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11:35
롯데웰푸드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가빛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KODAF 2025)’에서 3개 부문 6개 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매년 300편 이상이 출품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창의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올해 롯데웰푸드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 영상 △‘2025 설레임런’ 디지털 영상 △빼빼로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엑스)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 △저당 아이스크림 ‘백 투2025.10.27 16:30
롯데웰푸드의 ‘자일리톨껌’ 사회공헌활동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이 140회차 진료를 맞아, 버스로 방문 가능한 대한민국 최동단 지역 울릉도를 찾았다.롯데웰푸드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경북 울릉군 천부초등학교를 방문해 치과 의료 취약 지역의 아동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 검진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 황혜경 부회장, 최종기 대외협력이사 등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진료 외에도 수업시간을 활용해 올바른 양치 습관과 자일리톨 섭취의 이로움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구강보건교육이 진행됐다. 치아 관리를 성실히2025.04.14 09:31
롯데웰푸드가 지난 11일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부터 이어온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1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협회장, 그렉 채드윅 세계치과의사연맹(FDI) 회장, 춘 핀 린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APDF)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협약에 맞춰 롯데웰푸드는 최신 치과진료 장비를 갖춘 새로운 이동치과병원 ‘업그레이드 닥터자일리톨 버스’를 공개했다. 기존 닥터자일리톨 버스는2025.02.24 14:47
롯데웰푸드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하는 132회차 ‘닥터자일리톨버스’가 신학기를 맞아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봉동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봉동지역아동센터는 롯데웰푸드의 또 다른 사회공헌활동인 ‘해피홈’ 1호점의 인연이 있는 곳이다. ‘해피홈’은 빼빼로 판매수익금의 일부로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해주는 롯데웰푸드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13년 1호 해피홈으로 건립된 봉동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 돌봄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아동센터 건립 후 13년간 영양지원 사업과 해2024.10.31 09:12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128회차 진료를 맞아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충화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충화초등학교는 전교생이 15명에 불과한 시골의 작은 학교다.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는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로드’ 프로젝트의 인연으로 부여군을 선정하고 치과진료소외지역인 충화초등학교를 방문하게 됐다. 롯데웰푸드의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로드’ 프로젝트의 첫 제품은 부여 알밤 시리즈로 롯데웰푸드와 행정안전부, 부여군이 지난 8월 업무협약을 맺고 선보인 것이다. 부여 알밤 시리즈는 제품이 호평을 받으며, 출시 한 달 만에 완판을 앞두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제품협2019.10.21 12:59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버스’ 활동을 최근 제주도 서귀포시 대성읍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 3월 광주광역시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올 10월까지 총 78회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치과의사 등 의료진 670여 명이 참여하며 캠페인을 함께했다.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4400여 명, 진료 건수도 5800여 건에 달한다. 이번 제주도 방문 진료는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세 번째 방문이다. 이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토대를2018.11.20 09:52
롯데제과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2만km를 달렸다고 20일 밝혔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닥터자일리톨 버스’는 간단한 치과 진료가 가능한 전문 장비가 구비되어 있는 이동식 치과 병원이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3년 3월 광주광역시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총 67회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160명의 치과의사 포함 600여 명의 치위생사와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4100여 명, 진료 건수도 5500여 건에 달한다. ‘닥터자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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