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17:28
진에어 사내 봉사 동호회인 ‘나는 나비’ 임직원들이 에어부산, 에어서울 봉사단과 힘을 합쳐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진에어는 3개 항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연합 봉사단이 평소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서울 강서구 거주 주민들을 모시고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로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오전 서울 등촌9종합사회복지관에 집결한 직원들은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주민들과 함께 대부도로 향했다. 현장에 도착한 봉사단은 주민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담소를 나눴으며, 이후 ‘동춘서커스’ 공연장을 서커스 공2026.03.06 17:24
안산시는 지난 5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경기해양안전체험관장, 안산도시공사 본부장, 안산문화재단 본부장, 안산미래연구원 실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는 대부도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다. 시 관계자와 안산시관광협의회, 대부도 어촌계, 대부도상인회, 관광사업체, 숙박업 관련 협회 등 대부도 관광과 밀접한 관계자 총 34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출범식에 앞서 협의체 공동의장과 공동부의장을 추대하는 자리를 가졌다. 민간 공동의장으2025.12.05 10:14
안산시는 지난 4일 대부도 일원에서 자전거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부도 자전거길과 주요 관광지를 참가자들이 직접 달려보며, 자전거 이용객의 시각에서 바라본 개선점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관내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로 이뤄진 이번 팸투어 참가자들은 중앙도서관을 출발해 △시화나래휴게소 △방아머리 음식문화거리 △바다향기테마파크 △동춘서커스 △대부해솔길 등 대부도 주요 명소를 자전거로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들은 관광지 접근성, 안전한 이동환경, 이용 편의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2025.12.01 10:35
안산시는 대부도 지역의 상습 차량 정체를 해소하고 원활한 이동을 위해 추진한 대선로(북동삼거리 일원) 확·포장공사, 대부북동–상동교차로 개선 공사, 소로2-대부106호선 개설 공사 등 주요 도로 기반시설 정비 사업 3건을 모두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북동삼거리 일원의 대선로 확·포장공사는 주말 및 휴가철 차량 통행량 급증과 도로 협소로 인한 상시 정체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차로 수 확대와 보행환경 정비를 통해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에도 차량 흐름이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 상습 정체가 잦았던 대부북동 상동교차로는 이번 사업으로 좌회전 차로 확보와 교차로 구조를 재정비해 대남로 방향 집중 차량 흐름을2025.11.19 14:52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은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경기바다 함께해’ 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일대의 해양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경기바다 함께해’는 경기도와 김포·시흥·안산·평택·화성 등 연안 5개 시, 그리고 경기신보를 포함한 도내 16개 공공기관이 협력해 깨끗한 경기바다를 만드는 해안 정화 프로젝트다. 경기신보는 2023년부터 3년간 꾸준히 자발적 참여를 이어오며 지역 환경 보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안산시는 마대 등 정화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했고, 경기신보 임직원들2025.09.05 13:29
안산시는 오는 6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대부도 뱃길 운항과 연계한 안산시티투어 대부도 순환코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대부도 순환코스는 지난달 18일부터 안산 반달섬과 대부도를 잇는 ‘안산호’의 정식운항에 발맞춰 안산시티투어 사업과의 연계로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대부도 순환코스에서는 (구)방아머리선착장을 출발해 대부도 주요 관광지 10개(방아머리해변, 동춘서커스, 그랑꼬또와이너리, 종이미술관, 유리섬박물관, 베르아델승마클럽, 바다향기수목원, 대부광산퇴적암층, 탄도항,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코스를 경유하고 다시 선착장으로 복귀한다. 시티투어는 주말과 공휴일에 일 3회(10시 32025.08.20 17:46
대웅제약이 첨단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의료봉사를 통해 ESG 경영 실천을 확대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남동 경로당에서 의료 소외 지역 주민 76명을 대상으로 'ESG 디지털헬스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부도는 농촌·섬 지역의 특성상 도심보다 고령 인구 비율이 비교적 높고, 섬 내에 보건지소 한 곳 외에는 별도의 의료기관이 없어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나 만성질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 하나다. 이번 봉사는 지난 6월 육도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도서 지역 의료봉사로 디지털 헬스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건강 관리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 형평성과 ESG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2025.08.13 15:59
