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9 15:16
토탈헬스케어기업 한독은 18일 당뇨병 환우를 위해 ‘당당발걸음 양말’ 1700 켤레를 치매안심센터 등에 기부했다. 한독은 지난 11월,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비대면 걸음 기부인 ‘당당발걸음 챌린지’를 한 달간 진행했다. 이번 당당발걸음 양말 기부는 한독 임직원들과 일반인의 참여로 마련됐으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서울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전국 각지의 당뇨병 환우에게 전달될 예정이다.1억 보의 걸음이 모이면 당당발걸음 양말을 기부하는 당당발걸음 챌린지에 한독 직원을 포함해 총 1만 4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구 8바퀴 반에 해당하는 8억 6000만 걸음 기부가 모였다.당당발걸음 양말은 발 보호가 중요한 당뇨병 환우를2020.11.12 16:02
한독(대표이사 김영진·백진기)은 다음 달 9일까지 빅워크와 함께 '당당발걸음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한독은 매년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이하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평소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과 대표적인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발'을 알리기 위한 활동이다. 특히 당뇨발은 당뇨병 환자 10명 중 4명이 겪고 있는 흔한 합병증이지만 작은 상처로도 발을 절단해야 할 만큼 치명적이다.올해 한독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의 걸음 기부 방식으로 당당발걸음 챌린지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걸음 기부 앱 '빅워크'를 설치하고 측정한 본인의 걸음을2020.01.15 15:39
한독(대표이사 김영진·조정열)이 15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당당발걸음 양말' 1200켤레를 기부했다고 밝혔다.한독은 2009년부터 매년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과 합병증인 '당뇨발'을 알리기 위한 활동이다. 지난해 한독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양말 전문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와 협력해 당당발걸음 양말을 제작했다. 한독은 양말이 한 켤레 팔릴 때마다 회사가 한 켤레를 기부하는 착한 펀딩을 캠페인 활동으로 벌였다. 2019년 11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3주 동안 총 2000켤레가 판매됐으며 펀딩으로 2000켤레를 별도로 모았다.지난해 12월 한독은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을 위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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