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18:26
내일(13일) 새벽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비가 이어지겠다.아침 기온이 평년기온보다는 높겠으나, 영하로 떨어지는 지역이 많겠으니 내린 눈비가 얼면서 만들어진 빙판길을 조심해야 한다.12일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에 비와 눈이 내렸고 오후 6시 현재도 내리고 있다.이에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춘천·홍천군평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철원 등 8곳에는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밤에는 충청권 나머지 지역과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전북북서부에도 비나 눈이 오겠다.이후 13일 새벽까지 경기남부와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에 강수가 이어지겠다. 13일 새벽에는 전남과 경남서2025.12.05 14:48
시흥시가 지난 4일 오후 시흥 전역에 발효된 대설주의보에 즉각적인 총력 대응을 펼쳐 피해 없이 상황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인력과 장비를 즉시 투입해 주요 도로 및 취약 구간에 대한 제설 작업을 신속히 진행했으며, 대설주의보 해제 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지난 4일 오후 7시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1시간 뒤인 오후 8시에 해제되었으며, 이날 오후 9시 기준 시흥 전역에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강설 직후 인력 123명과 장비 114대(제설차, 살포기 등)를 긴급 투입했다.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180톤을 확보하여 주요 도로, 이면도로, 육교 등 결빙 우려 지역을2025.02.12 15:00
박용철 강화군수가 12일 새벽 발효된 대설주의보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대적인 제설작업 등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강화군은 오전 5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고 관련 부서와 읍·면은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박용철 군수는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체적인 제설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구간별로 제설에 동원되는 인력과 장비 규모를 확인하고, 염화칼슘 제설제 보유량을 살피며 부족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군은 관내 주요 도로와 오르막길이 가파른 고개, 교량, 급커브 지역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에 신속하게 돌입했다. 각 읍·면에서는2025.01.27 21:36
설 전날인 내일날씨는 눈보라가 이어지고 서울 등은 낮에도 영하인 강추위가 다시 찾아오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화요일인 내일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이 오겠다.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비는 경상권과 강원동해안에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엔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더 오겠다.전국 곳곳에 눈이 시간당 1∼3㎝씩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제주도산지 5∼15㎝(많은 곳 20㎝ 이상), 전북 5∼10㎝, 제주도중산간 3∼10㎝, 경상권내륙과2025.01.27 16:54
오늘 새벽부터 눈이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종일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전역으로 대설주의보가 확대됐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 눈발이 강해지면서 시간당 1~4cm의 강도로 눈이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남서부에만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후 3시부터는 서울 전역으로 확대됐다. 밤사이 눈발이 이보다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이날만 서울에 1~5cm의 눈이 내렸다. 가평과 전북, 경북 등에도 1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고, 강원 북부 산간은 '대설경보'로 강화됐다.현재 중서부를 중심으로 주된 눈구름이 자리하고 있고, 남부 내륙 곳곳에도 산발적인 눈이 내리고 있다. 밤부터 다시 서해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눈구름이2024.01.23 11:21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22일 오후 긴급 상황회의를 열고 대설주의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김 군수는 “통행량이 많은 주요도로 위주로 발빠른 제설작업을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긴급상황 발생 시 군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공고히 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장성군에는 22일 08시 30분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적설량은 내린 눈이 쌓이지 않으면서 평균 1cm에서 큰 변화가 없는 상황이며, 23일 06시까지 6.5cm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성군은 굴삭기 등 장비 12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74개 노선 320km 구간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군 공2024.01.10 09:10
안산시는 지난 9일 시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제설대책을 비상 1단계로 상향시키고 선제적 대설 상황대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날 비상근무 인력 699명과 제설장비 56대 등을 투입해 강설에 신속 대응함으로써 출퇴근길 교통사고와 보행자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또한 강설이 늦은 밤까지 예보되어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도로 및 보도 제설, 한파 취약계층 돌봄 등 다시 한 번 대설‧한파 분2023.12.30 18:27
30일 경기도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됐다. 눈이 내리면서 교통·낙상 사고가 잇달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도내 적설량은 △이천 11.5㎝ △남양주 11.4㎝ △양평 11.1㎝ △가평 10.8㎝ △여주 10.7㎝ 등 26개 시·군 평균 6.4㎝를 기록했다. 현재 도내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 됐다. 하지만 강한 눈에 사고가 잇다르고 있다. 5시기준 집계된 인명피해는 교통사고 3명, 낙상사고 17명 등 총 20명이다. 낮 12시 31분 광주시 퇴촌면에서는 눈길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낮 12시 40분 양주시 은현면에서는 빙판길 낙상사고로 부상자가 나왔다. 소방당국은 대설과 관련해 구급 19건, 안전2022.12.21 04:36
