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8 09:52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8일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 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문제 삼아 당원권 6개월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이로써 이 대표는 반년 동안 직무 수행이 어려워졌다. 리더십에 타격을 입었고, 당 혼란에 대한 책임론도 커졌다. 윤리위도 부담은 적지 않다. 집권 여당 현직 대표에 대한 사상 초유의 중징계 결정에 당사자는 물론 내부 반발도 예상되기 때문. 하지만 "윤리규칙 4조 1항에 따라 당원으로서 예의를 지키고 자리에 맞게 행동해야 하며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거나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언행을 해선 안 된다"는 게 윤리위의 판단이었다. 전날 오후 7시부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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