안산시는 13일 오는 18일부터 ‘안산호’가 정식운항을 시작으로 안산 반달섬과 대부도를 잇는 신규 해상 뱃길이 공식 개통한다. 이번 첫 운항은 ‘안산 대부도 뱃길’의 역사를 현대적으로 되살리는 일환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해상 교통·관광 자원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단계 ‘안산호’ 첫 항해를 시작으로 △내년도 2단계 신규 도선 출항 △3단계 유람선 운행 등 단계적 확대 운영 계획을 추진한다. 운영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노선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 개선하는 한편, 똑버스 및 시티투어버스, 관광 해설사 등을 활용해 대부도와의 관광 연계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안산2025.08.04 11:47
안산시는 지난 1일 대부도 연안 해상에서 고소득 품종인 조피볼락(우럭)의 치어 방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급감하고 있는 바다의 생산성 향상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시는 총사업비 4억2000만 원을 투입해 고소득 어류 품종을 방류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수산자원조성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FIRA)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강한 종자 선별을 위한 전문성을 높였다. 지난 5월 수산생물전염병 검사를 거친 점농어 치어 9만 마리와 쥐노래 치어 5만 마리의 방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64만 마리의 조피볼락 치어를 방류해 계획된 3개 품종, 총 78만 마리의 수산자원 조성2025.08.02 20:37
안산시의회는 지난 1일 박태순 의장 등 소속 의원들이 대부도 뱃길 여객선 취항을 앞두고 현황 점검과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장 활동에는 박 의장을 비롯해 김재국 부의장,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 설호영 문화복지위원장, 박은정 도시환경위원장, 김유숙 기획행정부위원장, 유재수 문화복지부위원장, 이지화 도시환경부위원장, 박은경·한갑수·이진분·최찬규·선현우·황은화 의원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반달섬 선착장을 찾아 지난 달 29일부터 시범 운항 중인 여객선에 탑승해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까지 다녀오는 일정을 소화했다. 의원들은 선착장 현장에서 안산시 소관 부서인2025.07.17 15:51
안산시는 지난 16일 대부도 탄도항 일대에서 대부도 대동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어업지도선 승선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된 어업지도선 ‘안산 바다호’는 시가 운영하는 관공선으로 주로 해상에서의 어업질서 유지 및 불법 어업행위 지도·단속과 풍·육도 도서주민을 위한 행정업무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해양행정 업무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어업지도선에 직접 승선해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프로그램은 △어업지도선 견학 △해양행정 업무 소개 △해기사 직업 안내 및 승선체험 활동으로 진2025.05.14 10:23
안산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대부도를 체험할 수 있는 ‘방아머리해변 갯벌생태학교’와 ‘대송습지 철새탐조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방아머리해변 갯벌생태학교는 생태계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생태계 보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15명 이내로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오는 18일에 첫 프로그램을 시작해 8월까지 총 26회 프로그램(6월~8월까지 회차당 2회씩 진행)이 운영된다. 아울러, 시는 130여 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서해안 최대 습지인 ‘대부도 대송습지 철새탐조’ 프로그램 참여자도 함께 모집한다. 프로그램에서는 광활2025.04.15 13:43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 11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단체 활동으로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는 경기테크노파크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방아머리해변 인근 해양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 2024년에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해안정화활동 등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경기도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2025년에도 안산시 관내 “2025.03.26 11:43
안산시는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 ‘대부도에서 3박4일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대부도 관광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타지역에 살고 있는 19세 이상의 거주자로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지역 관광홍보가 가능한 자를 선발한다. 다만, 보호자를 동반한 경우, 19세 미만 자녀도 참여가 가능하다. 1~4명의 팀을 구성해 18일까지 신청을 완료하면 다음 달 30일 예산 범위 내에서 15개 팀 내외를 선발하고 선정된 참여자들은2025.01.09 10:21
안산시는 대부도 내 기한이 지난 정당 현수막 및 불법 유동 광고물 등에 대한 무분별한 게첩에 따른 일제 정비를 연중 상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정당 현수막에 대한 게첩 시 △읍면동별 2개만 설치(면적 100㎢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표시 구간 설치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거리 제한 미준수 △기간 등 표시 방법 미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대부해양본부를 중심으로 자체정비반과 용역반을 비롯해 민간자율감시단의 협조로 주·야간 집중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위반 사항 발견 시 선제적인 시정 요구 이후 미 이행시 적극적인 강제처분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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