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 21일 새벽부터 서울 수도권과 충북 북부 등에 눈이 쏟아지고 있다. 시간당 3㎝씩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도로에 살얼음이 끼는 등 출근길 운전 대란이 우려된다. 기상청은 21일 새벽 오늘 날씨 일기예보 특보에서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1일 새벽 대부분 지역에서 눈 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늦은 오후나 저녁까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청, 전북, 전남 북부 등은 늦은 밤까지 강수가 계속되겠다. 이번 눈은 새벽과 오후 사이 가장 거세게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 인천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 경북 북부내륙, 제주2022.12.02 18:00
강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내일 새벽에 중부지방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서울시는 3일 자정부터 오후 3시 사이 수도권에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2일 오후 9시부터 제설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1단계 비상근무가 발령되면 서울시와 자치구, 시설공단, 도로사업소 등 33개 기관에서는 제설 인력 4천600여명과 장비 1천100여대 투입을 준비한다.최진석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눈이 온 이후 빙판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 있으니 교통·보행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말했다이어 서울시는 “국토교통부·경찰청과 협업해 CCTV로 서해안 지역 강설을 탐지한다”며 “인천 등에서 눈이 내리는 것이 관측2022.01.31 21:24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에 대설예비특보가 대설주의보로 격상됐다. 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31일 행정안전부는 수도권·강원·충청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오후 8시를 기해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이날 밤부터 설날인 1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인천·경기·강원·충북·충남의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됐다.중대본은 관계기관에 설 연휴 귀성·귀경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고속도로와 국도, 주요 간선도로에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주문했다.한편 기상청은 이날 오후 10시2022.01.31 19:10
서울 등 중부지역에 눈 폭탄 비상이 걸렸다. 귀성을 마치고 돌아오는 귀경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31일 오늘 밤 내일날씨 일기예보 특보에서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대설주의보 지역은 인천(옹진군 제외), 서울, 경기도(안산, 화성, 군포, 성남, 광명, 의왕, 평택, 오산, 안양, 수원,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연천, 동두천, 김포, 부천, 시흥, 과천) 등이다, 또 강원도(강원북부산지)에는 한파 주의보를 내렸다. 건조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울산, 부산, 경상남도(양산, 사천, 밀양, 김해, 창원) 등이다. 건조주의보 지역은 대구, 경상남도(진주, 남해, 고성, 거제, 통영, 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창녕, 함안, 의령), 경2022.01.19 10:41
기상청이 대설 긴급 특보를 발령했다. 시간 당 3cm의 엄청난 눈이 시작됐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오늘날씨 일기예보에 비상등이 켜졌다. 기상청은 19일 대설 긴급특보에서 수도권과 강원영서북부, 충남북부서해안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경기북부에는 시간당 3cm 내외의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영서북부에는 시간당 1cm 내외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주요지점별 적설 현황(19일 10시 현재, 단위:cm)은 수도권: 대연평 8.0 판문점 3.2 백학(연천) 3.0 파주 2.8 능곡(고양) 2.3 강서(서울) 1.3 기상청(서울) 0.8 외촌(철원) 0.8 과천 0.4등 이다기상청은 눈구름대가 수도권을 통과한2022.01.19 04:46
오늘 날씨에 기상청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19일 오늘날씨 일기예보 특보에서 오전 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북부, 충남서해안에 눈이 시작되어 오후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권(비 또는 눈), 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으로 확대되겠다고 내다봤다. 오늘(19일) 밤(18~24시)부터 내일(20일) 오전(06~09시) 사이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눈이,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예상 적설/ 강수량(19일)은 서해5도, (20일까지)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 5~15cm(많은 곳 강원영동, 울릉도.독도 20cm 이상)/ 5~20mm,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20일) 경북남2021.12.23 19:48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주말 한파에 주의해야 하겠다. 또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강원 영동 지방은 대설 주의보가 내렸다. 기상청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동 5∼20㎝, 강원 영서 1∼5㎝, 경기 북부와 동부, 제주도 산지, 서해5도 1∼3㎝라고 예보했다. 또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5∼20㎜, 강원 영서와 울릉도·독도 5㎜ 내외, 경기 북부와 동부, 제주도, 서해5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5도, 낮 최고기온은 1∼13도로 예보됐지만 크리스마스인 25일은 –7~-13도로 동장군이 맹추위를 떨치겠다. 특히 이날 체감 온도는 –20도까지 내려가 초겨울 산행을 떠날 사람은 만만의 준비를 하도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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