확산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레저업계에 따르면 등산 인구는 2000만명, 자전거를 즐기는 라이더족은 1200만 명, 캠핑족은 200만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산된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레저인구가 늘어나며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닥터유 에너지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영양설계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견과류와 곡물로 만든 닥터유 에너지바는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만드는 L-카르니틴과 근육강화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운동 전후나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먹기 좋아 레저활동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닥터유 에너지바는 지난 2013년 뉴트리션바 시장 점유율 50%를 넘어서는 등 1등 브랜드로서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시작된 레저문화가 40~50대 중장년층까지 확대되는 추세"라며 "닥터유 에너지바는 맛과 영양, 간편성까지 갖추고 있어 '레저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며 고성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2015.03.09 17:26
오리온이 '닥터유'로 기능성 캔디 시장에 진출한다.오리온은 목 건강에 좋은 기능성 캔디 '민티'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민티는 낱개 1알마다 도라지 분말 2.4mg이 들어있다. 도라지는 호흡기와 기관지에 좋다고 알려진 식물이다. 무설탕 캔디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기능성 캔디시장은 연간 370억원 규모로 목캠디가 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고 외에 아이스 브레이커스, 호올스 등이 있다. 미국과, 영국 등지에서는 목이 답답하거나 기분 전환 시 필수품인 목 보호 캔디의 인기가 높다. 사각형 케이스로 휴대하기 좋고 종류는 페퍼민트, 피치민트 2가지로 가격은 2000원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잦아지면서 목 건강에 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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